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월 15일(화) 사회복지시설인 한빛지역아동센터와 호동원 2곳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아이들을 먼저 살피고,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교육청은 시설을 직접 찾아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원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시교육청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지역 창업 행사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투자설명회(IR), 대·중견기업 협력 프로그램, 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타트업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윤경자 대구지방조달청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유주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등 지역 창업생태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오프닝 레이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환영사, 개막 세리머니, 우수 스타트업 포상 수여, ‘유니콘브릿지’ 선정기업 현판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구광역시장 표창은
(원투원뉴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15일 산격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공정한 조직 운영’과 ‘업무상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열심히 일하는 만큼 정당하게 평가받는 조직문화를 통해 궁극적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다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이날 ‘공정’을 화두로 제시하며, “조직 내 업무 배분부터 성과보상과 인사평가까지 공정하고 투명해야 조직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업무를 잘하는 직원에게 일이 집중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업무를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해당 직원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배려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추 시장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조직이 돼서는 안된다”며 “일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성과를 낸 사람이 정당하게 보상받는 조직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열심히 일하고 태도와 성과가 좋은 직원에게는 인사와 성과급 등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공정하게 돌아가야 한다는 취지다. 아울러 “간부들은 직원들의 건강과 업무 부담도 세심하게 살피고, 특정 직원에게 과도한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관내 학교 및 소속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주차장은 공사 등으로 개방이 어려운 학교(기관)를 제외한 총 378곳으로 대구시교육청을 비롯한 교육행정기관 22곳, 학교 356곳이다. 학교(기관)별 주차장 개방 시간이 다를 수 있어, 시교육청은 이용 가능한 주차장 정보를 공유누리에 미리 공지해 추석 연휴 기간 대구를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교(기관) 주차장은 일반 주차장과 달리 주차 관리 인력 없이 운영되므로 이용자들은 긴급한 경우와 차량 보호를 위해 연락처를 반드시 남기고 안전사고 예방 등에 유의해야 한다. 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에는 학교(기관)별 개방 종료시간 내에 출차를 완료해야 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추석 연휴 동안 귀성객들과 지역주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구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모한 ‘2026년도 에너지인력양성사업(에너지기술공유대학)’ 신규과제에 ‘인공지능 전환 에너지기술공유대학’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너지기술공유대학은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갈 에너지 분야 석․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국가 인력양성 사업이다. 지역대학과 기업, 혁신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대학 간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해 양성한 인력을 지역 산업 현장으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선정으로 대구시는 2026년 9월부터 2031년 12월까지 6년간 총 140억 원(국비 110억 원, 시비 3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관기관은 경북대학교가 맡고, 계명대학교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테크노파크가 참여기관으로 함께하며 엘앤에프, 아바코, 카펙발레오 등 지역 에너지․소재부품 기업 16개사도 협력기업으로 참여한다. 대구시는 이에 더해 향후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까지 협력 대상을 확대해 민․관이 함께하는 인재양성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지역 에너지 3대 중점분야인 효
(원투원뉴스) 대구광역시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대구로컬푸드직매장 주차장(동구 보건소 옆)에서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고,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구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농특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농가가 참여해 사과, 배, 동태포 등 제수용품과 유과·송화버섯 선물세트 등 50여 개 품목을 시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판매한다. 특히 시민들의 명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사과, 배, 샤인머스캣, 계란은 20~30%까지 특별 할인하며,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대파, 고구마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박기환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추석맞이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의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농업인에게는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지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제55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6 FF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혁신! AI농업으로 비상하라!’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에는 전국 14개 시·도에서 선발된 학생 대표 1,041명을 포함해 총 1,561명이 참가한다. AI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농생명 산업의 방향을 함께 나누는 자리다. ■ 도심에서 구현하는 미래 생명 산업 이번 축제는 대구 도심에서 개최되는 만큼, 도시와 농업의 공존이라는 가치를 극대화한다. 전통적인 1차 산업의 틀을 깨고 빌딩 숲 사이에서 구현되는‘도심형 스마트팜’을 비롯해, 대구보건고 등에서 특성화한 ‘반려동물 케어’, ‘도심 조경 및 생태’ 등 도시생활과 맞닿은 농업교육을 선보인다. 첨단 기술과 푸드바이오가 결합한 농업의 확장 가능성과 함께, 대구와 같은 대도시가 스마트 농업의 시험 무대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학생대표들의 미래 농업 기술 경연 전국에서 모인 1,561명의 대표단은 총 18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무 역량을 겨룬다. ▲식물·동물자원 등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9월 14일, 팔달신시장에서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교육청 직원 등 교직원 250여 명이 팔달신시장을 방문해 추석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대구시교육청의 장보기 행사는 대형마트, 인터넷 등을 이용한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전통시장 방문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매년 명절마다 시행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대구 시민들께서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제수용품 등을 준비하여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9월 12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연계공동사업의 일환으로 남구 및 달서구 지역의 조부모와 손자녀 50여 명을 대상으로 군위 일대에서 ‘할마빠랑 놀이캠프’ 야외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군위 야외체험은 대구남구가족센터 및 관내 초등학교 10개교와 연계하여 추진된다. 이번 활동은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정에 소통과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대 간 정서적 친밀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군위 일대의 한밤마을 돌담길 탐방을 시작으로, 간이역인 화본역과 추억 박물관인 ‘엄마아빠 어렸을적에’를 방문했다. 특히, 7080 시절의 레트로 감성을 담은 공간에서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직접 ‘달고나 만들기’ 체험 등을 즐기며 세대 간의 추억과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옛날에 놀던 학교에서 같이 달고나도 만들고 이야기도 많이 나눠서 정말 재미있었다”며, “다음에도 할머니, 할아버지와 또 놀러 오고 싶다”라고 마음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 이혜정 교육장은 “이번 야외체험이 조부모와 학생들
(원투원뉴스) 대구시교육청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2일 오후 2시, 달성문화센터(백년홀)에서 고 1·2학년 학생·학부모·교원 등 2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 1·2학년 대상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8학년도 대입에 대한 최신 정보를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과 학습법 안내를 통해 자기 주도 학습력을 높이고 교육만족도를 제고한다는 목표도 담았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EBS 영어영역 정승익 강사의 영어 과목 학습법 강의에 이어, EBSi 입시·면접 윤윤구 대표강사가 ‘2028 대입의 이해와 전략’을 농어촌전형 중심으로 안내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학습전략 설명회는 농어촌 지역을 포함한 대구지역 학생, 학부모에게 수요자 맞춤형 공신력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EBS 입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자신만의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수립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