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오산시가 관내 어린이집에 생애 최초로 입소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집에 처음 입소하는 영유아 가정의 초기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지원 방식은 어린이집에서 아동 1인당 입학준비금 및 입학 관련 필요경비 등을 10만 원 범위 내에서 감면하면, 오산시가 해당 금액을 어린이집에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집에서 감면할 수 있는 항목은 ▲입학준비금 ▲특별활동비 ▲현장학습비 ▲차량운행비 ▲부모부담 행사비 ▲급식비 ▲특성화 비용 등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보호자는 어린이집 입소 후 신청서를 작성해 어린이집에 제출하면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어린이집 생애최초 입학준비금 지원을 통해 입학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양육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원투원뉴스) 양주시립예술단이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양주시립예술단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을 앞두고 양주시립예술단과 협연하는 시민합창단들도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양주, 다시 피어나는 울림(Bloom Together)’을 주제로 봄의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과 설렘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양주시립예술단과 시민합창단인 양주호수합창단(단장 김용원), 양주둘하나합창단(단장 전옥)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시민합창단 단원들은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현정 양주시립합창단 지휘자의 지도 아래 발성, 호흡, 합창의 균형을 세심하게 맞추며 무대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단원들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인 만큼 더 큰 책임감과 기대감을 갖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전문 예술단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로 봄의 희망을 전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천시는 올해도 안전전세 관리단과 협력해 전세사기 피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전세사기는 몇 해 전 전국적으로 피해가 확산되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으며, 부천시에서도 다수 임차인이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부천시는 2024년 8월부터 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전전세 관리단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각 지회장을 비롯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63명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예방 조직으로, ‘경기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에 동참해 전세사기 위험을 계약 단계에서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임대차 계약 시 임차인이 계약 전 주요 사항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임차인 체크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자율 실천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안전전세 관리단 참여 중개사무소에 명판을 배포해 부착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부동산 거래 당사자가 관리단 참여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중개 환경에서 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원투원뉴스) 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고 점검을 요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3월 13일까지 접수한다.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며 동결·융해 현상이 반복되는 시기로, 옹벽이나 사면 등의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부천시는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점검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인 4월 10일 이내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붕괴, 전도, 낙석 등이 우려되는 옹벽, 석축, 흙막이, 사면 등이다. 다만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 공사 중이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시설, 법정 의무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제외될 수 있다. 점검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전신문고 앱 또는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김상수 부천시 재난안전과장은 “해빙기는 지반이 약해져 붕괴 위험이 높아지는 재난 취약 시기”라며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원투원뉴스) 의왕도시공사는 국민체육센터에 헬스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한 운동 환경 조성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헬스기구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큐알(QR)코드 기반 영상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헬스장 내 주요 웨이트 기구 총 27종에 큐알(QR)코드를 부착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기구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운동 자세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업도미널(복부)과 로터리토르소(상체 회전) 기구에 대해서는 국민체육센터 소속 직원이 직접 시연과 촬영에 참여해 안내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영상제작에 참여한 만큼, 이용자들이 더욱 직관적으로 기구 사용 방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 “큐알(QR) 영상 안내가 헬스장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성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의왕시가 3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생활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주거안전, 일시보호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에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각 기관은 맡은 역할에 따라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생활돌봄 및 동행돌봄 서비스는 ‘비지팅엔젤스’, ‘가온재가방문요양센터’, ‘가가호호노인복지센터’가 주거안전 서비스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식사지원 서비스는 ‘의왕시니어클럽’이, 일시보호 서비스는 ‘의왕시장애인단기보호센터’가 각각 맡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앞으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통합 돌봄서비스 제공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원투원뉴스)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7일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가 물봉선어린이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소속 사물놀이팀의 흥겨운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힘찬 윷 던지는 소리와 응원 함성이 어우러져 행사장은 한층 더 활기찬 잔치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또한 행운권 추첨과 함께 광교1동 주민과 카페거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직접 구운 바비큐와 전 등 푸짐한 음식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를 통해 카페거리 일대에 따뜻한 정과 활기가 넘쳤다. 최종현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장은 “윷놀이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광교카페거리발전위원회 회원들과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교카페거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7일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가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체원과 주민, 관내 유관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고사로 시작됐으며 이후 주민들이 모두 어우러져 윷놀이를 함께 즐겼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아침부터 오곡밥, 나물 등 다채로운 대보름 음식을 준비하여 마을 주민들과 나누며 한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의 꽃인 윷놀이는 매탄2동 새마을협의회 주도하에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1등부터 6등에게는 에어프라이어, 믹서기 등 다양한 상품들이 전달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를 주관한 주병기 매탄2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척사대회에 참여해주신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난 6일 (사)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 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수원시 영통구지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지역 내 각 경로당 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염태영·김준혁 국회의원과 이오수 도의원 등 지역 인사들도 함께 자리해 그동안 영통구 노인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지역 원로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정산 교육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어르신들은 지역 공동체를 지탱해 온 소중한 주역이자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생활 여가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와 휴식 공
(원투원뉴스) (재)김포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2026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 관람 희망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년차에 접어드는 김포 버스킹 사업 중 하나인 ‘2026 찾아가는 버스킹’은 먼 거리와 바쁜 일상 탓에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시민이 직접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수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관내 총 31곳의 장소에서, 총 39회의 공연으로, 3,847명의 시민들을 만나며 문화예술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복지를 실현하는데 기여했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2026 찾아가는 버스킹’은 전문공연시설이 없는 읍·면 지역, 복지시설, 군부대 등 평소 공연예술을 향유하기 어려운 문화취약지역 및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신청자가 사연과 함께 직접 희망 장소와 일정, 관람하고 싶은 공연 장르 등을 기재해 신청하면 심의를 통해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에 찾아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희망하는 공연일의 전월 1일부터 10일까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