(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금은 농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가 적용된다. 비대면 신청은 오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면 신청은 3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로, 스마트폰이나 PC 사용이 가능한 농업인은 비대면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와 관외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등급판정자는 기존의 경작사실확인서 외에도 전문의의 활동가능진단서를 추가로 제출토록 하여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실경작 검증을 강화해 신청 농업인의 주의가 필요하다.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간은 동계 2월 23일∼4월 3일, 하계 2월 23일∼5월 29일이며, 백태 또는 옥수수콩 품목은 전년도 이행 실적 면적을 상한으로 신청 가능하다. 동계작물 중 ▲‘밀’은 ha당 100만 원,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4일간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장 및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에서 ‘2026 영광 키즈 오픈 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50여 명의 초등부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전 단식 경기로 실력을 겨룬다. 경기는 남·여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 등 연령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주말리그 3급 대회로서 한국초등테니스연맹 3·4급 포인트가 공식 랭킹에 반영된다. 이에따라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경기 경험 축적은 물론, 향후 상위 등급 대회 진출을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스포츠 중심 도시 영광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지난 25일 영광군 농업기계교육관 2층 대강의실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상반기 고용주 121명과 각 읍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계절근로 프로그램 운영 지침을 안내하고 개정된 내용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교육에는 전남노동권익센터 공경환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농업 현장에 특화된 노무 실무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근로조건 준수사항 △임금 지급 시 임금명세서 작성 △계절근로자 숙소 요건 △근로시간 준수사항 등 현장에서 꼭 이행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함으로써 고용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농어업고용인력 특별법' 개정에 따라 달라지는 보험제도도 집중 안내했다. 개정 지침에 따르면 산재보험 대상이 아닌 고용주는 임금체불보증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근로자들은 상해보험에 필수 가입해야 한다. 군은 첫 시행되는 제도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행정력을 집중할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지난 26일 (사)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사람들(대표 대균년) 법인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떡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떡 산업 발전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떡 제조업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전통 떡 제조기술의 계승과 품질 향상, 경영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역 떡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모싯잎송편은 지역 특산품이자 지리적표시제 인증, 명인 선정, 우수업체 보유 등 다양한 강점과 경쟁력을 갖춘 영광군의 대표 향토자원으로, 미래 소득 창출의 핵심 품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광군은 떡 산업 발전 비전으로 ▲모싯잎송편 품질 고급화 ▲위생·안전 관리 강화 ▲브랜드 경쟁력 제고 ▲판로 확대 및 산업화 기반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현대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고부가가치 식품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도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원재료 수급 안정, 포장·유통 개선
(원투원뉴스) 영광군은 지난 2월 26일 영광군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공유하며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행정 간의 소통 체계를 강화하고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6년 시설 운영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업무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질의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회복지과장은 “장애인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으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장애인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설과 행정이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을 위한 복지서비스가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청송군의회는 지난 2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6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청송군 군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안 ▲청송 산림레포츠 휴양단지 조성사업 군관리계획 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청송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등 총 1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회의인 만큼 진중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2026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의원들은 관리계획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절차상 하자 발생 가능성을 지적하고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른 신중하고 철저한 집행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아울러 의원 발의로 상정된 ▲청송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조례안 ▲청송군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 조례안 ▲청송군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도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원안 의결됐다. 심상휴 의장은 폐회사에서 “2026년이 청송군의 밝은 미래를 여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송군의
(원투원뉴스) 청송군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재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청송군선거관리위원회 이민호 사무과장이 맡아 공무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법령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거 시기별로 제한·금지되는 기부행위, 선거운동 관여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며 실무상 유의사항을 짚었다. 아울러 직무상 지위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의 금지 등 공직자의 엄격한 중립 의무를 거듭 강조했다. 군은 이번 교육 내용을 전 부서에 공유해 전 직원이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선거의 공정성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에서 출발한다”며 “사전 교육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공직선거법 위반을 예방하고, 신뢰받는 공
(원투원뉴스) 청송군은 2026년 재난안전·교통정책 분야 목표를 ‘위기에 든든한 청송, 이동이 편리한 청송’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전략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 4대 핵심전략은 ▲예방 중심 재난안전관리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선제적 자연재난 대응체계 구축 ▲체계적인 교통환경 조성 및 안전한 교통복지 서비스 확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청송 실현과 안보위협 대응체계 확립이다. 첫째, 예방 중심 재난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사회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재난 취약시설 100여 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각지대를 발굴·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아울러 재난으로 인한 생명·신체 피해 발생 시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갱신, 자연재해 상해·사망 등 38개 항목을 보장해 실질적인 안전망을 강화한다. 둘째,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선제적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비상대응체계 정비와 사전점검을 통해 체계적인 대비·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덕리
(원투원뉴스) 횡성군 우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횡성시네마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모시고 ‘우천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 나들이’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농촌 지역 특성상 평소 문화 활동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5명을 모시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뒤, 오찬을 함께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협의체는 영화 관람 후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돕기 위해 예쁜 꽃 화분을 선물로 증정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최경희 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영화를 보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기영 우천면장은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하기 위해 마음을 모아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우천면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복지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미세먼지 관리 기본계획 수립을 발표하며, 지속적인 미세먼지 저감 정책 추진으로 2025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농도가 환경기준(12㎍/㎥)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친환경 자동차 보급,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등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5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가 12㎍/㎥으로 2015년 26㎍/㎥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개선됐다. 시는 ‘마음 놓고 숨쉬는 창원형 대기질 조성’을 위해 올해도 초미세먼지 환경기준(12㎍/㎥) 미만 달성을 목표로 체계구축, 감축강화, 시민공감의 3개 추진전략 및 이에 따른 7개 분야 23개 과제 추진으로 미세먼지 관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주요 추진사항을 보면 △수송부분(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3,961대, 친환경자동차 보급 6,343대) △산업부문(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 40개소, 굴뚝자동측정기기 설치운영 관리비 지원, 첨단 장비를 활용한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단 운영) △생활부문(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 지정 운영, 운행차 배출가
(원투원뉴스) 창원특례시는 세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전세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원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다자녀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적 지원을 통해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고자 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3월 12일부터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무주택 다자녀가구로서 ▲18세 이하(2007.3.3. 이후 출생)의 자녀가 3명 이상이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주택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공고일 현재 부모·자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가구이며, 이 모든 조건을 충족 시 자격여부 확인을 거쳐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 이내 최대 100만 원까지 연 1회 지원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 가구, 공공임대주택 거주 가구,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가구, 2026년 창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유사 사업으로 이자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원투원뉴스) 옹진군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낙석, 침하 등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31일까지 관내 해빙기 취약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 88개소에 대하여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이완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한 선제적 조치로, 점검 대상은 급경사지(85개소), 저수지(2개소), 소규모 공공시설(1개소) 등 총 88개소다. 특히,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우선 선정해 민간 전문가, 지역 주민 및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고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급경사지, 저수지 등 균열로 인한 붕괴 등 구조적 이상 여부 확인 ▷인명피해우려지역 내 위치 구조물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인을 해소할 예정이다. 아울러 옹진군은 올해부터 각종 재난 상황 발생 또는 발생이 예견되는 상황을 대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