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서울 성동구가 출자하여 설립한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에서 사단법인 루트임팩트와 손잡고 지역사회 임팩트 조직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임팩트 워크랩' 사업의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등 임팩트 지향 조직이 체계적인 제도와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인재가 성장하고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성동미래일자리는 총 1억 원을 후원하며, 이를 통해 최대 7개 조직이 각각 1,000만 원에서 1,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을 받게 된다. '임팩트 워크랩'은 6개월간 진행되는 현장 실행 중심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참여 조직은 ▲역할과 책임 명확화 ▲인재 성장 및 유치 ▲리더십 및 권한 위임 ▲소통 및 피드백 문화 등 7개 핵심 주제 중 최대 2개를 선택해 맞춤형 혁신 과제를 추진한다. 프로젝트 수행비 외에도 전문가 코칭, 실무 템플릿 제공, 참여 조직 간 경험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신청 대상은 성동구 소재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법인 가운데 정규직
(원투원뉴스) 강동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돼 왔다. 한강과 수변공간을 잇는 중요한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시민이 머무르기보다는 지나칠 수밖에 없는 공간으로 남아 있었다. 강동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총 11억 7,600만 원을 투입해 교량 하부를 단순 통과 공간에서 벗어나 걷고, 달리고, 쉬며 일상을 회복할 수 있는 수변 라운지로 재구성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서울시 도시경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서울시와 강동구가 사업비를 5대5로 분담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100년 서울 도시비전 및 미래공간 전략계획’에 포함된 강동 한강그린웨이의 정책 방향에 맞춰, 한강과 고덕천의 연결성을 강화하는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새롭게 조성된 고덕천 라운지는 휴게시설과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쉼터, 러닝과 스트
(원투원뉴스) 서울 강서구는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35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근무지별 업무 내용과 행정 현장 체험 전반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복지체험단’은 구청과 동 주민센터, 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키움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 및 복지 업무를 보조하고, 주민을 직접 대면하는 현장 행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번 대학생 인턴은 총 408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 중 35명이 최종 선발됐다. 인턴들은 주 5일,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1월 13일부터 2월 9일까지 4주간 근무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학생은 “향후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행정 업무를 미리 경험해 보고 싶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 종합사회복지관으로 배치받은 학생은 “행정과 복지 분야를 두루 경험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이 밖에도 재난안전 및 보건안전 관련 현장 체험을 위해 청년 자율방범대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근로기준법의 기본 내용과 노동자의 권리를 이해할 수 있는 노동법
(원투원뉴스) 마포구는 임신·출산·수유로 영양 관리가 특히 중요한 임산부와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포구 햇빛센터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임신부·출산부·수유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6개월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맞춤형 영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등록 과정에서 신체계측, 빈혈검사, 영양 섭취상태 조사 등 기초 평가를 받고, 참여 기간에도 정기적인 영양평가를 통해 영양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받게 된다. 영양플러스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대상자별 영양 상태에 맞춘 보충식품을 지원하고 영양교육과 1:1 맞춤 상담을 함께 운영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한다. 마포구는 보충식품을 활용한 간식·이유식 만들기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을 강화하고, 영유아가 식재료를 직접 보고·만지고·맛보는 오미오감 체험형 교육도 확대해 ‘배우고 바로 실천하는’ 영양관리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등록 기준 67개월 이하 영유아로,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이
(원투원뉴스) 마포구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스터디카페인 ‘스페이스’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0,143명의 발걸음을 모으며, 흔들림 없는 신뢰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스페이스’는 마포구가 청소년을 위해 조성한 학습 공간으로, 현재는 총 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청소년은 500원, 성인은 5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늦은 밤까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휴게 공간까지 갖추고 있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머물며 공부할 수 있는 대표 시설로 자리 잡았다. 또한 마포구뿐만 아니라 인근 자치구에서도 찾아올 만큼 입소문을 타며, 학습 공간으로서 명성을 더하고 있다. 2025년 하반기 115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만족도 조사 결과, 스페이스 시설 이용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매우 그렇다’와 ‘그렇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93%로 나타났다. 지속 이용 의향 역시 96.5%가 계속 이용하겠다고 답했으며, 주변 추천 의향도 97.4%가 긍정적으로 응답해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용 목적은 ‘학교 과제나 공부를 위해’가 5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원투원뉴스) 서울 강동문화재단은 이머시브 뮤지컬 〈극장의 도로시〉 앵콜 공연을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 일대에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 초연에서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극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극장의 도로시〉는 관객이 극장 곳곳을 탐험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완성하는 참여형 공연이다. 관객은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대신, 주인공 도로시와 함께 매표소에서 출발해 연습실과 분장실, 무대 통로 등 평소 출입이 제한된 공간까지 이동하며 공연에 참여한다. 이동 중에는 무선 헤드셋을 통해 배우의 생생한 목소리와 음원을 들으며 극장 전체를 하나의 살아있는 무대로 경험하게 된다. 작품은 첫 무대를 앞두고 긴장 속에 잠든 도로시가 낯선 극장의 신비로운 세계로 들어서면서 시작된다. 도로시는 관객과 함께 극장을 가로지르며 마녀의 수수께끼를 풀고, 본래의 무대로 돌아가기 위해 ‘마법사’들을 찾아 나선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무대 위 체험이다. 관객은 안전모를
