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울산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울주군지회가 28일 울주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김동우 지회장 및 조합 임원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김동우 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따스한 온기와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웃음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주군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더불어 성장하는 협회로 발전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추위와 싸우고 있는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울산자동차 전문정비사업조합 울주군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2025년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직업 체험 및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적성을 탐색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운영된 프로그램은 △초등 한자 자격증반 △초등 모델 직업체험반 △초등 요리교실 △중등 제과·제빵 직업체험반 △파티쉐 자격증반 △중·고등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교실 등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기초 이론부터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까지 폭넓게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혔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센터사업비와 영덕군고향사랑기금 지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진 점이 특징이다. 센터사업비로는 △초등 요리교실 △중등 제과 직업체험반을 운영했으며, 영덕군고향사랑기금 지원으로 △초등 한자 자격증반 △초등 모델교실 △중등 파티쉐 자격증반 △중·고등 바리스타 자격증반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
(원투원뉴스) 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 롯데리아와 함께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벤트 동안 롯데리아 전용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10만 원 이상 기부한 고객 전원에게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 콤보 쿠폰 1매가 제공된다. 기부는 전국 롯데리아 매장 내 포스터에 게재된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QR코드 또는 롯데잇츠, 엘포인트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쿠폰은 매주 목요일에 순차 발송되며, 지급일이 공휴일일 경우 영업일 기준 익일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 여부는 위기브 마이페이지 내 ‘기부내역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롯데리아 매장 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롯데잇츠, 엘포인트 앱을 통해 위기브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기부한 경우에만 이벤트 대상자로 인정된다. 이를 통해 기부자는 한 번의 기부로 세제 혜택과 답례품, 외식 혜택까지 합쳐 총 13만 원 이상의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영덕군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기부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동시에 실속 있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
(원투원뉴스) 영덕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주민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6일 '2025년 영덕군 귀농귀촌인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로 보금자리를 옮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기존 주민들과 서로를 이해하며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수회원 시상, 체육대회, 단합행사, 장기 자랑 등으로 이뤄져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 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한마당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영덕 생활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민들과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영덕군은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지역 활성화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있으며, 맞춤형 교육과 정착지원 사업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전남 함평군이 지적경계 정비와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준비에 본격 착수하며 지적 행정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28일 함평군에 따르면 ‘2026년 함평군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공람·공고 기간을 12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실시계획 및 지번별 조서 등 관계 서류는 군 민원봉사과 또는 해당 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에 등록된 사항을 조사·측량해 실제 토지 현황과 공부에 등록된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함평군은 건물 저촉 및 맹지 해소로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비 2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실시계획 수립을 마치고 현재 공람·공고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나산면 초포리(307필지), 월봉리(417필지), 해보면 해보·산내리(320필지)로 총 3개 지구 1,044필지 493,458㎡에 달한다. 군은 공람 절차가 마무리되면 2026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위한 주민 동의서 수집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 ▲토지현황
(원투원뉴스) ‘2025 함평 겨울빛축제’가 올겨울 함평의 밤을 환하게 밝힐 특별한 즐길거리와 함께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다. 함평축제관광재단은 겨울빛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형 이벤트 ‘골든 황박이를 잡아라!’를 내년 1월 4일 24시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추첨의 공정성을 위해 인스타그램에서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빛축제장을 방문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함평축제관광재단은 내년 1월 11일 겨울빛축제 폐막식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1등 순금 한 돈 ‘골든 황박이 뱃지’(1명) ▲2등 함평 한우 선물세트(2명) ▲3등 황박이 굿즈 꾸러미(5명)를 제공한다. 특히 1등 경품인 ‘골든 황박이 뱃지’는 함평의 상징인 황금박쥐상을 본따 제작한 경품으로, 함평을 대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추첨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함평축제관광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진행되며, 결과는 유튜브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참여 방법은 축제장 내·외부 9개 지정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한 뒤 ‘함
