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 흥행의 중심에는 자신의 가혹한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진정한 변호사로 거듭난 유연석의 ‘신들린 성장’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6회 시청률은 전국 10%, 수도권 10.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8%까지 치솟았다. 특히,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최고 4.22%로, 한 주간(3월 23일~28일) 방송된 전 채널의 전 프로그램 중 압도적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제공)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 (3월 31일 기준)뿐 아니라, 지난31일 공개된 3월 4주차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FUNdex)에 따르면, 드라마 화제성 3위, 출연자 유연석 역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흥행의 중심에는 신이랑(유연석)이 가진 ‘진정성’이 있다. 비리 검사의 아들이라는 연좌
(원투원뉴스) MBC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서울의 밤〉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 초부터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잇따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관객들을 전주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독창적인 시선과 새로운 영화적 시도를 조명해온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신작 발굴과 작가주의 영화 소개에 있어 높은 위상을 지닌다. 특히 ‘코리안 시네마’ 섹션은 한 해 동안 주목할 만한 한국 영화를 선별해 소개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작품성과 완성도를 중심으로 엄선된 작품들이 관객과 만나는 섹션으로 평가받는다. 〈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 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PD수첩' 제작진이 국회 현장에서 직접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다큐멘터리는 계엄군의 국회 진입 시도와 이를 막아선 시민들, 그리고 국회 안팎에서 벌어진 긴박한 순간들을 밀도 있게 담아냈다. 나아가 1980년 광주의 기억이 12.3 계엄을 막는 시민들과 조응하는 모습들을 포착하여, 단순한
(원투원뉴스) 2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판교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게임광’ 코미디언 양세찬과 배우 안재현, 그리고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나뉘는 동판교와 서판교를 샅샅이 탐방하며 판교 대장 아파트부터 오피스텔, 단독주택까지 다양한 주거 형태를 폭넓게 살펴볼 예정이다. 이들은 ‘리니지’ 시리즈로 잘 알려진 엔씨소프트와 ‘크레이지 아케이드’, ‘메이플스토리’를 선보인 넥슨 등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밀집한 ‘판교 테크노밸리’를 찾아, 실제 게임 회사 직원들과의 현장 인터뷰를 진행한다. 업계의 현실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자타공인 ‘게임광’ 양세찬은 자신의 애로사항까지 털어놓으며 공감을 이끌어낸다. 여기에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 ‘양세브라더스’의 학창 시절 게임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반전까지 더해져 모두를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어 세 사람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이른바 ‘판교인들의 드림하우스’
(원투원뉴스) 서울 강서구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화곡6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구는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모든 어린이집 255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설명회를 진행했다. 구청 출산보육과 담당 서주연 주무관과 조현정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각각 나서 ▲올해 지도점검 중점 추진 방향 ▲보육사업 핵심 지침 등을 상세히 전달했다. 특히, 지난해 지도점검 당시 주요 지적 사항과 실제 위반 사례를 공유하는 등 보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전달해 이해도를 높였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보육서비스의 질이 한층 더 촘촘해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경상북도청도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청도공설운동장에서 ‘제30회 교육장기 육상 경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기초 체육 저변 확대와 유망주 발굴을 목적으로 관내 초·중학교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장이 됐다. 개회식에는 오홍현 교육장과 지역 교육 가족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전년도 우승기의 반환과 선수 대표의 정정당당한 승부 다짐을 위한 선서가 이어졌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할 것을 선언하며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오홍현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육상은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며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소중한 스포츠”라며, “결과를 떠나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학생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준비 운동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치열한 경합 결과, 종합 우승의 영예는 초등 A부 청도초등학교, 초등 B부 남성현초등학교, 중등부 청도중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각 부 우승교에는 우승기와 시상금이 수여됐으며, 종목별 상위 입상자들에게도 교육장상 전달되어 학교
(원투원뉴스)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에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여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한 기구이며,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학교 관리자, 진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SPO), 성교육·상담 전문가, 보호자 등 내·외부 위원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매년 특수교육대상자 배치교 현장 지원,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특별 지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성교육,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 지원 방안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더봄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향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됐다. 협의회에 참석한 남○○ 위원
(원투원뉴스) 예천군은 1일 오후 2시부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주요 동선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체험부스가 설치되는 천년숲부터, 공동개최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 현황과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신도시축구장(축구)과 산합교차로부터 예천스타디움까지 이어지는 10km 마라톤 코스, 경국대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배드민턴), 예천여고(배구), 예천스타디움(육상) 등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예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대회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찾는 대형 행사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며 “철저한 준비와 점검을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는 예천스타디움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개회식은 4월 3일 16
(원투원뉴스) 충북 진천군은 해빙기를 맞아 자연재해에 취약한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1일 전도성 진천부군수 주재 하에 ‘해빙기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돌팩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장 등 총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빙기 특성상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와 침하 등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취약지점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각종 재해 예방 인프라의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점검에서는 △해빙기 취약지점 관리 실태 △구조물 시공 상태 △안전관리 계획 이행 여부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여부 △수방자재 비치 현황 △비상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 사업장 전반에 걸쳐 면밀한 확인이 이뤄졌다. 또한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우기 이전까지 공정 관리와 안전 확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전도성 부군수는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인한 각종 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원투원뉴스) 전남 함평군이 식목일을 맞아 신광면 삼덕리 일원에서 개최한 나무심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이날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지난 2023년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신광면 삼덕리 산175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과 함평군산림조합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했다. 산불 피해로 훼손된 산림의 조속한 복구와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모감주나무 5,280주를 5.5㏊ 규모의 임야에 식재했다. 특히 이번에 심은 모감주나무는 여름철 황금빛 꽃을 피워 경관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수종이며, 꿀 채밀량이 우수한 대표적인 밀원수로 알려져 있어 지역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하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대형산불 피해지를 신속히 복구해 건전한 산림 생태계를 회복하고, 향후 우수한 산림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숲속의 함평’을 실현하겠다”며 “이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앞으로도 산불 피해지 복원과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산림자원을 조성하
(원투원뉴스) 천안시가 국립공주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역 혁신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천안시는 1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천안 공과대학, KAIST 공과대학과 ‘AI 지식 생태계 구축과 미래 모빌리티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이동주 공주대 공과대학장, 이재우 KAIST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의 지역 혁신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사업화 전주기에 걸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AI 지식 생태계 및 미래 모빌리티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 △대학-지자체 연계 협력 연구 및 실증 △AI 융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인력 교류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실증·사업화 및 창업 지원 등이다. 천안시는 AI 지식 생태계 조성과 미래 모빌리티 실증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과 함께 실제 기술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가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