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6일, 국제교육원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과 교육청, 지자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영유아 심리정서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는 영유아의 건강한 심리정서 발달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올해 4월 착수했다. 보고회에서 충북교육청은 정책연구를 담당한 충북대학교 아동복지학과 박보경 교수 연구팀과 함께 체계적인 영유아 심리정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한 교육‧보육현장의 요구 및 현행 지원 체계 분석 등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최종보고회는 ▲연구 개요 및 추진 경과 ▲연구 최종 결과 발표 ▲질의 및 답변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날 발표된 충북 영유아 심리정서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방안의 기본 방향은 예방적 접근, 치료적 접근, 지역사회 연계 측면에서 제안됐다. 예방적 접근 측면에서는 ▲영유아 심리정서 지원 인프라 부족 지역 지원 확대‧강화 ▲영유아 대상 정서조절 및 사회적 기술 훈련 ▲사회정서학습모델 반영한 시범 영유아 학교/학급 운영 ▲부모교육 및 양육코칭 활성화
(원투원뉴스) 충북도는 25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 ‘AI 페스타 2025’ 개막식에 앞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충북 AX(AI 전환)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SW 공급기업과 지역 수요기업 간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충북 산업현장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 기관들은 ▲지역 소부장 산업의 AX 촉진 ▲KOSA 소속 공급기업과 충북 수요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AI·SW 전문인력양성 협력 등 산업 전반의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 상호 지원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업무협약 직후 열린 ‘AI 페스타 2025’ 개막식에서는 3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유망기술 기업, 전문가, 도민이 함께 AI 기반 산업 전환 전략과 글로벌 혁신 동향을 공유하며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KOSA, 한양대학교, 중국 산동성 대학, 핀란드 IQM, 미국 블레이즈 등 국내외 주요 연사들이 참여한 글로벌 포럼에 서는
(원투원뉴스) 충북도는 25일 오전 9시, 도청 여는마당 및 815광장에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 관계자 간담회’ 및 ‘이동형 산부인과 차량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7월부터 시행 중인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정부연구사업을 통해 개발된 이동형 출산전주기 케어시스템 및 협진 플랫폼 차량의 시연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법민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윤승주 교수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도는 지난 7월부터 보은·괴산·제천·단양·옥천·영동 등 인구감소지역을 중심으로 총 10회 이동진료서비스를 운영했다. 지금까지 416명의 주민이 진료를 받았으며, 평균 만족도는 92점으로 매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청주의료원, 충주의료원을 비롯한 지역 병원들이 적극 참여해 내과·정형외과·재활의학과·산부인과 등 필수진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에 시연된 이동형 산부인과 차량은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 추진 중인'출산 전주기 케어가 가능한 스마트
(원투원뉴스) 충북도의회가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을 통한 구매대행을 적극 지원하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단체가 기관 내 카페를 운영할 수 있도록 협조한 공로로 25일 충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도의회는 그동안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꾸준히 힘써왔다. 특히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의 협력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양섭 의장은 “이번 감사패는 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에 함께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북도의회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는 금년도 AI·반도체·이차전지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공모 27개 사업 선정으로 총 2,117억원이 투입되며, 국비로 1,20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도는 금년부터 △ AI 분야에서 총사업비 1,024억원(국비 586억원)이 투입되며, 전년 대비 국비확보액이 249억원이 증가했고, 국가첨단전략산업인 △ 반도체 분야에서 총사업비 244억원(국비 138억원) △ 이차전지 분야에서 총사업비 557억원(국비 344억원) △ 첨단소재 분야에서 총사업비 210억원(국비 80억원)이 투입되어 사업들이 추진 중인 가운데, 금년도 공모에 선정된 사업을 바탕으로 AI 대전환을 위한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 주요 선정 사업 ' ➀ AI 분야 - AI 팩토리 사업 72억원(총사업비 141.4억원) -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60억원(총사업비 120억원) - SW 중심대학 150억원(총사업비 187.2억원) - 협약형 특성화고 45억원(총사업비 75.5억원) -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 100억원(총사업비 200억원) - 빅데이터 기반 상용배터리 공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 144.8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새마을문고중앙회충청북도지부(회장 강정옥)와 독서 여건 조성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언제나 책봄 독서 환경을 확산하고, 학생들의 인성과 독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학교 독서교육 및 책 읽는 문화 확산 지원 ▲학교도서관 자료 지원 및 도서 재활용 협력 ▲학부모‧지역사회 연계 독서교육 추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 운영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충북교육청과 새마을문고충북지부는 협약을 바탕으로 학교‧가정‧지역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 조성에 힘을 모아 실효성 있는 독서지원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충북 지역 독서문화를 적극 확산할 계획이다. 강정옥 지부회장은 “충북교육청의 언제나 책봄이라는 독서브랜드처럼 아이들이 책 속에서 도덕적 상상력을 키우고 지혜를 함양하며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새마을문고 충청북도지부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독서는 학생들의 사고력과 마음을 함께 자라게 하는 중요한 교육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청주시 자연환경보전협의회와 용암1동 일대에서 깨끗한 거리 만들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교육청 직원과 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용암1동 망골공원과 주변 거리, 골목 등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한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활동은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작은 거리 하나를 깨끗하게 만드는 일이라도 모두가 참여한다면 더 큰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환경정화 활동, 농촌 일손돕기, 이웃사랑 김장나눔, 연탄 봉사 등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원투원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25일, 교육감실에서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 양범희 부지부회장과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갖고 성금 100만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취약계층 결핵환자 발견 ▲환자 수용시설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등 결핵 퇴치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종 홍보와 교육활동을 병행하여 결핵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 예방‧퇴치를 위한 인식 개선에 앞장 서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시즌 2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LUCKY CHRISTMAS'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브레드이발소가 선정됐다. '네 잎이 모이면 나한테 행운 옴',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등 10개의 따뜻하고 재치있는 문구가 씰에 담겼다. 윤건영 교육감은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결핵 예방과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매우 소중한 나눔이다.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한편, 2024년 크리스마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5일, 교육부가 실시한 제14회 위(Wee)희망대상(위(Wee) 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충북예술고등학교 위(Wee)클래스 학생 상담사례가 전국 최우수상(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위(Wee)희망대상은 학생의 심리‧정서 회복과 학교 적응을 돕는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공모전으로,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한다. 공모전은 학생과 상담업무 담당자가 2인 1조로 참여하는 '학생 및 상담업무 담당자' 부문과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을 평가하는 '기관'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중 '학생 및 상담업무 담당자' 부문에서 충북예고 A학생과 황주희 전문상담교사가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A학생은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진 정서적 어려움과 반복적인 자해 충동으로 Wee클래스를 찾아 상담을 통해 ▲정서 안정 ▲학업 자신감 회복 ▲또래관계 개선 등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다. 마음챙김 동아리와 또래상담부 활동에 참여하며 스스로 회복을 체감했고, 위기 상황을 극복한 뒤에는 “다른 친구들도 다시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1월 24일, 제4회 민원의 날을 맞아 민원업무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민원행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써온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추진됐으며,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 및 우수직원에 대한 표창식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민원행정서비스 우수기관 평가에서 ▲제천교육지원청이 1위 ▲보은교육지원청이 2위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3위를 차지했다. 1위 기관으로 선정된 제천교육지원청은 민원행정 및 제도 개선 노력,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만족도, 민원답변 충실도 등 여러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보은교육지원청은 국민신문고 국민참여 반영 노력도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행정정보공동이용 추진실태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관의 업무역량을 입증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교육도서관 조다애 주무관이 창의적이고 친절한 자세로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