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소방본부는 26일 대전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화재안전조사 업무 공유 및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화재안전조사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해 주요 화재안전조사 핵심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데이터센터 관련 화재안전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조사 정보의 공동 활용 방안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장 중심의 조사 품질을 더욱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회의가 대전소방의 예방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유성구노인복지관을 찾아 2025년 스마트경로당 성과보고회개최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활력 있고 건강한 노년을 위한 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스마트경로당 120개소 회원 등 9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유공자 표창, 우수경로당 시상 순으로 진행됐고, 1부 개회식이 끝난 뒤에는 오봉경로당 등 3개소의 성과 발표와 프램그램 활동 영상이 상영됐다. 조원휘 의장은 “한 해 동안 120개소 스마트경로당이 만들어낸 변화와 성과는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는 든든한 힘이 됐다”며, “대전시의회는 11월 착공하는 유성구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 등 어르신 복지 환경 조성 사업을 세심히 챙기고, 지역의 빛과 같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는 26일 국악과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인 가수 김태연을 대덕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태연은 판소리와 전통음악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여 ‘국악 신동’으로 주목받았으며, 다양한 방송 무대 경험을 통해 대중성과 표현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KBS ‘전국노래자랑’ 정읍시 편 최우수상, TV조선 ‘미스트롯2’ 최종 4위 입상 등으로 이름을 알리며 폭넓은 팬층도 확보했다. 대덕구는 동춘당, 옥류각, 회덕향교 등 전통 문화유산과 계족산 황톳길, 대청호, 산업단지 등 자연경관, 대전·대덕산업단지 등 현대적 기반을 두루 갖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도시’로, 구는 김태연이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알리는 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태연은 12월 대전에서 첫 전국 투어 콘서트 ‘쇼타임(SHOWTIME)’을 시작할 예정으로, 홍보대사로서 지역 브랜드 제고 역할도 기대된다. 김태연 홍보대사는 “대덕구의 역사와 자연, 문화가 지닌 가치를 무대 안팎에서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전통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관내 학부모,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IB 프로그램 이해도 제고를 위한 2025 대전미래교육 학부모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IB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교육 혁신 정책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IB 프로그램의 안정적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는 IB 학부모입니다 책 저자인 이혜선 강사를 초청하여 IB 프로그램의 철학과 운영 방식, 학생들의 성장, 학부모의 역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사전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IB 운영학교 학부모의 실제 경험과 고민을 직접 나누는 실질적인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은 2024년부터 IB 프로그램 도입·확대에 발맞춰 교원 역량 강화 연수, 학부모 이해도 제고 특강, 지역사회 공감 확산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 “IB 프로그램은 학생의 깊이 있는 배움과 교사의 전문성, 학부모의 교육 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교육 모델”이라며 “우리교육청은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안전한 석면 해체제거에 대한 객관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겨울방학 석면 해체제거공사가 예정된 32교(석면면적 약 10.2만㎡) 학교 석면모니터단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방학 학교 석면모니터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교 석면 모니터단은 학교장(또는 교감), 석면 안전관리인, 교직원, 학부모, 시민단체, 감리자,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며, 이날 교육에는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및 외부전문가를 초빙하여 석면 일반사항 및 석면안전관리 방안, 학교 석면모니터단 활동 요령, 석면 잔재물 조사방법을 중심으로 교육했고, 석면을 충분히 이해하고 석면 해체제거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잔재물 발생에 따른 2차 건강 피해 위협과 재발방지에 도움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 백승영 시설과장은 “학교 석면 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석면 해체제거에 대한 신뢰와 객관성을 확보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6일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서 선발한 장학생 78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체육우수 장학금 5,335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을 통해 전국(소년, 동계)체전 등 유수의 체육대회에서 입상한 체육특기생 78명(초등학생 22명, 중학생 34명, 고등학생 21명)을 입상 실적에 따라 선발했으며, 1인당 65 ~ 75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37년만에 전국 체육대회 및 소년체전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장학금 지원 규모 또한 역대 최대라고 덧붙였다. 대전시교육청은 1992년 대전광역시학교체육장학회를 설립해 그동안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지난 2021년 9월 효율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체육장학회를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으로 통합하여 입상선수 격려 및 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30년 넘게 이어가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땀과 열정으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전에서 배출한 펜싱 오상욱 선수와 육상 우상혁 선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에서 공사 및 관내 지적측량 업체 관계자들과 지적측량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전시 최초로 지적측량 수행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자리로, 지적공부 변동의 근거가 되는 지적측량의 정확도 제고와 도시계획시설·정비사업·공동주택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했다. 구 토지정보과는 △주요 법령 및 최근 개정 사항 △지적 확정 관련 업무 사례 △개발사업 및 손실보상 실무 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이어 현장 및 제도 개선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서철모 청장은 “정확한 지적 정보는 모든 개발사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서구는 지적 정보 관리와 공익사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대전시의회는 25일,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의회 대표단을 공식 접견하고, 양 도시 의회 간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며 상호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호치민시 인민의회가 대전을 직접 찾은 첫 사례로, 경제성장률이 높은 베트남과의 교류를 강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이날 오후 3시 대전시의회 소통실에서 보반민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호치민시 인민의회 대표단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대전시의회 김영삼·황경아 부의장을 비롯해 이한영 운영위원장과 이효성 복환위원장, 이금선 교육위원장, 민경배 윤리특별위원장, 이재경 대전충남행정통합특별위원장도 참석해 공식 환담을 가졌다. 대표단은 보반민 의장 외에도 재정·예산, 법제, 문화·사회, 도시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원장과 주한 베트남 대사관의 참사관, 호치민시 외교국 및 사무처 간부진, 베트남 대표 투자기업인 베카맥스 그룹 관계자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대전과 호치민시 간 실질적 의회 교류 추진과 산업·기술·문화 분야에 대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교류의향서를 체결하고 기념품을
(원투원뉴스) 대전시는 반려동물 산업의 체계적 육성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기반 확충과 전문 인력 배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구체적인 공동협력을 위해 25일 대전시청에서 지역 6개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10개 기관과 ‘반려동물 산업 성장기반 조성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충남대학교 ▲우송대학교 ▲대덕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기초과학연구원 ▲㈜중앙백신연구소 ▲대전도시공사 등 반려동물 관련 산․학․연․관 핵심 기관이 참여했다. 대전시는 전국 대비 반려동물 관련 대학 비율이 높아 인재 양성 기반은 충분하지만, 산업체 현장경험 기회 부족과 실습 기관 확보의 어려움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지역대학 재학생 900여 명이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산업 연계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협약기관들은 반려동물 학과 학생을 위한 현장견학‧직무체험‧진로탐색 프로그램 공동 운영, 동물보호센
(원투원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개최된 2025 대전미래교육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교육혁신 선도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미래교육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고, 개회식을 마친 뒤에는 ‘AI 시대의 삶과 앎’이란 주제의 기조 강연과 박람회 투어가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이번 박람회로 AI와 디지털 대전환이라는 거대한 물결 앞에서 우리 아이들을 미래사회 주역으로 키우겠다는 대전교육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여러 미래형 수업 모델 등을 통해 대전이 교육혁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했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앞으로도 AI·디지털 기반 수업 확충 등 현장에서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면서 미래 교육을 강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