(원투원뉴스) 익산시가 취약계층과 다자녀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물 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하수도 사용료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8일 익산시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19세 미만 자녀가 포함된 3자녀 이상 가구는 월 10㎥에 해당하는 하수도 사용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6자녀 이상 가구는 월 30㎥까지 감면이 적용돼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자원순환 촉진과 환경보호를 위해 빗물이용시설이나 중수도, 재이용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하수도 사용료를 최대 3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감면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감면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상·하수도를 함께 사용하는 가구는 상수도 감면 신청 시 하수도 감면도 동시에 인정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도 사용료 감면 제도가 취약계층과 다자녀 가정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물 재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지역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진입을 돕는 익산시의 정책이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11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중 취·창업 27명, 국민취업지원제도 36명, 직업훈련 10명, 미래내일 일경험 4명 등 77명은 사회 활동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며 실질적 지원 효과를 입증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심리·정서 회복 등을 지원해 사회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시는 2023년부터 3년간 336명의 청년에게 재도약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청년지원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 27일 저녁에는 익산청년시청에서 '제3회 청년도전지원사업 총동창회'를 열고, 사업 참여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3~2025년 수료생과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영상 시청 △우수 참여자 및 직원 시상 △익산시장의 축하 인사 △청년 응원문구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
(원투원뉴스) 익산시가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을 전면 개편해 고위험 고령자에게 더 촘촘한 돌봄과 균등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의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부터 기존 7개 권역 중심 구조를 '익산시 전체 통합 운영체계'로 전면 개편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올해 실시한 일제조사에서 권역별 서비스 편차와 대기자 증가 등이 확인된 데 따른 것으로,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수요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와 함께 내년 3월 본격 시행되는 통합돌봄 정책과 연계해 식사배달을 단순 도시락 제공을 넘어 건강 상태 확인과 위험요인 파악까지 가능한 돌봄 서비스로 확대한다. 시는 실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건강 상태, 경제·가정환경, 식사 준비의 어려움, 돌봄 공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자체 선정기준표를 새롭게 마련했다. 또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수행기관 2곳을 공개 모집했으며, 오는 12월 심사를 거쳐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도시락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담당하게 된다. 시
(원투원뉴스) 익산시가 녹색정원도시 정책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익산시는 산림청 주관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기후대응도시숲 분야'에서 유천생태습지 기후대응도시숲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림청장상을 받았다. 산림청은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이달 27~28일 전남 신안군에서 열린 '2025년 도시숲·수목원·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기후대응 도시숲은 도시열섬 및 폭염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하여 도심 내 생활권 및 도시주변 지역에 조성하는 숲이다. 시는 올해 총 10억 원을 투입해 유천생태습지에 1㏊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 도시숲 조성을 통해 낙우송, 메타세쿼이아 등 수목과 억새·띠 등 초화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정원형 숲이 만들어졌다. 아울러 산책로와 경관 요소도 함께 정비해 습지와 도시숲이 연결되는 입체적 녹색 공간을 구현했다. 유천생태습지는 생태하천복원 사업을 통해 생태 기반을 마련한 곳으로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생태환경과 숲의 기능이 조화롭게 발
(원투원뉴스) 익산시 중앙동 치킨로드가 연말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중앙동 치킨로드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연말연시 할인'과 '스탬프 투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연말 소비 분위기를 살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치킨로드 7개 매장이 모두 참여한다. 치킨로드 참여 매장은 △1호점 '연품닭' △2호점 'BBQ문화점' △3호점 '삼남극장' △4호점 '꽃피우닭' △5호점 'bhc 익산역점' △6호점 '기영이 숯불 두 마리치킨 중앙점' △하림판매점 프레시마켓이다. 연말연시 할인은 익산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 혜택과 점포별 자체 할인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치킨로드 매장에서 다이로움으로 구매시 12월 기준으로 기존 인센티브 13%에 정책지원금 10%, 환급 5%가 더해져 최대 28%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점포별 자체 할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연품닭은 12월 '맥주 3병 1만 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매장식사 5%·포장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BBQ문화점, bhc 익산역점, 기영이 숯
(원투원뉴스) 익산 신흥공원 유아숲체험원이 개장 한 달 만에 이용객 5천 명을 넘기며, 도심 속 산림 교육·체험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달 24일 개장한 신흥공원 유아숲체험원은 미취학 아동이 숲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을 오감으로 배우고 체험하는 산림교육 시설이다. 1만 951㎡ 규모의 시설은 언덕과 나무 등 자연을 그대로 살려 만든 것이 특징이며, 자유놀이 공간과 체험교육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다. 자유놀이 공간은 탐험놀이대와 네트놀이대 등이 조성돼 있어 어린이들이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탐험놀이대는 33m 규모의 놀이시설로 숲을 탐험하듯 외나무다리와 그물망을 지나 미끄럼틀로 내려오는 기구다. 시는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탐험놀이대 등 미끄럼틀이 포함된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인증과 설치검사를 모두 마쳤다. 체험교육 공간은 무지개네트와 밧줄놀이 등 숲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지상 5m 높이에 설치된 무지개네트는 6개의 공간이 네트로 이어진 구조로, 아이들이 나무 사이를 누비며 모험하듯 활동할 수 있다. 특히 체험교육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