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의령군은 우리 전통 식문화를 알리고 가족이 함께 직접 장을 담가보는 ‘전통 장담그기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선착순 10가구를 모집한다. 전통 장 담그기에 관심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정곡면 전통장류활성화센터에서 2월부터 9월까지 총 3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1회차에서는 장(醬)의 이해와 함께 좋은 메주 고르기 및 장 담그기 실습을 진행하고, 2회차에서는 된장과 간장을 가르는 과정과 장독 관리 방법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숙성된 된장과 간장을 통에 담아 저장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전통 장을 정성껏 담그는 과정을 통해 우리 음식의 가치를 되새기고,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은 2024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매년 높은 만족도와 호응 속에 전통장류활성화센터의 대표 체험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의령군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군민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군민안전보험’에 갱신 가입하고, 1월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의령군이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제도로, 의령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등록 외국인까지 보장 대상에 포함해 의령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이 차별 없이 안전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 1년간이며, 보장 항목은 총 43개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기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항목에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땅꺼짐(싱크홀)’ 사고를 포함해 보장 범위를 보다 구체화했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최대 4,000만 원 ▲자연재해 사망 3,0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2,000만 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개물림 사고 ▲야생동물 피해 ▲가스 사고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원투원뉴스) 제천시보건소(소장 안순덕) 용두동 건강생활지원센터서는 시민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남녀노소 건강플러스 순환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녀노소 건강플러스 순환운동교실'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균형 있게 결합한 순환식 운동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예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연중 총 4기로 나누어 운영된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1기 운영을 시작으로 2기(3월 중), 3기(6월 중), 4기(9월 중) 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만성질환 대상자에게 단계적이고 지속적인 신체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년도 1기 참여자 모집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20세부터 65세까지의 제천시민 36명으로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다만 65세 이상 참여 희망자의 경우 사전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 신청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든 참여자는 프로그램 시작 전 체성분 검사와 혈압, 혈당 측
(원투원뉴스)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1. 13.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청도·영천 지역 학교 급식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식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에 대한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 중심으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보건 역량 강화에 목표를 두었다. 교육 주요 내용은 △근골격계 질환 및 예방, △급식종사자의 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급식종사자 안전의식 제고를 중점으로 실시했으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가들을 강사로 체계적이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오홍현 교육장은 “학교 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업무인 만큼 급식 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며,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높일 뿐 아니라 행복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서해 최북단에 위치한 백령도에 살고 계신 어르신 26명이 2026년 1월 13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이번 효도 여행을 주관한 ㈜백령여행사 최대정 대표는 “백령도와 대청도는 날씨에 따라 장시간 배를 타고 육지를 나가야 되는 지리적, 환경적 제약이 있어 어르신들의 육지 출타가 쉽지 않은 지역임에도, 잠시나마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리고,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드릴 수 있어서 제가 감사하며, 작게나마 지역을 위한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의미있는 효도관광을 보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여행을 위한 후원은 제일건설개발, 제이디건설, 나나렌트카, 호미식품, 하늘정보통신, 이팔중기, 이정만, 김광호, 서울우유 등 지역 내 많은 업체들의 참여가 있어 더욱 뜻깊은 효도여행이다. 한편, 백령여행사는 이번 효도관광을 20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옹진군 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백령도 후배 어린이들과 선배 어르신들을 위해 고향사랑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옹진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2,236건, 총 1억2천9백만원을 부과했다고 14일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지방세법'에 따라 매년 1월 1일 현재 행정청으로부터 면허·허가·인가 등 특정한 영업설비 또는 행위에 대한 권리설정 등 면허를 받은 자에게 부과되는 것으로, 규모와 종류에 따라 1종(27,000원)에서 5종(4,500원)까지 구분되며 옹진군의 경우 4종(수산업법에의한맨손어업,나잠어업,연안어업 등 9,000원)에 부과하는 등록면허세(면허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번 정기분 등록변허세의 납부기간은 16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부과된 세금을 납기 내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세 3%를 부담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금융기관 방문 또는 납세고지서 없이 지방세입계좌 납부, 가상계좌 납부, 자동응답시스템(ARS), 모바일 간편결제 앱, 인터넷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한편, 등록면허세를 비롯한 자동차세․주민세․재산세의 정기분 부과 시 전자송달 또는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신청일 다음 달부터 고지서 1장당 800원의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원투원뉴스) 옹진군은 지난 14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덕적면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신년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2026년 비상하는 덕적면 건설에 신호탄을 쏘았다. 