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10월 25일 오전 11시 영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4년 전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사회적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중간에 맥이 끊기거나 침체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열린 사회적경제 한마당에는 전라남도의회 박원종・오미화 의원을 비롯해 기업인, 청년활동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기부물품 전달,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은 우리 경제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모두 중시하는 경제활동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라남도의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되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성장하고 종사자들도 잘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22개 시․군의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 등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해야 한다”며 “전남도의회에서도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사안이 있으면 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뤄나가는 사회적 가치실현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전남의 멋과 맛, 혁신산업을 세계에 알려 글로벌 전남의 위상을 한층 높이기 위해 24일 오후 5박 8일 일정으로 미국과 오스트리아 순방길에 오른다. 김영록 지사는 순방 첫 일정으로 25일 미국 뉴욕 맨해튼의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에서 ‘한미동맹의 진전과 글로벌 전남의 도약’이라는 주제 연설을 통해 전남을 소개하고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뉴욕한국문화원에 조성된 전라남도정원 준공식에도 참석해 전남 정원의 진수를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26일 북미 최대 한인마트인 H-마트 온라인몰에 지자체 최초 전라남도 식품관 개설 기념식에 참석하고, 전남 농수산식품 판촉 활동에도 나선다. 또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미들스쿨에서 열리는 ‘한복의 날’ 행사에도 참석해 한복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 홍보활동을 펼친다. 김영록 지사는 이어 오스트리아로 이동해 28일 비엔나 센터에서 열리는 제28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2024 Korea Business Expo Vienna) 개회식에 참석해 ‘전남도정 성과와 미래산업 비전’ 주제 강연을 한다.  
(비씨엔뉴스24) 김태균 전남도의장은 10월 23일 오후 5시 화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8회 도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예향 전남을 꽃피운 탁월한 감각과 흥을 비롯하여 오늘날 전남을 이룬 가장 큰 자원은 바로 전남도민”이라고 강조했다. ‘OK! NOW 전남, 위대한 도민’ 슬로건을 내건 이번 도민의 날 행사에는 김영록 지사와 전남도의회 강문성․최병용․윤명희 위원장을 비롯해 도의원, 도민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향가수 가요제, 도민헌장 낭독, 자랑스런 전남인 시상, 기념식 포퍼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전남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남은 케이컬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따뜻한 행복공동체로서 상생과 발전을 도모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남이 발전을 거듭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전남도의회에서도 지역소멸 극복과 민생경제 회복, 전남권 의대 유치까지 주요 현안 해결에 더욱 집중하며 도민 여러분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전라남도는 23일 함평군 문화체육센터에서 ‘2024년 전남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를 열어 귀농어귀촌인과 함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도시민 유치 확대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어울림대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옥환 전남도귀농어귀촌인연합회장, 고재영 전국귀농어귀촌인연합회장, 주상봉 대한민국재향경우회장, 김문수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장, 이남오 함평군의회 의장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제2 베이비부머(1965-1974) 세대 은퇴에 대비해 전남도-대한민국재향경우회-전남귀농어귀촌인연합회 간 도시민 유치를 위한 상생 발전 업무협약을 했다.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1960년 설립된 퇴직 경찰공무원 단체로 1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전남도의 귀농어귀촌 프로그램 참여·홍보에 적극 협력하고, 전남도와 함께 도시민 유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사)전남도 귀농어귀촌인연합회 주관으로, 우수 귀농어귀촌인 도시자 표창, 업무협약, 퍼포먼스, 시군별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김종탁 장흥군귀농어귀촌인연합회장 등 5명
(비씨엔뉴스24) 전라남도는 23일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한국전력공사 등 이전 공공기관장, 나주시장,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총장(교무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이전 공공기관에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및 부속기관 유치, 지역 인재 채용 확대, 지역 물품 우선 구매, 지역 공헌사업(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등),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선도사업 등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전 공공기관과 상생협력 간담회를 통해 혁신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한 공공기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상생 협력체계를 확고히 다지겠다”며 “혁신도시가 5만 자족도시를 넘어 시군 지자체의 성장을 지원하는 거점도시 역할을 하고 명품도시로서 세계 속으로 힘차게 도약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한국전력을 비롯한 16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하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가 산업과 문화,
