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는 11월 26일 장암동 지.해.림산악회 회원들이 라면 70상자(총 11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회원들의 13년간 이어온 오랜 우정과 단합을 바탕으로 이뤄진 뜻깊은 나눔으로, 장암동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기부된 라면 70상자는 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함께 방문한 임호석 명예회장은 “회원 모두의 정성과 마음을 모아 준비한 라면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세원 동장은 “지.해.림산악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11월 27일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찾아가는 홈파티’, ‘힐링 나들이’, ‘건강한 여름나기 쿨 원정대’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윤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특화사업을 개발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현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하는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1월 27일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36상자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은 2023년 9월 신곡1동과 의료 사각지대 발굴 및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척추·관절 치료 지원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에게 떡을 기부하고, 겨울철에는 독거노인을 위한 전기요를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승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연세리더스신경외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26일 뉴월드공인중개사·송산개발(주) 경병옥 대표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병옥 대표는 해마다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왕성히 활동하며 이웃사랑과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경병옥 대표는 “요즘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작은 성의를 표하게 됐다”며 “이 성금이 송산3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종성 권역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를 통해 서로 돕는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의 소중한 토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영어도서관은 11월 26일 영어뮤지컬 ‘Annie’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는 미니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발표회는 영어도서관 영어뮤지컬 동아리‘뮤지키모’에 참여한 15명의 어린이들이 지난 세 달간 연습한 결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학부모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뮤지컬 Annie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고아 소녀 애니의 이야기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어 대사와 함께 ▲Maybe ▲It's the Hard-Knock Life ▲Tomorrow ▲You're Never Fully Dressed without Smile 등의 대표 넘버를 노래와 안무로 생동감 있게 표현해 큰 박수를 받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어뮤지컬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를 배움의 대상으로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 노래하고 연기하며 소통하는 즐거움을 경험했길 바란다”며 “이런 경험이 아이들의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정부영어도서관 영어동아리는 영어필사, 영어뮤지컬, 엄마표 영어 등 세 분야로 운영되고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지난 9월 18일 신곡초등학교 후문 인근에서 발생한 맨홀 역류 사고와 관련해, 자체 CCTV 조사 결과 심각하게 손상된 오수관을 확인하고 해당 구간을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대상지에 긴급 편입해 신속히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초등학교 통학로 인근에서 하수관 손상이 발생해 학생 안전사고가 우려된 상황에서 추진됐다. 조사 결과, 해당 오수관은 신곡택지개발지구 조성(준공일 1994년 9월 26일) 당시 매설된 것으로 추정되는 30년 이상 노후화된 관로로, 파손으로 인한 역류 현상이 확인돼 조속한 교체가 불가피했다. 시는 돌발적인 싱크홀 발생을 예방하고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번 긴급 정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15년부터 전국 지반 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50%를 지원한다. 정부는 최근 재난·안전 분야의 선제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과할 정도로 피해 예방에 필요한 자원을 충분히 배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조치는 이러한 정부 기조에 부합하는 선제적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지난 9월 시작한 생활폐기물 불법 무단투기 야간단속을 11월 25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립 및 무단투기 근절을 목표로 생활폐기물 불법 무단투기 야간단속을 추진해 왔다. 매주 1회 무단투기 야간단속반이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순찰하며 폐기물 파봉 조사, 담배꽁초 무단투기 현장 적발 등 일상생활 속 불법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번 야간단속은 유관기관 협업 체계를 구축해, 두 차례 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현장 단속의 실효성을 끌어올렸다. 시는 총 10회에 걸친 야간단속을 통해 생활폐기물 불법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71건, 현장 계도 조치 39건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행보라는 측면에서 눈길을 끌었다. 시는 올해 야간단속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조금 더 중장기적인 방식으로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인호 자원순환과장은 “2026년 1월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제 시행이 확정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 촉진이 중요하다”며 “무단투기 없는 도시 의정부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자일동 자원회수시설(소각장)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사업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단계에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근 시는 자일동 자원회수시설 현대화사업과 관련해 찾아가는 간담회, 현장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의견을 청취하는 모습은 시민 참여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실현하는 시의 의지를 잘 보여준다. 그동안 시는 소각시설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 간담회, 현장 의견수렴을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주요 우려사항인 악취 및 생활불편 소음 영향, 다이옥신 등 유해물질 배출 가능성과 환경 및 건강 피해 등은 시민들이 가장 걱정하는 사안으로 확인됐다. 이에 시는 단순한 설명을 넘어, 선진 폐기물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지원하며 우려 불식에 나섰다. 실제 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최신 소각시설의 악취 완전 밀폐 시스템 저소음 설비 구조 다이옥신 저감·자동 측정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지방소득세 신고와 관련해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위택스 전자신고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소득세 원천징수의무가 있는 사업주가 소득세액의 10%를 원천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매월 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다. 현재 한 달에 160여 건 정도가 전자 방식이 아닌 종이로 직접 작성한 납부서(이하 ‘수기 납부서’)를 통해 납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수기 납부서의 이용 비율이 여전히 높은 편이다. 시는 수기 납부서를 이용하고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전자신고 및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우편물 발송과 홍보활동을 통해 전자신고 비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세무대리인에게도 전자신고 협조를 구하는 등 위택스 전자신고 납부율 제고와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교재 세정과장은 “위택스 전자신고·납부를 활용하면 신고와 납부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은행 방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납세자들이 전자신고 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11월 27일 의정부역사 3층에서 ‘여성 폭력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긴급전화1366 경기북부센터,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의정부시 사랑의 쉼터, (사)사랑깊은뜰 경기북부가정문제상담소, 의정부장애인성폭력상담소, 성매매피해상담소 두레방,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여의주) 등 유관기관 및 단체의 20여 명이 참여했고 많은 시민이 캠페인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폭력없는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특히, 11월 25일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기도 하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를 주제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서명운동 및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안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향후에도 폭력 예방과 근절,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원투원뉴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5일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사례공유회 ‘현장답사-현장에서 답을 찾는 사람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현장에서 이뤄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실무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공유회에는 사례관리분과 위원을 포함한 관내 사례관리기관 담당자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산종합사회복지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의정부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각 기관의 대표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 사례는 ▲복합 위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 가장에 대한 접근 ▲고립된 1인 가구의 일상 회복 ▲장애인 가구의 맞춤형 지원 방향 ▲노인 저장 강박 가구의 개입 방향 등이다. 발표 이후에는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유서구 교수와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승희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사례의 맥락을 고려한 개입의 적절성과 서비스 연계의 효과성에 대해 심층 자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천 현장에서 겪은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보완할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2025년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11월 27일 시청 대강당(태조홀)에서 ‘2025년도 하반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말랑말랑한 마을의제-이웃에게 말걸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을 의제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에는 의정부시 15개 동 주민자치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사례와 접근 방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소통캠페이너(젤리장) 대표 장종원 강사가 일상 속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발견하는 방법과 공공디자인 관점에서의 문제 해결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 분석과 활동을 통해 마을의제 발굴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등 사고의 전환을 경험했다. 참석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관점과 사례를 통해 주민자치 위원의 역할과 의제발굴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