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MG횡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덕식)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성길)은 13일 MG횡성새마을금고가 복지복지센터를 방문하여‘사랑의 좀도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백미 420kg과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MG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MG횡성새마을금고는 이번 후원을 통해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5개 유관 기관 및 단체에 후원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지역 내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겨울철 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성길 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전해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우리에게 단순한 물품을 넘어, 추운 겨울을 함께 이겨내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며, “해마다 잊지 않고 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횡성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MG횡성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원투원뉴스) 횡성군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기회 확대와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76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인원은 ▲행정보조 및 ▲환경정비 분야에 배치되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 기간은 2월23일부터 6월30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군민으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70% 이하이면서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여야하며,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횡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영철 과장은 “이번 직접일자리사업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께 일정기간 근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취업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
(원투원뉴스) 횡성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만 444건, 총1억7900여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과세대상은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이다. 납부기한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CD/ATM을 통해 가능하며, 고지서가 없더라도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조정옥 세무회계과장은 “지방세 종합정보시스템인 위택스 또는 가상계좌이체를 통한 온라인 납부도 가능하니 이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횡성군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은 군비 자체 사업과 새롭게 도입된 국비 지원 사업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우선 군비로 진행되는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 20호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가구에는 빈집 면적에 따라 철거 비용을 최대 500만 원까지 보조금 형태로 지원한다. 국비 지원 사업인 ‘농촌빈집철거(정비) 사업’은 한국부동산원 플랫폼인 ‘빈집愛’에 등록된 빈집 중 도시지역(횡성·우천·둔내)에 위치한 4호를 선정한다. 이 사업은 신청자가 철거 후 5년간 텃밭이나 주차장 등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데 동의할 경우, 군에서 직접 일괄 철거를 진행한다. 조성된 부지는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이나 생활 인구 유입을 위한 공공부지로 활용될 계획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13일까지 빈집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공고문과 신청 서식은 횡성군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횡성군은 오는 1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2026년 군용기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접수 장소는 횡성실내체육관 1층 다목적실이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설 연휴 기간(20. 14. ~18.)은 제외된다. 보상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이다. 횡성읍 29개 리가 해당하며, 대상 인원은 약 7,000세대 1만 7,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본인의 주소가 보상 지역에 포함되는지는 군소음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년도 미신청자도 이번 기간에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군소음 피해보상금'은 지난 2020년 시행된 '군소음보상법'에 따라 2022년부터 지급하기 시작했다. 매년 초 전년도 거주분에 대해 신청을 받으며, 당해 8월에 보상금이 지급된다. 제출서류는 보상금 신청서 및 통장 사본이며 전년도 직장근로자의 경우 경력(재직)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하며, 대리신청도 가능하다. 서영원 환경과장은 “군소음 피
(원투원뉴스)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은 별마로천문대에서 영월군 관내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천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기획됐으며, 공공시설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로 자리 잡아 꾸준히 추진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월 6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1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장병들은 천체 관측실의 첨단 망원경을 통해 겨울철 대표 별자리와 주요 성단을 직접 관측하는 등 생생한 천문 체험 기회를 제공받는다.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이번 별마로천문대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월 10일, 산솔면 문화충전샵에서 사진으로 엮은 '산솔의 시간, 가족의 얼굴 ‘가족사진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어르신과 가족들의 소중한 삶의 순간을 기록한 가족사진과 장수사진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였다. 전시장 벽면을 따라 전시된 사진 한 장 한 장에는 산솔면 주민들의 시간과 기억이 고스란히 담겼다. ‘산솔면 문화충전샵’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소통과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영월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거점 공간으로, 이번 전시는 농한기를 맞아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공유 공간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한편, 사진 전시회와 함께 오는 2월 12일까지 운영될 농한기 문화 충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디지털 기기 교육을 비롯해 쿠킹클래스, 뜨개·퀼트·코드 공예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활력’과 ‘농촌 유학’을 키워드로 인구 감소 지역인 산솔면의 정주 매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원투원뉴스) 영월군은 38국도에서 한반도 연정마을로 진입할 때 갑작스럽게 어두워져 사고위험이 높았던 연정교차로 진입로에 가로등 10주를 설치했다. 이번 사업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총사업비 8,500만원을 투입해 2025년 8월에 착공, 2025년 12월에 사업을 준공했으며, 가로등 설치로 차량 운행 시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개선돼 야간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김해원 건설과장은 “한반도 연정교차로 가로등 설치 사업은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서 주민 안전과 생활 품질 향상을 위한 경제성과 성능을 동시에 찾아 해소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원투원뉴스) 영월군이 개발한 공공서체 ‘영월체’가 정부 국가비전과 주요 국정 메시지에 사용되며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월 6일 새로운 국가비전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과 5대 국정목표를 모든 국가기관, 지방정부, 교육기관, 군부대에 게시하도록 안내했다. 이 과정에서 국가비전 전달을 위한 공식 글꼴로 영월군이 제작한 ‘영월체’가 활용됐다. 영월체는 출시된 지 1개월 만에 국정기획위원회 국민보고대회를 비롯해 중앙행정기관 전반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사용되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전국적으로 다수의 지자체가 지역 서체를 개발해 왔지만 짧은 기간 내 국가 정책 메시지와 공공 커뮤니케이션 전반으로 확산된 사례는 드문 편이다. 이와 함께 영월군은 시민 참여형 서체 개발을 통해 영월체의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시민들이 직접 쓴 글자를 바탕으로 한 서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영월 고딕과 영월 명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영월군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장 이언은 “영월체는 적은 예
(원투원뉴스) 태백시는 김원랑 님이 지난 13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원랑 님은 “작은 성금이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원랑 님은 2025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 특별모금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원랑 님이 전달한 이번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접수돼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태백시는 출산과 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고, 성실 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과 우대를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1월부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태백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가구 주차요금 감면 기준을 기존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 가구로 확대했다. 감면 대상은 2명 이상의 자녀를 둔 가구 중 최연소 자녀가 18세 이하인 경우로, 제도 시행에 따라 약 1,800가구가 새롭게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자녀 가구에는 공영주차장 무료 주차권을 가구당 연 50매 지급해 양육 가정의 생활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계획이다. 아울러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모범납세자에 대한 주차요금 감면 혜택도 신설했다. 모범납세자로 표창을 받은 자로서 국세청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또는 태백시장이 발급한 '성실납세증표지(스티커)'를 부착한 차량은 지정일로부터 1년간 1일 2시간 이내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이 면제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주차요금 감면대상 확대를 통해 출산·양육 친화적인
(원투원뉴스) 태백시는 2026년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화폐 운영 확대와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을 대폭 강화한 경제활성화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먼저 지역상권 활성화와 시민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탄탄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운영한다. 오는 2월과 3월, 설 명절과 신학기 소비 수요에 맞춰 인센티브를 기존 10%에서 최대 20%까지 상향하고, 월 구매한도도 기존 50만 원에서 75만 원으로 확대해 시민 체감 효과를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도 한층 강화된다.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위해 ‘금요미식 할인 이벤트’ 5천 원 할인쿠폰 지원 대상을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해 배달앱 중개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 또한 영세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지원 규모도 확대된다. 지원 대상은 기존 연 매출 2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확대되며, 카드매출액의 지원 비율도 0.25%에서 0.4%로 상향해 최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