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8일간 부산과학체험관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8월 과학누리 메이커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형 메이커 교육의 확산과 메이커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메이커교육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과학 원리와 창의적 메이커 감각을 일깨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한다. 3주 동안 매주 7가지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흥미로운 과학 원리를 설명하는 ‘Sci-Pop’특별 전시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선착순으로 접수해 참가할 수 있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길러주는 다양한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1982년 28학급으로 문을 열었던 괘법초등학교가 학생수 감소로 인해 올해를 마지막으로 문을 닫는다.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저출생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사상구 괘법초등학교를 2026년 3월 1일부로 감전초등학교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괘법초등학교는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왔다. 올해는 입학생 수가 9명에 불과했고, 2015년 105명에 달하던 학생수는 현재 52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후 학생 수 증가 요인도 없는 것으로 분석되어 학교 운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월,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부모 설명회를 열고 학교 통폐합의 필요성과 학생 지원 계획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지난달 11일 진행된 학부모 대상 찬반 설문조사에서 통폐합 기준인 50%를 웃도는 65.9%의 학부모가 찬성 의사를 밝힘에 따라 통폐합이 결정됐다. 지난 5일로 20일간의 행정예고도 종료되어, 통폐합 결정이 최종 확정됐다. 김범규 교육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6일과 7일 이틀간 부산교육대학교 참빛극장에서 교육복지사·교육복지조정자 147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 취약학생의 통합적 지원을 도모하기 위하여 교육복지사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다.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사례관리 실천기법 ▲문제행동에 대한 이해와 개입 방안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이해 ▲AI 스킬업 클래스 4개 주제로 구성됐다.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사례관리 및 문제행동 개입방법 등을 익히고, ‘학생맞춤통합지원’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내용이 포함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내년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되면 복지전문가로서 교육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복지사 여러분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학생 중심의 복지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년 공립 유·초·중등 및 특수교사 784명을 뽑는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6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2026학년도 공립 초·특수(유·초)·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계획을 사전예고했다. 부산교육청은 사전예고를 통해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 장애인 구분 선발 여부, 2026학년도 시험 일정,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관련 내용, 출제 범위 및 2026학년도 달라지는 사항(실기평가 변경 등) 등을 안내했다. 시교육청은 교원의 정년·명예퇴직, 학생 수 변동 등을 반영해 초등학교, 특수(유·초)학교, 중등학교 교사 78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초·특수(유·초)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초등학교 276명, 특수유치원 10명, 특수초등학교 21명으로 총 307명이다. 중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중등교과 412명, 보건 23명, 사서 2명, 전문상담 18명, 영양 10명, 특수(중등) 12명 등 총 477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감소했다. 선발예정 인원은 교육부의 하반기 정원 확정 배정 결과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도 있다. 임용시
(원투원뉴스) 인재개발원은 오는 9월 2일 오후 3시, 대강당에서 2025년 '제3회 열린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린강좌’는 ▲인문학 ▲자기계발 ▲재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 되고 있다. 이번 열린 강좌에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빅데이터 전문가인 송길영 작가가'시대예보: 호명사회'를 주제로, 시대의 흐름과 사회 변화 속에서 개인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시 누리집 '부산민원120' 또는 전화로 오늘(6일)부터 8월 29일까지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송광행 인재개발원장은 “시민 여러분이 사회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강연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5일과 31일 동래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주요 시설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 관리·감독 분야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 2회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 간담회는 교육지원청과 건설·감리업체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자리로, 올해는 동래고, 사직초, 거학초 등 40억 원 이상의 개축 및 공간재구조화사업 공사를 진행 중인 3개 학교의 공사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청렴한 공사 문화 정착과 안전한 시공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공정·투명한 업무 처리 △금품·향응 수수 금지 △부당한 특혜·이권 개입 금지 △공식적 업무 외 개인 접촉 금지 △계약정보 사전 제공 금지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등 ‘청렴행동수칙’을 공유하고 이행을 다짐했다. 하승희 교육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성실히 공사에 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어, 공사 관리의 투명성과 청렴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시설 공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천 중심의 간담회를 지속해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5일 교육지원청 강당에서 청내 전 직원 및 관내 저경력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연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청렴연극은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출연하여 실제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연극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재현하고, 관객이 극 중 인물의 입장이 되어 청렴한 선택을 스스로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됐다. 연극에서는 이해충돌 방지, 공무원 행동강령, 직장 내 괴롭힘(갑질), 공정한 직무수행 등 공무원의 윤리적 딜레마와 관련된 사례들이 다뤄진다. 관객들은 단순한 관람자가 아닌 이야기의 일부로 참여함으로써, 청렴한 판단이 갖는 의미와 무게를 체감할 수 있다. 하승희 교육장은 “청렴한 공직문화는 교육의 신뢰와 공정성을 높이는 핵심가치”라며 “청렴연극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행위기준을 되돌아보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참여 중심·현장 밀착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청렴을 생활화하는 조직문화를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관내 8월 말 퇴직하는 초·중학교 교장 9명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교육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학교 경영 노하우를 가진 퇴직 교장들과 함께 북부 교육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김범규 교육장은 그동안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퇴직 교장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북부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가진다. 또한, 퇴직 교장들의 오랜 교직 생활에 대한 소회를 듣고 감사를 표하며, 퇴직 후 펼쳐질 제2의 인생 출발을 응원할 계획이다. 김범규 교육장은 “이번 소통 간담회는 북부 교육 정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한층 더 명품교육으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지원청은 교육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과 지혜를 가진 교육 원로들과 소통의 장을 확대하여 북부 교육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이 부산지역 학생과 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교육가족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영양체험 Day’를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부산 교육가족을 대상으로 총 9회,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유치원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영양교육체험센터에서 ‘영양체험 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양교육체험센터와 가정·유치원이 연계하여 영양과 식생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불균형한 식습관을 개선함으로써 부산지역 학생과 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 영양체험 Day’는 부산 교육가족 180가족 480여 명이 참여하며, ‘배추김치 담그기’, ‘전통 고추장 만들기’ 등 쿠킹 클래스와 함께 나당 실험실, NU 편의점, 식품안전 119 등 다양한 영양체험 부스 활동이 진행된다. 또한 ‘유아 영양체험 Day’는 소규모 유치원 5곳을 대상으로 유아 250여 명이 참여하며,‘쿠키 만들기’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활용한 ‘아삭아삭 무지개 피클 만들기’등 유아 대상 쿠킹클래스가 운영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5개 교육지원청에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첨단산업과 양자기술의 접목 ▲공공·국방·금융 등 지역 수요와 연계한 양자 분야의 다양한 혁신사례 창출 ▲양자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올해(2025년) ▲3월 과제를 공모 ▲4~5월 평가 및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6~7월 과제조정위원회 개최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6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2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2년간 투입해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편, 시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3년간 양자기술 분야의 과제 공모에서 5건이 선정돼 국비 15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제안한 과제는 3가지 분야로, ▲양자 자기장 센서를 이용한 배터리 결함 진단 실증 ▲양자기술 도입·적용 상담(컨설팅) ▲지역 양자 과학기술 생태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