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엔뉴스24)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필요한 노무․법률 자문을 온라인을 중심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공정채용 상담센터」를 4월 1일 개소한다고 밝혔다. 현재 채용 시 기업들이 지켜야 할 의무가 채용절차법, 남녀고용평등법, 개인정보보호법 등 여러 법률에 산재해 있어, 그간 중소기업들은 채용업무 담당 인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몰라서 법을 어기고 과태료를 부과받는’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지난해부터 공감채용 가이드북 및 핸드북을 발간하여 기업들이 준수해야 하는 사항 등을 안내해왔다. 이에 더하여 그때그때 의문이 생기거나 문제점에 부딪힐 때 즉각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상담센터도 개소하게 됐다. 기업들은 공정채용 상담센터에서 전화, 카카오톡, 이메일 및 직접 방문 중 원하는 방법으로 채용 관련 각종 노무․법률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채용절차법 체크리스트, ▴공정채용컨설팅 등 채용 관련 정부 지원사업 등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센터는 올해 4.1.~10.31. 중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이정식 장관은
(비씨엔뉴스24) 의성군은 올해 8월말까지 외국인(미얀마) 유학생 3명을 대상으로 행정인턴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외국인 유학생 인턴은 영남대학교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을 추천받아 선발했으며, 3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인턴 근무에 들어가게 된다. 의성군 외국인 유학생 인턴은 새마을교육과에 배치되어 본청부서의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게 되며 주 5일, 하루 6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의성군은 외국인 유학생 인턴이 부서에 같이 근무함으로써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의성군 행정에 대한 의견도 듣고, 이들에게 의성군 행정을 알릴 기회도 갖게 되어 군정 운영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외국인 유학생들이 인턴 사업에 참여해 행정 경험을 함으로써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각 분야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이들이 의성군과의 교류 및 우호증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점차 늘어나는 현실을 감안하여 의성군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비씨엔뉴스24) 남원시와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는 30일, 남원시 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최경식 남원시장과 남원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부멘토 정은표와 함께하는 감성소통법 ·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1부는 전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김완진 관장이 아동학대예방교육을, 2부는 배우 정은표가 ‘감성소통을 통한 부부생활과 자녀양육법’을 강연했다. 남원시장은 “아동의 미래가 곧 남원의 미래다”라며, “남원시는 금년부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를 위해 아동 친화적 인프라 구축에 더욱 주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굿네이버스 전북동부지부장은 ‘남원시 부모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아동학대 인식이 향상되고 부부간 소통과 자녀와의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말을 전했다. 2024 남원시 부모학교 프로그램은, 남원시민을 대상으로 가족 글램핑, 아버지 학교, 다문화 부모교육의 구성으로 연중 진행될 계획이다.
(비씨엔뉴스24) 동두천시는 4월 1일 한대수 동두천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을 4월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한대수 명예시장은 현재 동두천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과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동두천시지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관내 거주하는 장애인들의 다양한 욕구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한 명예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4월 월례조회에 참석해 “명예시장으로 위촉해 주심에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함께 잘 사는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명예시장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환경보호과를 비롯한 시청의 6개 부서를 방문한 한 명예시장은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실무자들과 시민이 원하는 시정 발전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끝으로 오후에는 시의 주요 시설인 동두천 자연휴양림,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두드림마켓,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살피며 1일 명예시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비씨엔뉴스24) 임실군이 봄철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전문 채취꾼 등의 임산물 채취와 산림 내에서의 불법행위 등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집중단속 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나 허가 없이 고사리, 도라지, 독활 등의 산나물, 산약초, 버섯류, 수실류 등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행위, 산림을 무단으로 불법 전용하는 행위 등이다. 이를 위해 군은 특별기동단속반 5개반 51명을 편성․운영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처벌 규정을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산에서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임산물이라도 소유자의 동의나 허가 없이 굴"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라며“본인 소유 임야가 아닌 곳에서 임산물을 채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비씨엔뉴스24) 동두천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한대수(동두천시 장애인단체총연합회 회장) 명예시장과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먼저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자원봉사활동 유공 시민 1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전수하고, 시정발전유공 시민 4명과 3월 중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훈시사항으로 새봄맞이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해 준 시민들과 지난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동원연탄과 에너지 이용환경개선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원연탄 부지를 매각하기로 협의한 데 지역 주민들과의 숙원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간 공직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달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공직자로써 선거사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선거 중립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비씨엔뉴스24) 해양수산부는 원활한 소통 분위기와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시범 도입한 ‘칭찬 쿠폰제도’를 올해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약 3개월간 조직 내 대표적인 소통창구로 칭찬 쿠폰제도를 시범 운영하여 칭찬왕 직원과 부서를 선발하는 등 서로 칭찬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직원들로부터 의견을 받아 칭찬 게시판 일부 기능을 개선*했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민간기업의 우수 사례를 거울삼아 ‘사회적 가치 구현’이라는 또 다른 동기도 함께 부여하고자 올해 4월부터는 기부 제도도 추가로 도입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전 직원은 1인 기본 20장(1장당 1천 원 상당)의 칭찬쿠폰을 보유하게 되고, 서로 칭찬하며 쿠폰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며, 받은 쿠폰은 해당 금액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받은 쿠폰 중 일부를 원하는 만큼 기부할 수 있고, 기부를 통해 모인 금액은 연말 자선단체 등을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하여 뜻깊은 선행에 동참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
(비씨엔뉴스24) 임실군이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한‘닥터헬기’인계점에 대한 방문 점검을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실시했다. 군의 인계점 지정 장소는 35사단과 공설운동장, 호국원, 관촌주차장(완주/순천방향), 사선대, 영어체험학습센터, 성수산 자연휴양림과 오수의견공원으로 총 9개소이다. 닥터헬기는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원광대학교 병원에서 운항․관리하고 있으며,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출동 자격을 갖춘 의료인, 119구급대원 등의 요청으로 최초 신고 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환자의 상태와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지상 이송보다 항공 이송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닥터헬기의 출동이 결정된다. 닥터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전용헬기로 응급처치에 필요한 전문 의료 장비와 의약품을 탑재하고 있고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구조사(또는 간호사)가 탑승해 이송 중 응급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고 불린다. 심 민 군수는“닥터헬기는 3차 병원까지 신속한 이송이 가능하여 군민의 생명 지키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닥터헬기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비씨엔뉴스24) 임실군이 1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실과원소장, 읍면장 및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중 청원조회를 개최했다. 청원조회 후에는‘조직의 승패는 청렴이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와 영상자료를 통한 교육으로 직원들이 청탁금지법 등을 더 쉽게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심 민 군수는 훈시를 통해“천만관광 임실시대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핵심사업과 주요 현안 사업 추진으로 어느 해보다 능동적이고 역동적으로 전 분야에 걸쳐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오수 세계명견테마랜드를 연계한 반려동물 산업거점 육성, 저지종 젖소 육성을 통한 임실치즈 산업 등이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동참”을 당부했다.
(비씨엔뉴스24) 과천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오는 6월 28일까지 집중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과천시는 △생활 주변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소규모 투자사업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개발에 필요한 신규사업 △주민화합을 이룰 수 있는 특색사업 및 기타 시정 발전을 위한 시책 사업 등에 대해 제안받는다. 과천시는 제안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에 대해 소관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시민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 및 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예산으로 반영한다.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연중 신청할 수 있지만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집중 공모 기간인 6월 28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과천시민과 관내 소재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과천시 주민참여포털 누리집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 게시판에서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작성한 제안서를 각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제출할 수 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