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연천교육지원청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에서 경기도 내 최고 수준의 가입 실적을 거두며 ‘가입왕’에 선정, 이에 따른 포상으로 오는 1월 28일 연천교육지원청 내에서 ‘인생네컷(즉석 사진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한 ‘함께 만드는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통합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플랫폼 시범오픈 초기부터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 가입 대상자 대비 최고 가입률을 기록하며 ‘우리 기관 가입왕’에 당첨됐고, 그 부상으로 교육 현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지원을 받게 됐다.
이러한 성과는 연천교육지원청이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디지털 교육 환경이 밑거름이 됐다. 연천교육지원청은 AIDed(AI-디지털교육) 기반의 학생 맞춤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에 앞장섰고, 경기도 25개 교육지원청 중 유일하게 관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교육기관(32교)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시범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또한, 이러한 디지털 대전환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2025년 경기교육 교육정보화 유공 기관표창’을 수상하며 ‘작지만 강한 연천 교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경기도교육청이 시범 운영 중인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은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학생·학부모와의 소통은 쉽게(교육공동체 포털) 하고, 교직원의 행정 업무는 똑똑하게(업무협업 포털)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시스템이다. 특히 AI 챗봇을 통한 맞춤형 정보 제공과 전자동의서 시스템 도입 등으로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인생네컷’ 이벤트는 디지털플랫폼 안착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준 우리 연천 교육가족들의 노력으로 얻어낸 선물이라며, “경기도 유일 전 기관 시범운영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통과 업무 혁신이 즐겁게 이루어지는 디지털 교육 문화를 앞장서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