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 및 청렴 TF팀’은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 학교 영양사, 영양교사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이 협력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급식 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최근 기온 상승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하여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급식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대책도 함께 다루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급식은 학생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청렴성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라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청렴한 학교급식 문화를 조성하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위생 및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4월 20일 ‘2026년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전학교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방안 및 중장기 계획 수립, 지역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 공유 등 학교예술교육의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기회는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미술관,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전문화재단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기관 관계자와 예술 대학 교수, 예술 전공 학교 관리자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학교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 예술교육 경험을 고루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주요 안건인 2026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기본 계획 및 지역 연계 예술교육 지원 체계 강화, 학교문화예술교육 중장기 종합계획 추진과 관련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2026학년도 학교예술교육 기본 계획과 관련하여 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예술융합 특화 프로그램과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추진, 교원의 예술교육 역량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지역 연계 학교예술교육 지원 체계를 통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이 학교 현장에 공유되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모든 학생에게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보편적 기회를 보장하고 진로와 연계한 심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교 1예술동아리, 예술심화동아리, 가족예술동아리 등 학생 맞춤형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우선 학생의 수요를 반영한 자율적 형태의 예술동아리 구성을 통해 예술 체험과 표현 활동의 다각화를 목적으로 하는 ‘1교 1예술동아리’는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총 314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특히 ‘예술심화동아리’는 심화된 예술 경험과 협력적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공모를 통해 오케스트라 23교, 뮤지컬 4교, 연극 6교, 미술 11교, 밴드 23교 분야로 선정했다. 예술 심화 활동 운영 지원을 통해 전문적인 교육 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등 예술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학생, 학부모, 교원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예술동아리’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21개 팀은 1년간 함께 예술 활동을 하며 가족 중심의 예술 소양을 키우고 교육공동체 간의 유대감을 다지게 된다. 활동 성과는 향후 공개 연수 및 제10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
(원투원뉴스)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13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주민밀착형 자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월부터 각 동 직능단체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 등을 대상으로 16회에 걸쳐 약 52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생명지킴이 역할 수행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 ▲자살 위험 신호 인지 및 위기 상황 대처 방법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 기관 연계 방법 안내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주민 중심의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유성구는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위험군 발굴부터 생애 주기별 맞춤 지원까지 아우르는 예방 체계 구축에 나섰다. 유성구는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조사표를 활용해 일반 현황과 거주 형태, 사회적 고립 여부 등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신규 고독·고립 위험군 47명을 발굴하고, 기존 관리 대상자에 대한 재조사를 통해 151명을 관리 대상으로 선별했다. 또한, 단전·단수·건강보험료 체납·알코올 질환 정보 등 27종의 고독사 위기 징후 정보를 활용한 대응시스템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을 통해 위험군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년·중장년·노인 등 생애 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청년층에는 민간 전문 수행기관과 협력해 지역 내 물적·인적 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정서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 중장년층을 대상으로는
(원투원뉴스) 대전 중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토지소유자 간 갈등 최소화를 위해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도입하고,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감정평가 제도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정금에 대해 사전에 예측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정금 산정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지난해 안영2지구(186필지, 391,072㎡)를 대상으로 사전감정평가 시범사업을 실시했으며, 토지 가치에 대한 사전 정보 제공을 통해 조정금 관련 민원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올해 추진되는 산성1지구(132필지, 180,577㎡)부터 사전감정평가 제도를 본격 도입·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4월 말 실시 예정인 사전감정평가 결과를 오는 6월 경계 협의에 활용함으로써 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고,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사전감정평가 제도 운영을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 신뢰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을
(원투원뉴스) 대전 중구는 직원들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높이고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중구다운 금요일, 주 4.5일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주 40시간 근무원칙을 준수하면서 금요일 근무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해 주말과 연계한 휴식 시간을 확대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 집중도를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도를 운영하되,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 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 참여 인원을 30% 이내로 제한한다. 특히 대직자 지정과 철저한 업무 인수인계 등 민원 불편 최소화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여 인력 운영을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특정 시기에 신청 인원이 몰릴 경우 순번제를 시행하는 등 형평성을 확보하고, 행정서비스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유연근무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유연하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주 4.5일제 확대 운영을 통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집중도 향상으로 궁극적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국제우호도시인 몽골 헙스걸의 대학생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AI 교육’을 마쳤으며, 관련 성과공유회를 통해 디지털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 헙스걸 폴리텍대학에 기증한 ‘사랑의 PC’ 30대를 활용한 후속 사업이다. 양 도시가 기존의 문화·방문 중심 교류에서 디지털 인재 양성 중심의 실질적 협력으로 한 발짝 나아갔다는 분석이다. 교육은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으며, 재학생과 교사,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 △프롬프트 설계 △이미지 생성 및 문서 작성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웠다. 지난 20일 진행된 성과공유회에서는 구 관계자들이 교육생들이 제작한 이미지 작품 중 최우수작 1점과 우수작 2점 선정에 동참하기도 했다. 대상자들에게는 헙스걸 측 의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컴퓨터 기증과 인공지능 교육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교육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친환경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과 에너지 요금 절감을 위해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은 주택 및 건물에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할 경우, 정부 및 지자체가 약 75%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공단) 공모 사업이다. 한국에너지공단에서는 이번 사업에서 수요가 많은 일반주택용 3kW 태양광 설비를 기준으로 총설치비를 4,541,000원으로 책정했다. 이 중 자부담금은 1,135,000원(25%)으로 예상되나, 구체적인 금액은 공모 평가 결과 및 예산 여건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4인 가구의 월평균 전기요금은 약 7만 원(350kWh)에서 8만 원(400kWh) 수준이다. 주택용 3kW 태양광 장비를 설치한다면 월평균 약 6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돼,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청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6월 2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서구청을 방문해 신청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원투원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학교 과학실의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기 위해 4월 20일 대전중학교와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을 방문해 과학실 및 실험준비실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매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3년 주기 상반기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관리 취약 학교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각 학교와 영재교육원에서는 매월 ‘과학실 안전 점검의 날’을 자체 운영하며 자율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점검은 ‘노벨꿈키움과학실’ 및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참여해 첨단 학습 공간을 조성한 대전중학교의 과학실 2곳과 영재교실 5곳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밀폐 시약장 등 화학약품 관리 상태, 과학실 안전장구 구비 여부, 실험 안전 수칙 준수 현황 등을 면밀히 살폈다. 현장을 찾은 조진형 교육장은 과학실에서 수업 중인 학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교원 간담회에서는 실험 중심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