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다가오는 10월 5일 금강파크골프장에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3대가 함께하는 가족친화 파크골프 체험 행사'를 개최하며, 이에 참가할 30가족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온 가족이 모이기 힘든 바쁜 일상 속에서, 10월 5일 대체휴일을 이용하여 조부모와 부모, 손자(녀) 3대가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유대감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파크골프의 장점을 살려, 가족 단위의 건전한 여가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한다는 취지다. 주요 프로그램은 3대 가족이 순서대로 번갈아 치며 9홀을 라운딩하는 파크골프 경기와 함께 ▲즉석 사진(플라로이드)을 활용한 가족액자 꾸미기 ▲토피어리 화분 만들기 ▲보물찾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파크골프 경기 우수 가족에게 푸짐한 시상품이 주어지며,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장 보물찾기(캡슐) 이벤트와 팔찌 번호 추첨 경품도 준비되어 있어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9월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6일 두루중학교에서 학교·교육청·유관기관이 함께하는 ‘등굣길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2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응원하고, 일상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미애 교육감을 비롯해 두루중학교 학생자치회 학생과 교직원, 세종시교육청 관계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 전문요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마음이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혼자 고민하지 않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마음건강 상담·지원기관과 도움받는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캠페인의 주체로 참여해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촘촘한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모든 학생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6일부터 17일 까지 본청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세종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세종시 학생 꿈 키움」 키오스크 기부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부담 없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자발적인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도움이 필요한 세종시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본청 1층 구내식당 입구에서 소액 기부 전용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하며, 직원들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바일 간편결제 등을 통해 손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금은 1회 2,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소액 기부를 통해 많은 직원이 부담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세종시 학생 꿈 키움’사업과 연계하여 저소득층 등 교육복지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의 생계·의료·장학금 등 맞춤형 교육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키오스크 기부행사를 계기로 직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고, 일상 속의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
(원투원뉴스) 세종북부소방서가 16일 세종전통시장과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용이 급증하는 시설의 화재 취약 요인을 선제적으로 살피고, 안전한 명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전수 서장은 소방차량 진입 여건과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 여건 및 관계인의 초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비상구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금지를 당부하고, 소방시설을 정상 관리하는 등 관계인의 자율적인 화재안전관리를 강조했다. 북부소방서는 연휴 기간 화재안전조사와 유관기관 합동 점검, 화재예방 홍보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김전수 서장은 “많은 시민이 몰리는 명절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피해로 이어진다”며 “현장 중심의 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주민자치회(회장 신정철)가 16일 세종장영실고등학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장영실고-금남면 주민자치회 사랑의 미용 및 피부·두피 마사지’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학교와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학생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종장영실고등학교 학생들은 용포6리와 영곡1리, 원봉리, 축산리 등 금남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및 피부·두피 마사지 봉사 활동을 펼쳤다. 금남면 호탄리에 위치한 세종장영실고등학교는 보건간호과와 뷰티미용과, IT콘텐츠과, 외식조리과 등 다양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활동으로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기술과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금남면주민자치회는 지역 학교와 주민 간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한 주민 밀착형 봉사활동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이선영 면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누는 과정을 통해 세대가 서로 가까워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16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시민, 전문가, 공무원, 안전 유관 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시민안전포럼’을 개최했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세종시민 안전주간(9.14~9.18)을 맞아 ‘모두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도시 세종’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장일식 경찰대 교수, 이진희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주제 발표를 통해 안전도시 세종 구현을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장일식 경찰대학 교수는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중심으로 민간과 공공이 함께 연계하는 통합 안전 네트워크 형성 방안을 제시했다. 또 이진희 국토연구원 연구위원은 ‘청소년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물리적 환경 조성방안’을 주제로 학교 주변과 생활권 내 안전한 물리적 공간 설계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세종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토론회’는 안용준 도시안전 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생명안전 예방과 청소년 등 위험군 맞춤형 정책 마련, 보건·복지서비스 전달체계 연계를 통한 사각지대 개선 등을 논의했다.
(원투원뉴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 사용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자발적인 카드 사용을 장려하고, 다양한 문화활동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으로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을 지원하여 문화향유기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문화복지사업이다. 세종시에 주소를 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문화누리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한 후 사용 내역을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벤트 기간 중 개최되는 어반나잇-세종NEON(9월 17일~20일)과 세종한글축제(10월 9일~11일)의 문화누리카드 임시가맹점 결제 내역도 이벤트 참여에 인정된다. 참여 방법은 결제 영수증 또는 이용 내역을 이름, 연락처, 주소와 함께 네이버폼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 폼은 누리집 공지사항 및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단,
(원투원뉴스)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금강수목원이 폐쇄 1년여 만에 지역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조상호)와 충청남도(도지사 박수현)는 16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잔디광장에서 ‘금강수목원 등 재개장 및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재 운영이 중단된 수목원 등의 재개장과 내년도 완전 개방 및 공동 운영을 위해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다. 금강수목원 등이 포함된 충남산림자원연구소는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나 실제 소재지는 세종시로, 지난해 7월 연구소의 청양 이전 및 매각 결정을 앞두고 6월 말 폐쇄 절차를 밟았다. 다만 해당 연구소 부지 내에는 금강자연휴양림·수목원이 포함돼 있어 지역민의 여가·휴식 공간 확보와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공공성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되어 왔다. 세종시와 충남도는 이러한 요구에 부응해 ▲운영인력 ▲운영비 및 시설비 ▲재개장 관련 행정절차 등 금강수목원 등의 효율적인 운영과 이용 활성화를 골자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가장 먼저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21일 황토 메타길, 산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원은 9월 30일 평생교육원 시청각실에서 정기 공연 프로그램 ‘모락모락’의 9월 공연을 개최한다. ‘모락모락’은 매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을 기획해 지역사회에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평생교육원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9월 공연에는 ‘라티노&엠비크루’가 출연해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결합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라티노&엠비크루’는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비트박스와 고난도 동작이 돋보이는 비보잉을 결합해, 목소리와 신체 표현만으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비트박스의 리듬과 비보잉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존 공연과는 다른 색다른 즐거움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세종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모든학교를 대상으로 10월 2일까지 ‘학교급식 기구 미생물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는 해당 기간 중 불시에 학교를 방문해 급식실에서 사용하는 식판·도마·칼 등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고, 대장균과 살모넬라 검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급식기구는 조리과정에서 식재료와 직접 접촉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철저한 세척과 소독을 통한 위생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검사를 통해 학교 현장의 급식기구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식판과 도마, 칼 등 급식기구를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미생물 검사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먹을 수 있는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를 통해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이 유지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