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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장영실 정신 계승”…제31회 과학문화상 시상식, 서울 프레스센터서 개최

(서울=원투원뉴스) (사) 과학선현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제31회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 시상식’이 2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 과학자 장영실의 창의성과 실용정신을 기리고, 이를 현대 과학기술 발전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과학기술계와 산업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시상식에서는 한 해 동안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상 수상자는 실생활과 밀접한 기술 개발을 통해 환경 개선과 산업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주목을 받았다. 해당 기술은 도시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친환경적 시스템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사장에서는 수상자들의 연구 성과와 기술 사례가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고, 과학기술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도 이어졌다.


주최 측은 “장영실 선생의 과학 정신은 단순한 과거의 유산이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 과학기술 경쟁력을 이끄는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장려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단순한 공로 포상을 넘어, 과학기술과 산업의 융합을 통한 미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되며, 국내 과학문화 확산과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