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부평구 문화재단은 오는 12월 31일 오후 7시 30분 저녁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연말 콘서트 ‘뮤직 플로우 사운즈’를 개최한다. ‘뮤직 플로우 사운즈’는 부평구문화재단의 뮤직 플로우 음악 사업 시리즈의 일환이다. 앞서 재단은 올해 7월과 9월 ‘오늘도 무사히’ 콘서트, 8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을 차례로 선보이며 애스컴에서부터 이어진 부평의 대중음악 명맥을 계승하는 음악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2025 뮤직 플로우 음악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부평 지역의 대중음악과 문화 사업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에는 1998년 데뷔 이후 1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보유한 제1세대 꽃미남 밴드 ‘이브’, 국내 인디신을 대표하는 록밴드 ‘로맨틱펀치’, 북미 34개 도시 투어로 글로벌 주목을 받은 여성 5인조 록밴드 ‘롤링쿼츠’가 출연한다. 이 밖에도 과거 부평 애스컴시티에서 운영되던 ‘드림보트 클럽’을 테마로 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에서 세계음악도시를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 ▲추천
(원투원뉴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부평 청소년들을 위한 ‘우리끼리 방구석 파티룸’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파티룸은 오는 12월 27일 오전과 오후 각 1팀씩(1팀 오전 9시 30분~12시, 2팀 오후 1시 30분~4시) 운영된다. ▲희망 영화 상영 ▲폴라로이드 기념사진 촬영 ▲ 팝콘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청소년들끼리 자유롭게 공간을 활용해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3~10인으로 구성된 청소년(부평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19세)팀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신청 대표자가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인 경우 우선권이 주어진다. 참여 비용은 무료이며, 수련관은 오는 12월 17일까지 신청을 접수 받는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2025년 마지막 주말, 청소년들이 수련관에서 또래와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전화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케이크 판매 제과점 6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성탄절과 송년회 등으로 케이크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를 앞두고,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식품 등의 취급 및 조리장 위생기준 ▲종사자 위생모 착용 및 건강진단 실시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 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 또 구는 현장 점검과 함께 겨울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케이크 수거검사를 실시해, 제품의 안전성 확보 및 위생수준 향사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케이크 판매업소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하여 구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가 오는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내년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 자체 사업인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를 비롯해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5개 수행기관과 함께 운영하는 4개 유형 93개의 노인일자리 사업이 대상이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유형별로 ▲노인공익활동사업(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직역연금수급자(배우자포함, 기준충족시) 신청 가능, 월 30시간 활동 시 활동비 29만원 지급) ▲노인역량활용사업(65세 이상 신청 가능, 일부 사업 60세 이상, 월 60시간 근무 시 보험료 포함 약 76만원 지급)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지원형(60세 이상 신청 가능, 근로계약에 따라 시간 및 급여 결정)으로 나뉜다. 참여 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부평구노인복지관, 산곡노인문화센터,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으로 연락·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노인일자리 중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보건복지부 사업유형별 선발기준표의 소득인정액, 세대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지는 ‘부개2지구(41필지, 7천402.2㎡)’ 및 ‘부개3지구(65필지, 9천806.7㎡)’이며, 두 곳을 지적재조사사업 사업지구로 선정해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공람·공고를 진행한다. 구는 공람·공고를 통해 오는 12월 24일까지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후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의 필요성, 사업추진 절차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며,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을 인천광역시에 신청할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진행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경계분쟁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를 명확히 해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간단히 서류발급만으로 경계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돼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부평테마의거리 내 2곳에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보행자우선도로’를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보행자우선도로’란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 보장을 위해 차량보다 보행자 통행이 우선하도록 지정된 도로를 말한다. 해당 도로에서 운전자는 보행자와의 안전거리 유지, 서행 등 보행자 보호의무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업 추진에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6월 경찰서 및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부평테마의거리 내 2곳을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했다. 