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봄꽃과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결합한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경기도 문화사계 ‘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봄꽃과 문화·체험 콘텐츠의 결합’을 주제로 한 도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홍보관 등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역사 강사 최태성과 과학 소통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경기도 기회소득 예술인이 참여하는 거리 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가족과 연인을 위한 감성 사진 촬영 구역과 도자기 체험, 찾아가는 체육 시설(스포츠박스)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이무진, 김나영, 우디, 최여원 등이 출연하는 MBC M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라이브 소풍’ 공개녹화를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공연 경험을 제공하고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기대를 모은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원투원뉴스) 경기도가 수소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차세대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생산·저장·운송·활용 등 수소 산업 전 분야 기술개발을 지원해 도내 수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경기도는 총 3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2년간 최대 4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주사무소 또는 등록공장을 두고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운영하는 수소 관련 중소기업이다. 주관연구기관은 도내 중소기업이어야 하며, 공동연구기관으로는 도내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지원분야는 수요처 제안형과 공급자 제안형 두 가지다. 기업, 정부·지자체, 공기업으로부터 제안받아 수소 관련 기술을 (공동)개발하는 과제나, 개발된 기술을 구매하기로 한 공급처가 확보된 과제를 지원한다.
(원투원뉴스) 경기도는 도내 팹리스 기업의 기술 사업화와 양산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도 팹리스 수요연계 양산지원 사업’ 시제품 실증지원 과제를 공모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소재한 팹리스 중소·중견기업이 보유한 혁신 기술과 제품의 실증 기회와 실증 과정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안정적 반도체 공급망 구축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소재 팹리스 중소·중견기업이며, 기술 성숙도(TRL) 7단계 이상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과제에는 최대 5천만 원의 실증 비용이 지원되며, 총 4개 내외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수행 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이며, 수요기업 및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시제품 성능 검증과 실증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양산과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모바일 통신,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바이오헬스 등 반도체 설계를 통해 제품을 제조하는 전 분야이며, 자유 공모 방식으로 진
(원투원뉴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2026 경기게임아카데미’ 창업과정 15기 수강생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경기게임아카데미는 매년 게임 분야 창업을 꿈꾸는 예비 창업자를 선발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전문 교육 과정이다. 올해는 단순 교육을 넘어 창업부터 역량 강화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창업 패키지’ 형태로 운영된다. 최종 선발된 15팀은 향후 6개월간 초기 스타트업 성장에 필수적인 지원들을 전폭적으로 지원받는다. 주요 지원 내용에는 ▲1:1 전문가 멘토링 ▲게임개발 프로젝트 지원금 600만 원 ▲공용개발공간 및 고성능 PC 등 장비 지원 ▲투자설명회 발표자료(IR 피치덱) 컨설팅 ▲사용자 테스트(FGT)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다. 특히 1:1 전문가 멘토링은 현업 전문가 5인이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는 과정으로, 경기게임아카데미 출신으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산나비’의 개발사 원더포션 유승현 대표를 비롯해, 반지하게임즈 이유원 대표, 디더블유게임즈 임대운 대표, 트라이펄게임즈 정만손 대표, 김소연 전 청강문화산업대 교수가 멘토로 참여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
(원투원뉴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18일부터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기후정상회담’ 참가 학교와 단체를 선착순 모집한다. ‘기후정상회담’은 고등학생이 각국 기후 협상 대표 역할을 맡아 국제 기후정책 협상 과정을 체험하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기후 관련 정보를 탐색하고, 국가별 입장을 정리한 뒤 기후위기 대응 전략을 모색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토론과 협상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기후 문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협력적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집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또는 고등학생 나이대 청소년으로 구성된 단체다. 