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안성시는 11월 18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정책발전 유공 청년위원 표창 수여와 함께 '2025년 안성시 청년정책시행계획'을 변경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안성시 청년정책발전에 기여한 청년위원 4명(주거분과 김영태, 일자리분과 박상호, 교육문화분과 이웅희, 복지분과 김소리)에게 안성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안성시 청년정책분과위원회 2기 청년위원으로 1년 이상 꾸준히 활동하며 청년정책 발굴과 거버넌스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안건 심의에서는 '2025년 안성시 청년정책시행계획'변경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변경안은 부서별 추진사업 내용 조정과 예산 변동 사항 등을 반영한 것으로, 총 38개 청년정책 사업 가운데 17개 사업이 조정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청년 수요 변화와 사업 추진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업 목표를 보다 현실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경안을 마련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정책분과위원회는 청년이 직접 안성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원투원뉴스)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16일, 평택서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녩꿈의 오케스트라 평택 정기연주회’가 많은 시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공연은 ‘시네마 컬렉션: 스크린을 물들인 천사들의 선율’을 주제로 꾸며져, 청소년 단원들이 1년 동안 준비한 영화·뮤지컬 음악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공연은 김종영 지휘자의 지휘 아래 1부에서 디즈니 삽입 음반(OST) 모음곡, 겨울왕국 모음곡, My Heart Will Go On 등 영화 속 명곡을 연주했으며, 2부에서는 소프라노 이채영과 테너 명석한이 협연한 뮤지컬·오페라 갈라 무대가 이어졌다. 청소년 단원들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 앞에서 한층 성장한 기량을 선보였으며, 䄙년간 준비한 곡을 무대에서 완성해 뿌듯했다”, “전문 연주자들과 함께하며 더 넓은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 전 운영된 체험부스와 현장 이벤트 또한 많은 가족 관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연주회는 단순한 발표회를 넘어,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경
(원투원뉴스) 평택시는 지난 18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평택시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40년 인구 100만 도시를 대비한 미래 도시경관 전략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평택시의회 의원, 전문가 자문위원, 도시주택국장 등을 포함한 관계부서 국·과장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해 경관계획 재정비 방향과 주요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이번 재정비에서 급격한 도시성장 속에서도 ‘평택다움’을 잃지 않도록 도시 전체의 품격과 조화의 확보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최근 완료된 경관자원조사 결과를 활용하는 한편, 도시·농촌·산업이 공존하는 평택의 복합적 구조를 고려해 경관 특성과 현황을 추가 조사하고 정밀 분석하여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경관계획은 경관법에 따른 5년 주기 법정계획으로 앞으로 도시계획, 건축허가, 경관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의 기준이 되는 만큼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장선 시장은 䶸년 인구 100만 도시를 준비하는 만큼, 도시성장과 시민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한 미래 경관 비전을 수립하겠
(원투원뉴스) 김성제 의왕시장이 11월 18일, 평생학습관 2층 갤러리에서 열린 ‘제28회 의왕화도회 작품전’ 개막식에 참석해 회원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올 한 해 활동 성과를 격려했다. 김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의 붓끝에서 탄생한 하나하나의 작품은 도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의왕화도회가 의왕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중심 단체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11월 24일까지 진행되며, 화도회 회원들의 예술적 열정이 담긴 문인화·한국화 8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원투원뉴스) 의왕시가 11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제 우호도시인 베트남 다낭시 하이쩌우동 학생 문화교류 대표단 환영식을 개최하고, 11월 24일까지 6박 7일 간의 ‘2025 의왕시·다낭시 학생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날 환영식은 다낭시 및 의왕시 학생과 홈스테이 참여 가족, 양측 교류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 간 교류를 축하하고 계획된 일정을 서로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 도시 간 상호 초청 형식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중 하나로, 올해에는 베트남 중학생 10명이 의왕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의왕시 청소년과 1:1로 짝을 이뤄 의왕시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배우기, 전통예절 및 우리 음식 만들기 체험, 주요 문화유적 및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
