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6일부터 24일까지, 남동구·연수구 각 동 행정복지센터 사례 관리자 60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유기적인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학생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및 정책의 이해, 위기 학생 발굴 및 지원 방안, 기관별 역할 정립 및 협조 사항 공유 등으로, 교육지원청과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실질적인 학생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을 돕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행정복지센터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인하대학교 본관 소강당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관리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상반기 남부교육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인천교육의 주요정책과 남부교육지원청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여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남부 학생살핌 디딤돌 프로젝트형 수업자료 보급 ▲기초학력보장 지원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운영 ▲갈등 조정 프로그램을 통한 학교폭력예방 ▲고위기 학생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 방안으로 구성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이겠다”며 “학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부터 이틀간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민원 대응력을 높이고 교직원 개인이 아닌 ‘학교 단위’의 체계적인 민원 대응 시스템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는 교육부의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방안’과 연계하여, ▲학교민원 처리 표준모델 안착 지원 ▲학교민원 원스톱 및 법률지원 확대 ▲학교민원 소진교원 치유·회복 지원 ▲특이민원 교육청 지원 확대 등 ‘인천 학교민원 처리 지원 10대 중점과제’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온라인 학부모 소통 시스템 ‘소통누리’의 활용 방안을 상세히 공유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향후 학교민원 처리 지원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10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학교민원 처리를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민원을 교직원 개인이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 공동체가 공식적인 절차에 따라 함께 해결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구성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강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이끎학교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읽걷쓰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읽걷쓰 이끎학교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읽걷쓰 이끎학교는 교육 구성원의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읽걷쓰 문화 확산을 이끄는 학교로 35교(초12교, 중11교, 고12교)가 운영 중이다. 연수는 ‘이끎학교 운영 방향 및 추진 과제 안내’, ‘읽걷쓰 교육과정 연계 방안 안내’, ‘교육자료 및 교구 소개’,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 토론을 통해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자율적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읽걷쓰 교육을 학교 문화로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앎과 삶을 연결하는 진정한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효과적인 이끎학교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하여,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과 인문학적 소양을 한층 심화해 나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인천산업정보학교 내 학교복합시설로 건립된 ‘지하 공영주차장’ 준공을 기념하고, 인천동구청, 인천산업정보학교와 ‘운영 및 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건립은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사업으로,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운동장 부지를 제공하고 인천 동구청이 시공 및 운영하는 방식으로 주차 면수 총 83면 규모로 조성했다. 특히 학교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원도심 주차난을 해소하며 지역 주민의 편의를 높였다는 점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성공적인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학교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교육 공간이자, 생활 중심 공간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월 24일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2026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관광기업 및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40명이 참석해 센터 지원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는 센터 소개를 시작으로 ▲2026년 주요 지원사업 안내 ▲연간 사업 일정 및 공모 안내 ▲사업별 담당자 소개 ▲1:1 사업상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전환(AX)’지원사업을 신설하고, 맞춤형 경영컨설팅과 교육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관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업 간 협업(협업 프로젝트)’와 ‘혁신기술보유한 기업과 관광분야 사업 확장 수요가 있는 대기업‧공공기관을 연결해 협업을 돕는 사업(오픈이노베이션)’을 ‘상생이노베이션’ 사업으로 통합하여, 지역 관광 현안을 다양한 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고도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인천상회’를 인천 관광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의 통합브랜드로 확대․적용하고, ‘상
(원투원뉴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월 24일 (현지 시간) 위컴 애비(Wycombe Abbey)와 럭비 스쿨(Rugby School) 영국 본교를 찾았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의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과 명문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정복 시장은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위컴 애비 스쿨을 방문해 학교 시설 등을 둘러보고, 학교 이사장 피터 워렌 (Peter Warren)과 국제학교 설립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서 위컴애비의 캠퍼스 설립 관련한 국내 법규 준수 의무와 학교 설립을 준비하기 위한 경제청과 위컴 애비의 역할이 담겼다. 또한, 학교의 역사 및 교육철학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위컴 애비 교사, 부대시설과 기숙사 등을 꼼꼼히 시찰했다. 130년 역사의 영국 명문 위컴 애비는 지난해 3월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조기 개교를 목표로 실무 협상이 진행 중이다. 양측은 올해 상반기 중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2028
(원투원뉴스)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원회는 24일 동구청 소나무홀에서 원도심 부흥과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해사법원 유치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2026년 7월 중·동구 통합으로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정착을 위해 해사법원 유치의 필요성 촉구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기자회견에는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이명석 동구 주민자치협의회장, 김성윤 중구 주민자치협의회장 등 20명의 주민대표와 김찬진 동구청장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에서 김찬진 동구청장은 제물포구가 ▲해양사법의 역사성과 상징성 ▲항만과 가장 가까운 현장성 ▲국제적 접근성과 이용자 중심의 효율성 ▲ 원도심 균형발전의 공공성을 모두 갖춘 유일한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중·동구 공동위원장도 ▲인천 균형 발전 ▲원도심 부흥 ▲개항역사 정통성 계승 ▲해양 관련 공공기관 및 기업 클러스터와의 시너지 등 다방면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고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5만명을 목표로 범구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원투원뉴스) 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연결 전철 신설을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공식 촉구했다. 박 군수는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화군은 수도권에 위치하고도 철도 접근성이 전무한 유일한 지역”이라며 “인천 전역에 철도망 구축을 추진하면서 육지와 연결된 강화만 배제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밝혔다. 특히 박 군수는 2035년을 목표로 수립 중인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강화가 제외된 점을 지적하며 “해당 계획은 반드시 수정되어 강화 연결 철도를 포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강화군은 역사와 문화, 안보와 생태가 공존하는 중요한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교통 인프라의 한계는 지역 발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작용해 왔다는 입장이다. 또한 강화군민 또한 인천시민으로서 동등한 교통권을 보장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강화연결 전철은 수도권 균형발전과 교통복지 실현을 위한 필수 국가과제라고 밝혔다. 강화군은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연간 약 1,700만 명이 방문하지만 접근성 한계로 체류형 관광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철 연결 시 관광 접근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4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특수학교 교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 특수교육 운영 계획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올해 인천 특수교육의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생 중심 특수교육 전달체계 내실화, 통합교육 지원 강화,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확대 등 핵심 과제별 세부 계획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인천 특수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심도 있는 현장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지원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모두의 성장을 위한 통합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특수학급 수시 신·증설을 통해 과밀 학급 문제를 해소하고, 보결 전담 순회강사 및 통합교육 협력 교원 배치 확대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