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서울시는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쌍문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노후 주거지인 도봉구 쌍문동 일대가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용적률 299.83%으로 공동주택 1,919세대(임대주택 32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쌍문2구역은 과거 2017년 열악한 사업성으로 인해 정비구역이 해제됐던 곳으로, 신통기획을 통해 해제 당시 용적률 240%를 용도지역을 제2종 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하고, 사업성 보정계수(2.0배)를 적용해 용적률 300%로 상향했다. 또한 최고 층수도 과거 18층에서 39층으로 상향해 사업성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 '100번째 신속통합기획 구역, 지역 정체성 살린 주거단지로' 쌍문2구역은 100번째 신속통합기획안 확정 구역이다. 이번 계획은 기존 가로망 체계를 기준으로 통경축과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정비사업 실현 후에도 인근 지역과 생활권이 단절되지 않도록 했다. 단지 내 보행동선을 추가 계획해 주변 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된다
(원투원뉴스) 서울시는 2026년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장안동 134-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 동대문구 장안동 134-15번지 일대는 서측 배봉산과 동측 중랑천,용마산 등 자연 자원이 풍부하며, 북측으로는 경전철 면목선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지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량리, 전농·답십리, 이문·휘경 생활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이 정체되어 왔던 지역으로, 이번 결정을 통해 장안동 생활권 일대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1.5)를 적용하여 허용용적률이 기존 234%에서 244%로 완화됐고, 계획용적률 298%로 최고 층수 36층, 총 1,754세대(공공주택 391세대 포함)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도시여건변화와 교통·경관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간계획을 수립했다. 한천로~중랑천을 잇
(원투원뉴스) 서울시는 2026년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강북구 미아동 791-2882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했다. 미아동 791-2882 일대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규제와 고저차(57m)가 심한 지형적 여건으로 인해 실질적 주거환경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또 수십년간 도시계획 규제로 소방차도 진입하기 어려운 비좁은 골목길과 부족한 기반시설 등 주변 지역과 개발 격차로 인해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은 곳이다. 삼양사거리역(지구 중심), 솔샘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 대상지는 주변에 미아뉴타운, 벽산아파트 등 25층 내외의 고층 아파트들이 입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20m(완화시 28m) 고도제한에 묶여있어 개발이 어려웠던 지역이다. 과거 ‘소나무 협동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이 시행됐으나,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이번 미아동 791-2882 일대 정비계획(안) 수정가결됨에 따라, 북한산 경관 가치를 보호하면서도 더블 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을 고려해 합리적 높이 및
(원투원뉴스) 청화아파트가 재건축이 확정돼 한강과 남산 경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679세대 고품격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2월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청화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계획은 한강과 남산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주거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서울시는 한남동 재정비촉진사업, UN사부지 개발사업, 용산공원 조성사업 등 주변 대규모 개발계획과 연계성을 고려하고, 한남 지역의 높이기준을 준수해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형순응형 배치, 보행체계 마련, 가로활성화로 주거환경 대폭 개선' 이로써 청화아파트는 1982년 준공된 이태원동 경사지에 위치한 노후단지에서 최고 21층, 공동주택 679세대 규모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대상지가 구릉지에 위치한 특성을 고려해 지형을 따라 건물을 배치해 경관 영향을 줄이고, 수직 보행동선과 보행약자를 위한 경사로를 설치해 이용자의 접근성과 이동 편의성을 확보한다. 또한, 한남·이태원 일대 중심가로인 보광로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개
(원투원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6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AI 공존도시’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을 행정 전반과 도시 운영에 접목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망을 촘촘히 하는 ‘생활밀착형 AI’ 전략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대학과 교육·의료·안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AI 공존도시 동대문’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공유했다. 구는 선포식에서 서울시립대학교·경희대학교·한국외국어대학교·삼육보건대학교 등 관내 4개 대학과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AI 관련 정부 공모사업과 구 추진 사업의 공동 참여, 정보 교류, 시설·장비 상호 이용, 실무협의체 구성 등 협력 기반을 담았다. 구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청년 인재, 현장 실증을 연결해 지역 문제 해결형 AI 사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를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AI 공존도시 동대문 거버넌스’도 출범했다.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부병원,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등 교육·의료·복지·안전 분야 기관이 참여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과제를 발굴하고, 시범 적용과 제도화까지 이어가는 협력