이어 ▲제한속도 하향(30km/h → 20km/h) ▲도로재포장 ▲보행친화포장 ▲안내표지판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조성 공사를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보행자우선도로는 단순한 도로 정비가 아니라 부평구 도시교통 체계를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지난 27일 부평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수료식’을 개최해 성공적으로 프로그램을 마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수료식은 ▲연계 서비스 안내 ▲토크콘서트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기념촬영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과를 함께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올해 사업에는 청년 527명이 신청해 구의 자격심사를 거쳐 155명이 사업에 참여했다. 이 중 124명이 과정을 마쳤다. 앞서 구는 생활권 기반 홍보, 비대면 접수 경로 활용 등을 통해 지난해 신청자 278명에서 크게 신청자를 끌어올렸다. 프로그램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가 진행된다. 수료자를 대상으로 ▲청년정책 정보 제공 ▲사후 프로그램 지원 ▲진로 및 취업 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구는 지속적으로 수료자의 구직활동 상태를 추적하며 실적을 관리한다. 구 관계자는 “올해 수료자 중 80여 명이 취·창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직업훈련 등으로 연계되는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도전 지원사업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계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지난 27일 구청에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를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조인권 부구청장 주재로 28개 부서 35개 시책 담당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시책별 주요 추진상황 보고와 실적 향상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 주관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위임 및 보조금 지원 사무 등 주요 행정사무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구는 지난 7월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 1차 보고회와 9월 부진지표 중심의 2차 보고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이번 최종 보고회를 마지막으로 평가를 대비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앞서 구는 지난해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3억1천500만원의 상사업비와포상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조인권 부구청장은 “남은 평가 기간 각 부서가 원활히 소통하며, 보완·개선해야 할 사항을 채우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원투원뉴스) 금산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25년 하반기 기억키움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8월 5일부터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3회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일상 기능 유지와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주요 활동 분야로 △인지교육 △미술 △운동 △인공지능(AI) 인지재활 로봇 훈련 △신체·인지 활동 등이 제공됐다. 특히, 인공지능(AI) 인지재활 로봇을 활용한 훈련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며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경증 치매 어르신에게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인지 자극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치매 진행을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보조사업 대상 농업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원예·축산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종합평가회는 돈사 냄새 모니터링 및 저감 기술보급 사업을 포함한 17개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한 46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된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개화기 저온에 따른 서리 피해 예방, 결실 안정, 수경재배 신품목 확대, 국내 육성 품종 지원 등 시범 사업이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 및 농산물 품질 고급화에 도움을 줬다. 미래형 다축 사과원 조성 사업은 충남도 중점 육성 사업으로 노동력을 20% 낮춰 재배 안정성과 작업효율을 높였으며 경영비 절감과 단위수량 증가를 통해 농가 수익성 향상에 일조했다. 쪽파 수경재배 시스템 기술지원 사업은 연 8회 이상 수확이 가능한 주년생산 기반을 마련해 농산품의 규모화를 통한 시장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축산분야에서는 세정식 악취저감시설과 모니터링 장비를 도입해 새로운 냄새 배출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돈사 내·외부 악취가 평균 40~45% 정도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지난 27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금산자치종합대학 임업대학 제5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졸업생, 수료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금산군 입업대학은 올해 80시간 18차수 일정으로 통합반을 운영했으며 졸업 및 수료생은 총 42명이다. 운영 과정은 수목생리·이식, 수목의 수형관리·번식, 산채류 재배기술, 온라인 마케팅 성공 전략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학습 등이 진행됐다. 박범인 군수는 “바쁘신 와중에 교육에 참여해 주신 수강생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전문 임업경영인으로서 금산군 임업 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금산군 부리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양원식)는 지난 27일 평촌리 농바우끄시기전수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고추장 담그기 봉사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춧가루, 메줏가루, 찹쌀가루, 소금 등 재료를 직접 준비해 정성껏 고추장을 만들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고추장 담그기에 동참했다. 봉사를 통해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약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원식 위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길 바란다”며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행사를 마련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군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