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8일 기록물업무 담당자 22명을 대상으로 청주기록원 및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은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청주기록원은 기초자치단체 최초 ‘영구기록물관리기관’으로 시민기록활동가를 양성하여 행정기록 뿐만 아니라 시민기록을 수집·관리하는 대표적인 기록문화공간으로 알려져있다. 이번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문화 전통에 자부심을 느꼈으며,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기록물의 체계적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는 2024년도 국가기록원 국가기록전시관, 2025년도 대통령기록관을 견학하는 등 매년 직원들의 기록물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기관의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아트마켓 및 프리마켓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트마켓은 회화, 공예, 조소, 디자인,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약 100명 내외를 선발하며, 참여 작가들은 작품 전시와 판매를 넘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프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및 체험 운영이 가능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약 40명 내외를 모집하며, 창작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로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결과는 5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마켓 참여자들은 단순한 판매자가 아니라, 시민과 예술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연결자”라며,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가진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제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채워주길 기대한다.”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창업허브센터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료를 60% 감면해 부과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에 따른 사용료 경감 규정을 근거로 마련됐다. 구는 경기 둔화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감면 대상은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20개사와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개사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사용료에 대해 60% 감면이 적용된다. 특히 사전 감면 부과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유동성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 앞서 서구는 2025년 부과분 사용료에 대해 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18곳에 총 1200만 원, 상생협력상가 입주기업 5곳에 총 800만 원을 감면·환급했다. 구 관계자는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유성구는 9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및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장애인 단체와 주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도안수목토입주자대표회의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 예정인 푸른샘어린이집에 대한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어린이집은 도안수목토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지난해 10월 서구보육정책위원회의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위탁 심의에서 전환 적격 결정을 받았다.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올해 10월 중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개원할 예정이다. 서구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지난해 7개소를 설치한 데 이어 올해도 4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총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동구는 9일 대전보건대학교(총장 이정화)와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교육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구청 누리집과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를 통해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 연계를 지원하고, 대전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분야 체험 콘텐츠와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보건·의료 자원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진로체험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건·의료 분야 특화 역량을 갖춘 대전보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적극 연계해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투원뉴스) 대전 중구는 9일 장기화 되고 있는 중동발 글로벌 위기 극복을 위해 지방정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방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추경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지역별 맞춤형 행·재정 집중과 소상공인 보호, 지역 핵심 기반사업 및 취약계층 고용 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이를 위한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으로는 ➊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비 보조율 상향(국비 최소 90%) ➋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추가 지원 ➌ 지방경제 보호를 위한 일자리·물류·산업 등 종합 지원 확대 ➍ 사회재난 범위 확대 및 고용안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다. 이 같은 건의안 배경에는 최근 장기화·격화되고 있는 중동발 위기가 글로벌 공급망 교란과 원자재 가격 폭등을 초래, 국가경제를 넘어 민생의 최전선인 지자체까지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중구는 실제 검토 결과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도로, 하천, 하수 등 필수 도시기반시설 정비와 종량제봉투 등 폐기물 처리 분야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이 예상될 것으로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는 9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정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도 이용객과 공항버스 간 연계를 강화해 신탄진 지역의 공항 접근성을 개선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대덕구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등과 협약을 맺었고, 올해는 KT&G 대전공장과 협력을 이어가며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그동안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졌으며,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철도 이용객까지 연계 대상을 확대해 이용 활성화를 보다 실질적으로 도모하고자 했다. 양 기관은 △철도 이용객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및 안내 △차량정비단 내 홍보매체를 활용한 운행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 및 개선사항 공유 △대중교통 연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한다. 이에 따라 철도 이용객의 공항버스 연계 이용이 확대되고 공항 접근성이 향상되는 한편, 지역 주민과 근로자의 이동 편의가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가 직원들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한글·엑셀·AI를 연계한 직무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공문서와 보고서 작성 완성도를 높이는 한글 기능 △데이터 정제·분석·시각화를 위한 엑셀 활용 △업무 자동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이 포함됐다. 특히 반복 업무를 줄이고 행정 처리 속도를 개선하기 위해 기존 문서 작성 및 데이터 처리 방식에 생성형 AI를 접목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활용 방안을 함께 다뤘다. 대덕구 관계자는 “한글과 엑셀은 행정의 기본 도구지만 AI를 접목하면 업무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직원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중학교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현장 교사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마련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력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비롯해 개별화교육계획(IEP)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 통합교육 지원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와 2027학년도 선배정 안내, 장애이해 교육 지원 사업, 각종 지원단 운영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무엇보다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공유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