(원투원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내친구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 개관 팝업 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울갤러리’는 미디어기술을 활용한 도시홍보전시관(내친구서울1·2관), 주요 시정을 경험하고 휴식도 취할 수 있는 청년활력소·키즈라운지·서울책방·공연장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시청사 지하 1~2층에 조성됐다. 먼저 오 시장은 ‘내친구서울 1관’에 방문해 미디어아트로 펼쳐지는 ‘미래서울쇼’를 관람하고 1,600대 1로 축소한 서울 도심 모형 등을 살펴보며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2관으로 이동한 오 시장은 2m 지구 모양의 대형 ‘미디어 스피어’를 작동시키며 세계도시 정보와 이미지도 관람했다.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 해치 굿즈 등을 판매하는 서울마이소울샵과 키즈라운지를 차례로 둘러본 오 시장은 마지막으로 ‘다 이루어지는 소망나무’에 “항상 즐겁고 행복한 서울! 내 친구 서울!” 메시지를 걸며 시민들과 서울갤러리 개관을 축하했다. 한편,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서울갤러리 개관 팝업 행사는 주
(원투원뉴스)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은 지난 5일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 임직원을 대상으로‘어르신(시니어) 소방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2026년 대국민 소방안전교육 기본계획'에 따라 고령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율 확산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소방청과 대한노인회가 협력해 소방서–지역지회 간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우정연수원 교육과 연계한‘어르신(시니어) 안전교육 지도자(리더)’를 양성해 각 지역 경로당과 마을 단위로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전국 경로당 회장 및 임원 약 1만 명을 대상으로 매년 교육을 실시하는 대한노인회 연수 과정과 접목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교육에는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 임직원 18명이 참여했으며,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4D 재난영상관을 통한 건물 붕괴 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의식확인–신고–가슴압박 ‘쓰리고’ 교육) ▲소화기
(원투원뉴스) [기본 안전수칙] ■ 여행 전 준비사항 - 사전에 가족과 지인에게 여행 일정 및 경로 공유하기 - 출발 전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 여행지의 최신 안전정보 및 긴급연락처 확인하기 해외안전여행 앱, 주밀라노총영사관 안전정보 수신 (milano@mofa.go.kr 로 신청) · 이탈리아 통합 긴급전화 ☎112 · 이탈리아 경찰 ☎113 · 이탈리아 내 화재 시 ☎115 · 이탈리아 내 응급환자 발생 시 ☎118 · 주밀라노총영사관 대표전화 ☎+39-02-2906-2641 · 영사안전콜센터(24시간 상담) ☎+82-2-3210-0404 *무료 전화앱 상담 가능 · 소방청 응급의료상담 ☎+82-44-320-0119 ·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소방청 응급의료 상담서비스' 검색 →채널 추가→채팅하기→1:1 상담 문의 ■ 소매치기 및 도난 예방 - 외출 시 당일 사용할 최소한의 현금만 휴대하고, 귀중품은 호텔 금고에 보관할 것 - 혼잡한 장소에서는 가방을 몸 앞으로 메고, 항상 소매치기에 유의하며 주변을 잘 살필 것 - 식당 및 카페에서 소지품을 테이블 위에 두지 말고, 특히 야외 테이
(원투원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권영세 국회의원(국민의힘·용산구)을 만나 정부의 1·29 대책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에 대한 공동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에서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 기업과 미래 산업을 유치해 서울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공간인 만큼 주택은 국제업무 기능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공급돼야 한다”며 “현실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당초 계획한 최대 8천 가구 수준이 적정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권영세 의원은 “부동산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선 속도가 굉장히 중요한데 지난달 발표대로 1만 가구 강행 시 제때 공급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우려를 표하고 “서울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인 만큼 지역 주민을 비롯한 각계 의견을 담아 정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 시장은 “이미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 무리하게 가구수를 늘리게 되면 사업절차를 다시 밟게 되면서 지연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무리한 물량 확대보다도 용산국제업무지구 본연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국회, 중앙정부 등과 긴밀히 소통
(원투원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1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서울장학재단 장학생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업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각자 꿈을 이루고 사회에 뿌리내리고 있는 청년들의 밝은 내일을 응원했다. 서울장학재단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울희망 공익인재 ▴서울선순환인재 ▴서울희망 대학진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원활한 학업을 돕기 위한 장학사업을 비롯해 취업‧직무 및 졸업생 멘토링, 장학생 봉사단 등 미래인재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임희대 한양대학교 화학공학과 부교수, 이강백 현대자동차그룹 책임매니저, 김혜진‧정인태 변호사, 정현강 내이루리(주) 대표 등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장학재단 장학금을 받아 학업을 마친 청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 시장은 “장학사업을 통해 꿈을 펼치고 어떻게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여러분처럼 나도 변호사로 활동하다 사회로부터 받은 것 이상으로 기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정치를 시작, 시장이 된 케이스”라며 “여러분도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사회와 나누고, 후배들의 동기를 북돋워 주는 존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