(비씨엔뉴스24)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10월 22일 오후 2시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 호남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했다. 무등일보가 주관하여 열린 이번 호남박람회에는 명창환 전남 행정부지사와 이개호 국회의원, 시․도의원, 문화예술관광 분야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개식공연, 공동선언문 낭독에 이어 *매직트리 퍼포먼스, 부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언론매체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합심하여 박람회를 추진하는 것은 의미가 아주 중요하다”며 “영호남의 갈등은 언론매체가 나서서 풀어줘야 하고 그 부분에는 문화, 예술, 관광분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전라남도의회도 경상북도의회와 매년 교류행사를 하고 있다. 이런 행사가 언론매체가 중심이 되어 영호남 갈등도 풀고 균형발전을 위해서 함께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영호남 협력과 박람회 성공을 위해 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장님과 전남 또 대구와 경북도의회 의장님과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전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10월 22일 오전 11시 순천팔마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1회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의용소방대원들의 노력은 지역사회를 보호하는 최전방의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날 열린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는 김영록 지사와 강문성 기획행정위원장을 포함한 전남도의원, 전남 소방본부, 의용소방대원 등 4,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하공연과 유공자 표창, 선수대표 선서, 기술경연, 화합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김태균 의장은 축사에서 “의용소방대는 취약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대원 여러분이 있어 행복한 전남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그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기술경연대회를 통해 서로의 기술력을 나누며 우의와 결속을 다져나가길 바란다”며 “전라남도의회는 여러분이 더 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원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비씨엔뉴스2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고수온 피해현장을 방문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현실성있는 지원을 위해 주요 품종 복구비 단가 상향과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제도개선이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국회 농해수위는 21일 고수온 피해를 입은 여수 가두리 양식어가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어업인을 위로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해수위 어기구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간사 이원택 국회의원, 국민의힘 간사 정희용 국회의원 등 19명의 위원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김영록 지사는 “고수온으로 양식어가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신속히 2차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누락되는 피해 어가가 없도록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실성 있는 복구지원을 위해 주요 품종 복구비 단가를 실거래가의 50%로 상향하고, 재해보험 주계약 담보에 고수온 포함 등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제도 개선이 되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전남도는 피해어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빠른 복구를 돕기 위해 추석 전 1차 복구를 추진, 여수 59어가에
(비씨엔뉴스2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최근 세계정치학회(IPSA)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김대중상’을 제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세계정치학회는 1949년 유네스코 후원하에 설립된 정치학회 연합체다. 매 2년마다 세계대회를 개최한다. ‘김대중상’은 2025년 7월 서울에서 개최될 세계정치학회의 세계대회(World Congress)에서 세계 평화, 민주주의, 인권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낸 세계적 학자에게 처음으로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학회의 독립적인 자체 선정 과정을 통해 선정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20세기 한국 정치의 상징으로,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역임하며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기여했다. 특히 200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 인권과 평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의 삶과 철학은 현대 정치의 복잡한 도전에 맞서기 위한 교훈이 돼 전 세계의 민주주의 운동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김대중 탄생 100주년을 맞아 ‘김대중상’이 제정돼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 땅에 민주주의와 평화
(비씨엔뉴스24) 전라남도는 18일 완도 공설운동장에서 제36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 개최했다. 행사는 20일까지 이어진다. ‘해양치유의 꿈, 완도 세계로 웅비하는 행복전남’을 주제로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신우철 완도군수,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시장·군수, 도의원, 선수단 등 7천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파리 올림픽 대회와 전국체전에서 전남 선수들이 선전해 지역의 위상을 높였다”며 “이같은 엘리트 체육의 도약과 활약 뒤에는 생활체육인의 헌신이 있었다. 앞으로도 도민이 일상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도록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에서는 축구, 궁도, 야구, 테니스 등 24개 종목별 생활체육 동호인이 2만여 명이 참가해 3일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전남도는 올해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1천213억 원을 지원하고 260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국가 공인 국민체력 인증센터, 스포츠클럽 등을 운영하며 도민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