(원투원뉴스)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전반에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종교단체와 기업, 지역단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대순진리회 수색방면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해오름천사운동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현진관광호텔(주)와 ㈜디에치에스는 각각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대한불교조계종 삼화사는 성금 3백만 원을, 동해 불교대학 총동문회는 25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이어 ㈜경성건업, 심곡마을발전회, ㈜부길전기, 동해청과는 각각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동해맘의 중고나라는 관내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개인택시(온다콜) 김영표 씨, 대한전문건설협회 동해시협의회, 동해시 벽오마을운영회, 동해시 통장연합회, 옥외광고협회, 한국장애인부모회 동해시지부에서도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릴레이에 힘을 보탰다. 한편 명륜진사갈비 동해평릉점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원투원뉴스) 동해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2026년 수돗물 수질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수도법에 근거한 체계적인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원에서 정수·급수 전 과정 전반에 대해 ▲일일 ▲주간 ▲월간 단위의 정기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시 홈페이지등을 통해 투명하게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해 가정 내 수돗물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시민이 직접 수돗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연 2회 상수원수에 대하여 병원성미생물 분포실태 조사를 실시하여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박종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공공서비스인 만큼 철저한 수질관리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지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질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동해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026년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상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서비스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행복일자리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구성되며,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1월 28일까지이다. 신청은 신청자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행복일자리사업은 22개 세부사업에서 37명을,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14개 세부사업에서 57명을 모집해 총 9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동해시민으로, 가구 중위소득 기준 등 세부 자격 요건은 동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근무하게 되며, 근무 시간은 1일 5시간, 주 25시간이다. 임금은 시급제로 지급되며, 간식비(1일 5천 원)와 주휴수당, 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4대 보험은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 가입 및 공제된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이
(원투원뉴스) 동해시는 지난해 엘리트 체육 중심의 대회뿐만 아니라 생활체육과 동호인 대회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전국·도 단위 대회를 개최해 참가자와 동반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강원 남부권 최고의 스포츠 명품도시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를 보냈다. 또한, 테니스장과 유소년 야구장, 발한 게이트볼장과 족구장, 무릉파크 골프장 확장, 전천 생활체육 공원 조성, 도민체전 대비 시설물 개선·정비 등 체육 인프라가 예년에 비해 크게 확충돼 동해시민은 물론 우리 시를 방문하는 체육인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지난해 전국·도 단위 등 27개 대회 개최, 전지훈련 7개 종목 164개 팀을 유치해 약 9만 5천여 명의 생활 인구를 끌어모았으며, 이를 통해 총 329억 원(직접효과 63억, 간접효과 266억)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는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 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 단위 및 전지훈련을 겸한 대회 개최와 개별 전지훈련단을 전략적으로 유치해 외식업·숙박업 등 수요 증가와 관광지와 연계한 상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끌었다.  
(원투원뉴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2026년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152명을 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한다. 이번 시험은 6개 직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종별 합격 인원은 교육복지사 5명, 조리사 36명, 조리실무사 93명, 특수교육실무사(일반) 6명, 특수교육실무사(특성화고 전형) 4명,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3명, 학교운동부지도자 5명이다. 한편,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직종은 오는 3월부터 직종 명칭에서 ‘장애인’이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특별고용실무사’로 변경한다. 이는 불필요한 고정관념을 완화하고, 포괄적이고 차별 없는 직업 환경을 조성한다는 취지다. 이번에 채용되는 해당 직종 합격자도 변경된 직종 명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한다. 이번 교육공무직 공개경쟁시험에는 모두 871명이 지원해 평균 4.5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교육청은 1차 서류평가, 2차 필기시험,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 발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울산교육청 누리집(행정정보-시험공고-교육공무직채용시험)과 온라인교직원채용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교육
(원투원뉴스) 복기왕 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아산갑, 국토교통위원회)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사료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동물보호법'과 '사료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동시에 대표발의했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 가구는 2022년 기준 약 602만 가구에 달하며, 반려동물 연관산업 시장 규모는 2027년 15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현행법은 이러한 변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먼저 현행 동물보호법은 동물학대 예방 등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동물의 생애 전반에 걸친 복지 증진을 위한 국가 등의 책무는 명확히 규정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국가에 봉사한 동물이 은퇴 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민간 동물구조 활동이 확대됨에도 관리가 소홀하고 동물 관련 영업에 대한 지속적인 감독도 미흡한 실정이다. 이에 복기왕 의원이 발의한 동물보호법 개정안은 ▲국가·지자체·국민의 책무를 '보호'에서 '복지 증진'으로 확대 ▲은퇴 봉사동물 지원센터 설치 근거 마련 ▲일정 규모 이상 동물구조·보호 시 신고 의무화 ▲동물 관련 영업허가에 5년 유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