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과 14일, 중학교 3학년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샤펠드미앙에서‘2026학년도 특성화고 맞춤형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직업계고 제대로 알면 취업·진학이 보인다’를 주제로 인천 지역 27개 특성화고가 참여해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 안내 ▲특성화고 취업‧진학 사례 소개 ▲학부모·재학생·졸업생의 학교생활 경험 공유 ▲학교별 맞춤 상담 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학부모들은 희망 학교의 입학 전형, 학과 운영,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에 대해 1대1 상담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학부모가 전하는 학교생활’, ‘졸업생이 소개하는 재직자 전형’ 프로그램도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특성화고 교육성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직업 역량을 갖추려는 학생들에게 특성화고는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며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맞춘 직업교육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 ‘교실 속 읽걷쓰AI(아이) 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읽걷쓰 기반 AI융합교육 5개년 계획’의 실천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사 300여 명이 참석해 읽걷쓰 교육과 AI·디지털 교육을 연계한 수업 혁신 방안을 탐색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개강식에는 인천시교육청, 한국뉴욕주립대학교, Google for Education 관계자가 참석해 읽걷쓰AI 실천교사 성장 비전과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비판적 읽기와 디지털 리터러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협력적 글쓰기, 탐구 기반 디지털 수업 설계, 디지털 포트폴리오 제작 등 교실 적용 중심 과정이 운영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읽걷쓰 교육과 AI·디지털 교육의 결합이에서 학생 중심의 실천적 수업 혁신의 가능성을 발견했다”며 “교실 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영상 인사말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는 14일 관내 특수학교 전문상담교사 6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청이 선정한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 중 특수학교 상담교사 역량강화 지원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일반적인 상담 접근만으로는 장애학생의 심리적 특성과 상황에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연수에서는 장애학생 상담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 수퍼비전을 통해 상담 접근의 적절성과 보완점을 점검하고, 또한 사례 기반 실습과 피드백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입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수학교 전문상담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17일부터 12월 19일까지 관내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고교 교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고교학점제 미리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교학점제 현장지원단 소속 고교 교사 27명이 강사로 참여해 사전 신청한 72개 중학교를 찾아 학년 단위 대면 강의를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고등학교 생활 변화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 △과목 선택 방법 △대입 전형 연계 전략 △주요 대학의 2028학년도 전공 연계 과목 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꿈두레공동교육과정, 인천온라인학교, 꿈이음대학 등 인천시교육청의 고교학점제 지원사업도 함께 안내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고교학점제의 핵심은 학생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필요한 과목을 선택하는 데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고교 생활을 미리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자체와 협력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통지 및 예비소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취학통지서는 2025년 12월 10일부터 20일까지 우편 또는 인편으로 취학대상 아동의 보호자에게 전달되며 12월 3일부터 20일까지는 정부24에서 온라인 발급도 가능하다. 예비소집은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입학 관련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대면으로 진행된다. 인천 지역 초등학교 대부분은 2026년 1월 6일 예비소집을 실시할 예정이며, 학교별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취학통지서에 명시된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지참하고 아동과 함께 해당 초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하며, 불참 시 학교는 전화 확인이나 가정 방문 등으로 아동의 소재 및 안전을 확인하고 필요시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수 있다. 취학연령 이전의 조기입학 또는 입학연기를 희망하는 경우 보호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또한,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학이 어려운 경우에는 2026년 1월 1일부터 입학 전날까지 입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CGV인천에서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보호자, 교직원,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를 개최했다. ‘상상을 현실로! InKY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다양한 체험과 만남을 통해 창의력과 인성을 기르는 자리로 마련됐다. 영화제에서는 개막 행사, 초청작 상영, InKY피플 시선作 상영, 시네마 키즈 상상마당, 축하 공연, 시상식 등이 진행됐으며, 12개 상영관에서 총 182편의 학생 작품이 관객에게 선보였다. 또한, 영화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도 운영돼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개막식에서는 잉키피플 학생들의 개막 선언과 비전 선포가 이뤄졌고, 이어 남부교육지원청의 ‘도서지역 학교 안 예술 놀이터’ 사업으로 제작된 작품과 전년도 우수작이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상영 후에는 감독·출연 학생과의 만남이 진행돼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네마 키즈 상상마당에서는 죠이컴퍼니 최인영 PD, 교사, 학생들이 참여해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14일 구청에서 ‘부평2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부평경찰서 및 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부평2동 안심마을 조성사업’을 내년 1월 인천시 공공디자인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올리는 데 앞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사업 대상 지역은 다세대주택 및 빌라가 밀집한 동수역 일대이다. 참석자들은 ▲골목길 내 조도 개선 ▲외국인과 통합 자율방범대 운영 ▲감시장비(CCTV) 시인성 강화 등 주민의 안전과 관련된 사업 내용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지역의 물리적 환경 등을 범죄예방도시디자인(CPTED)을 적용해 개선하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부평2동은 부평1·5동, 십정2동, 부개1동에 이어 다섯 번째로 조성되는 안심마을로, 구가 관할 경찰서의 추천을 받아 범죄 등 치안요소 분석 결과 및 현장답사를 통해 선정했다. 구는 지난 9월, 사업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설명회와 세 차례에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월 14일부터 12월 19일까지 강화군 초·중·고 3곳에서 인천교육공동체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강화교육발전특구 찾아가는 독서캠프-강화야, 읽걷쓰랑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캠프는 강화 지역 특성에 맞춰 기획됐으며 ‘AI 주도 시대, 읽걷쓰가 답이다’를 주제로 한 도성훈 교육감 특강, 초청 작가 강연, 작가와의 대화, 학생 공연이 포함된 북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북콘서트는 경인방송 FM 90.7MHz를 통해 송출된다. 캠프는 강남영상미디어고, 하점초, 강남중에서 3기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만약은 없다'의 남궁인 작가, '라면의 역사'의 지영준 작가, '아무도 내게 괜찮냐고 묻지 않았지만'의 이보림 작가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이 세상을 읽고 걸으며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 인간성을 갖춘 돌파력을 갖추길 바란다”며 “읽걷쓰 실천으로 나를 사랑하듯 남을 사랑하는 애기애타의 정신을 가지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11월 14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2025년 제9회 찾아가는 애인(愛仁) 토론회’ 3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인천시 청년 및 대학생,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의 청년 정책과 시정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찾아가는 애인토론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난 10월 23일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1차 행사와 여성단체와 유관기관 임직원,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2차 행사에 이어, 이번 3차 토론회는 청년층에 초점을 맞춰 개최됐다. 특히 3차 토론회에서는 출생·양육·돌봄 등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는 인천형 시민행복정책인 ▲아이플러스 1억드림 ▲아이플러스 길러드림 ▲아이플러스 맺어드림▲천원주택▲아이플러스 이어드림▲천원의 아침밥 ▲인천I패스, 광역I패스 등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도전을 응원하는 인천시의 대표적 인천형 복지정책들이 소개됐다. &nb
(원투원뉴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소통한마당 평가회’를 개최해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3,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사업활동 보고 ▲2026년 사업 안내 ▲우수 어르신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평가회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다양한 사업단을 운영하며, 지역의 많은 노인들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라며 구와 센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윤환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도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신 모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계양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