교육 인원은 총 500명이며 1회당 최소 30명에서 최대 6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한 학교 또는 단체당 최대 2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나 단체는 18일부터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누리집 내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학교에는 3월부터 11월까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야영장운영센터 강사가 방문해 기후변화 협상 시뮬레이션, 토론 활동 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의 주요 정책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의장 이기순)는 3월 16일 세종중앙공원 대회의실에서 제80회 이사회를 열고 총 11건의 주요 안건을 보고받고 심의·의결했다. 이번 제80회 이사회는 2026년 들어 처음으로 개최된 회의로, 공단이 직면한 주요 현안들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총 8건의 보고 안건과 3건의 심의 안건이 다뤄졌다. 주요 보고 안건으로는 ▲2025년 이사회 운영결과 및 2026년 운영계획 ▲‘가장 먼저, 가장 빠른 세종 구현’업무 혁신 추진 보고가 진행됐으며, 공단의 선도적인 서비스 제공과 운영 효율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캠페인 in 조치원’운영결과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2026년 1분기 안전사고 분석 보고를 통해 그간의 성과와 안전 관리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아울러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정동 공영주차장 위·수탁협약 현황 등도 함께 보고되어 시설 운영의 투명성을 높였다. 이어 진행된 심의 안건
(원투원뉴스) 올해 세종시 고향사랑기부제가 세종만의 매력적인 정체성을 담아낸 특별하고 새로운 답례품으로 기부자들을 맞이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열린 답례품선정위원회를 통해 2026년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답례품선정위원회는 안정적이고 다채로운 제품 공급을 위해 전년 대비 7개 업체 16개 제품을 추가, 37개 업체 63개 제품을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확대했다. 신규 업체는 관내에 사업장이나 생산·제조·보관 시설을 갖췄으면서 세종과의 연계성, 기부자 수요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조치원 달달이 복숭아(조달복) 캐릭터 기획상품 ▲탄소중립 윷놀이 ▲수제치즈 꾸러미 ▲잘풀리는집 휴지 꾸러미 ▲테라리움 자가제작 상자 ▲한돈 선물 꾸러미 등이다. 특히 조달복 기획상품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맞춤형으로 신규 제작된 특별 상품이다. 지역 특산물 조치원 복숭아의 매력에 귀여움을 더한 조달복 캐릭터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지난해 조치원 복숭아 축제에서 참가부스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7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에서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화학·수질사고 예방 대응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환경오염사고 예방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과 사업장 자율 환경관리 체계 개선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화학사고 및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응 ▲환경오염물질 자율점검업소 제도 신청 안내 ▲환경기술 멘토링사업 설명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공유했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이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화학·수질사고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환경기술인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 기술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이용자 편의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여민전 가맹점을 정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기준 세종시 내 여민전 가맹점은 1만 3,800여 곳이다. 여민전 가맹 대상은 세종시 내 사업장을 둔 신용카드 가맹점이다. 단, 대규모·준대규모 점포 및 유흥·사행업소는 제외되며, 연 매출액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충전금 결제와 캐시백 적립이 제한된다. 시는 해당 가맹점에 대해 2025년 1월 1일∼12월 31일까지 매출액 자료를 기반으로 여신금융협회가 산정한 카드 우대수수료율 데이터를 활용해 가맹점 자격 적합 여부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가맹점 22곳은 결제 제한 대상으로 신규 지정하고 매출액이 감소한 기존 제한 가맹점 13곳은 결제 제한 지정을 해제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가 완료되면 총 205곳이 여민전 결제 제한 업소로 변경된다. 시는 오는 4월 1일까지 결제 제한 등록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폐업 등으로 실제 운영되지 않는 가맹점 1,130곳에 대한 정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관내 토지 18만 4,585필지와 단독‧다가구‧다중주택 등 개별주택 총 1만 5,970호다.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와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시는 최종 가격을 결정‧공시하기에 앞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다. 산정된 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청 토지정보과와 세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열람할 수도 있다. 가격 확인 후 의견이 있는 경우 오는 4월 6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개별공시지가 관련 의견은 시청 토지정보과에, 개별주택가격 관련 의견은 세정과에 접수하면 된다. 직접 방문 외에도 팩스나 우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의견은 감정평가법인 또는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치게 되며, 오는 4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