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부여군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일자리 사업인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과‘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로,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상반기 희망채움 일자리 사업’은 공공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등 총 46개 사업장에 80명을 모집하고,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구레울 마을 짚풀공예 운영사업(내산면) 등 총 5개 사업장에 12명을 모집한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근로 능력이 있는 부여군민이다. 다만, 중복·반복 참여자, 사업개시일 기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 이 사업은 청·장년층의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최종 선발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1일 3시간, 주 15시간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여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경제교통과 일자리경
(원투원뉴스) 옥천군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월 14일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신용도와 담보력이 부족한 창업 초기 소상공인의 자금 조달 어려움을 해소하고, 청년 및 관내 전입 소상공인의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2억원을 출연하며,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5배에 해당하는 총 3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옥천군은 지난 3년간 매년 1억원의 특별출연을 통해 총 45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출연 규모를 2배로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창업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옥천군에 사업장과 주소를 둔 소상공인으로 대표자 연령이 만 39세 이하인 청년 소상공인, 업력 5년 미만의 창업 소상공인, 최근 3년 이내 옥천군으로 주민등록을 전입한 소상공인이 해당된
(원투원뉴스)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 원이다. 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남해읍 망운로9번길 21-4, 다랑 2층)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18시 도착분에
(원투원뉴스) 영월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환경 조성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노후된 영업환경 개선과 시설 정비를 지원함으로써 경영 여건을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영월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점포 내·외부 시설 개선, 간판 정비, 영업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가 지원될 예정이다. 영월군은 신청 업체의 영업 지속성, 개선 필요성, 사업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이번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소상공인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
(원투원뉴스) 강릉시는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해‘2026년 여성농업인 분야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현재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주요 지원 분야는 ▲예방접종 ▲노동경감 지원 ▲복지바우처 ▲개인 농작업 환경개선 ▲특수건강검진 등으로, 농작업 특성과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 대상자는 도내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실제 영농종사 중인 여성농업인으로, 전업여성농업인 또는 1인 가구 여성농업인,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등이 우선 선정되며, 농업경영체 미등록 여성농업인, 도내 미거주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석현 농정과장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청 관련 세부사항은 강릉시 농정과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오늘(19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 해양농수산국장 주재로, 해양수산부와 시 담당부서 및 용역사가 참석한다. 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과업의 추진전략과 수행계획, 일정 및 관리 방안 등을 면밀히 협의할 예정이다. 사업은 국내 최초 수산양식 분야 빅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해 스마트양식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양식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시가 데이터 기반의 미래 지향형 양식산업을 구축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과업은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양식 빅데이터센터 구축 ▲어종별 표준화된 수산양식 빅데이터 관리 ▲국내 최초·최대 스마트양식 빅데이터 연계 포털 구축 ▲맞춤형 산업화 서비스를 통한 양식산업 디지털 전환 등이다. 이번 센터 구축에는 약 100억 원(국비 70%, 시비 30%)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6월까지 국립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내에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플랫폼을 구축하는 ㈜아이티센엔텍 컨소시엄
(원투원뉴스) 충북 영동군이 농업신기술 보급 및 농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추진해 농촌에 새 활력을 불어넣는다. 농업기술센터는 연구개발분야 등 5개 분야 36개 사업 66개소, 총사업비 19억 3,160만 원을 투입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시범 △기후변화 대응 다목적 햇빛 차단망 보급 시범 △이상기상 대응 과수 종합관리 기술 시범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관리 시범 △농가형 와이너리 창업 및 규모화 장비 지원 등이 있다. 기후변화 대응 및 스마트농업 확산을 바탕으로 영동군 미래농업을 선도할 주요 사업들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10일까지 16일간이다. 신청 대상은 영동군 농업인에 한하며, 사업 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구비하여 접수 마감일 2월 10일 18시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자 선정은 각 분야별 시범사업 선정기준에 의해 서류심사 및 현지여건조사를 거쳐 영동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를 최종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원투원뉴스) 대전시는 지역기업 성장을 위한 실증 테스트베드(성능 시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기업수요 맞춤형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 연계 등 3개 사업, 17억 원 규모의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서 이달부터 참여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설 계획이다.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혁신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으로, 실증에 필요한 장소와 환경 제공은 물론, 실증비용과 전문가 컨설팅, 시장진출 지원 등 실증 중심의 전주기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통해 융자지원과 실증을 연계해 운영되며,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의 자금조달과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의 경우, 공공서비스 개선 또는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대상으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실증지원으로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전시회 및 전문가 컨설팅을
(원투원뉴스) 충남도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충남농사랑이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함께 도민의 합리적이고 건강한 소비를 위해 19일부터 2월 10일까지 설 명절 기획전을 진행한다. 충남농사랑 설 기획전 행사 품목으로는 사과, 배 등 농산물과 한과·참기름·전통주 세트 등 가공 선물 세트와 다양한 품목으로 선물하기 용이한 상품 등을 최대 15% 할인판매 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은 135개 참여업체와 851개의 품목으로 충남의 우수한 농수축산물을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할인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높은 물가에 부담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이 농가로부터 직접 배송받을 수 있는 기회다. 충남농사랑은 도가 운영비를 지원하는 비영리 쇼핑몰로 농가 등 소득 향상에 직접 기여할 수 있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창구다. 한편 이번 설 명절 기획전은 충남농사랑 쇼핑몰은 피시(PC) 및 스마트폰을 통해 충남농사랑 누리집에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원투원뉴스) 충남도는 고금리·고물가로 이중고를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화를 위해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60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은 기업 육성 자금과 경영 안정 자금으로 나눠 운용한다. 기업 육성은 도가 시중 금리와의 차액을 보전해 기업이 3.5∼4.0%의 고정금리만 부담하면 되며, 경영 안정은 도가 연 2.0%p의 이자를 보전한다. 도에서는 올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위기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지원 조건을 강화했다. 우선 시설자금(기업 육성)의 대출 한도를 기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지도록 했다. 또 전 세계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철강산업 종사 기업에는 경영 안정 자금 이자를 0.5%p 추가로 보전한다. 아울러 기술 이전을 받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는 보증 비율 확대 및 보증료 감면 혜택을 제공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방침이다. 충청남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오는 23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 신청 접수는 충남경제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