이번 방문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군민과 함께 새롭고 신나는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섬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신영희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옹진군의회 김영진 부의장 및 이종선·김규성·김택선·김민애 의원, 국·소장 등 관계 공무원과 지역 리더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년 인사회 이후 덕적면 내 경로당과 공립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다. 특히 여러 마을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활 밀착형 소통에 나섰으며, 공립요양원과 위문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위로와 함께 돌봄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지역 안전과 주민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을 격
(원투원뉴스) 함양군이 2025년도 중앙부처 및 각종 외부 전문기관에서 실시한 대외평가에서 총 55건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군정 전반의 정책 경쟁력과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함양군의 대외평가 수상 실적은 2023년 21건에서 2024년 37건, 2025년 55건으로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단기간 내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로 군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완성도가 함께 향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수상 실적은 중앙부처 28건, 경상남도 16건, 기타 기관 11건으로 구성됐으며, 이 가운데 중앙부처 소관 대외평가 수상 건수는 전년도 13건에서 28건으로 크게 늘어나 군정 전반의 정책 완성도와 대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대외평가 수상은 △행정 혁신 △복지·안전 △농업·관광 △지역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둔 결과로, 현장 중심의 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전략적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행정 혁신 분야에서는 주민 참여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 주민참여예산제도 우수 자치단체로 선
(원투원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영농 기술 보급과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품목별 교육)’을 1월 13일부터 2월 1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사과, 양파, 곶감 등 주요 작목을 포함해 총 18회의 품목별 교육으로 운영된다. 함양군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희망하는 품목별 교육 일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 과정별 교육 일정은 ▲고구마(1월 13일) ▲친환경인증(1월 14일) ▲밀(1월 15일)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1월 16일) ▲블루베리(1월 20일) ▲고추(1월 21일) ▲작물 병해충(1월 22일) ▲오미자(1월 23일) ▲민초피(1월 27일) ▲양봉(1월 28일) ▲양파(1월 29일) ▲복숭아(1월 30일) ▲딸기 육묘(2월 3일) ▲딸기재배(2월 4일) ▲흑염소(2월 5일) ▲곶감(2월 6일) ▲포도(2월 10일) ▲사과(2월 11일) 순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실질적인 영농 기술과 최신 정보를 습득하는 것은 물론, 농업인 간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의미
(원투원뉴스) 광주 북구의회가 자치법규의 완성도를 높이고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입법·법률 분야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입법 지원에 나섰다. 북구의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장에서 ‘입법‧법률고문 위촉장 수여식’을 열어, 입법고문으로 최민수 지방자치의정연구소장을 재위촉하고, 법률고문으로는 최국신 변호사를 신규 위촉했다. 최민수 입법고문은 국회사무처 기획조정실장과 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입법 분야 전문가로, 지방의회 운영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입법 자문과 정책 연구를 이어왔다. 최국신 법률고문은 법무법인 광주로펌 소속 변호사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은 물론 지역 사회에서 다양한 공익·법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북구의회의 자치법규 제·개정 및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법령 검토와 해석 등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자문을 수행하며 조례의 실효성과 법적 안정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게 된다. 최무송 의장은 “이번 입법·법률 고문 위촉을 통해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정책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원투원뉴스)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1월 27일(화)부터 2월 6일(금)까지 운영되며, 인문·과학·체험 분야 등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 욕구를 고려한 다양한 주제의 강좌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로는 △로봇으로 배우는 인공지능 물류시스템 △그림으로 만나는 조선사람들 △와르르 깔깔! 전래놀이 △흥미 쑥쑥! STEAM 과학교실 △씽씽씽! 겨울숲모험단 등 총 10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용석태 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배움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학생들이 교육문화관에서 즐겁게 배우며 의미 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1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문헌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춘천교육문화관(관장 유선종)은 겨울 방학을 맞아 오는 2월 3일부터 2월 6일까지 4일간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겨울 독서캠프는 ‘과학이 일상이 되는 순간!’을 주제로, 과학을 소재로 한 한 그림책 읽기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제 도서는 김희남 작가의 ‘24분 편의점 1호’로, 하루에 단 24분만 문을 여는 이동식 편의점을 배경으로 생활 속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생활 밀착형 과학 동화다. 독서캠프에서는 △과학적 사고 놀이 △나만의 과학 캐릭터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도서관 이용 교육 △김희남 작가와의 만남 등 과학과 독서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월 15일부터 23일까지이며,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유선종 춘천교육문화관 관장은 “이번 독서캠프가 어린이들이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력과 독서 흥미를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