(원투원뉴스) 연천군은 지난 18일 연천군 관광홍보 영상 제작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은 봄·여름·가을 계절별 관광지를 촬영하고 연천의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는 스토리를 가미해 다양한 연천의 매력을 전달하고자 관광홍보 영상 제작을 진행했다. 2025년 상·하반기 4차 촬영을 통해 연천 봄의 아름다운 따스함, 여름의 재밌는 활기참, 가을의 차분한 화려함이 두드러지는 영상을 선보였다. 연천군은 방문 유도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경로로 해당 영상을 관광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이목을 사로잡는 색감과 스토리로 연천군에 대한 젊은 층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군의 아름다운 명소와 포인트를 잘 잡아 영상에 담아냈다”며 “영상의 스토리처럼 많은 관광객이 연천을 방문하고 연천에서 보낸 모든 순간이 보물이라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구리시는 11월 17일 여성행복센터에서 '2025 구리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운영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8개월간 추진한 시민 참여형 리빙랩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시민이 일상 속 도시 문제를 직접 제안하고, 공공기관·민간 전문가와 함께 해결 방안을 실험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구리시는 지난 3월 10일부터 11월 4일까지 리빙랩을 운영하며 시민참여단으로부터 15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했고, 이 중 2건을 실증 과제로 선정해 추진했다. 선정된 과제는 △청소년용 반응형 멀티미디어 학습 장치 △장자호수공원 멀티미디어 조명 설치이다. ‘청소년용 반응형 멀티미디어 학습 장치’는 복지센터에 시범 보급되어 청소년들이 신체활동과 학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감형 콘텐츠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장자호수공원 멀티미디어 조명 설치’ 과제는 어두운 보행 구간의 안전성과 야간 경관을 개선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리빙랩 운영 과정과 실험 결과가 공유됐으며, 시민참여단은“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원투원뉴스) 광주시는 수년간의 준비 끝에 ‘팔당물안개공원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남종면 귀여리 일원에 위치한 팔당물안개공원은 2012년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이 ‘한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그동안 시민들에게 사랑받으며 광주시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조성 이후 세월이 지나면서 시설물 노후, 편의시설·볼거리 부족 등으로 이용 만족도가 감소해 공원 재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시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2019년 경기도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재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했으나 사업 대상지가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하천구역 등 중첩 규제에 놓여 있어 관계기관 협의에 난항을 겪었다. 이로 인해 당초 계획보다 착공이 지연되며 이용자 불편과 시민 민원이 발생하는 등 어려움이 이어졌다. 그럼에도 시는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행정절차 이행을 통해 2024년 10월 도시관리계획 및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을 완료했고 2025년 7월 하천점용 허가, 2025년 8월 개발제한구역 행위 허가를 차
(원투원뉴스) 영중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영중면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제5회 영중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총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손세화 운영위원장,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원, 김상혁 포천시 주민자치연합회 사무국장 등 내빈과 주민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총회는 2026년도 영중면 주민자치사업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경과보고, 2026년 사업 의제 발표, 질의응답, 현장 투표 순으로 진행했다. 영중면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주민자치사업 선정을 위한 사전투표를 실시했으며, 이날 현장투표까지 포함해 총 104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 2026년 영중면 주민자치사업은 ‘어르신 가정 LED 전등 교체 사업’이 1위로 최종 확정됐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면민 여러분이 바로 영중면의 주인이며,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결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수경 영중면주민자치회장은 “바쁜 가운데
(원투원뉴스) 포천시는 지난 18일 대진대학교 대진교육관에서 ‘2025 포천경기한국어 랭귀지스쿨 입학식’을 개최하며, 전국 최초로 중도입국자녀 한국어교육과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결합한 통합 교육모델을 공식 출범했다. 입학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학생·학부모·교원·다문화 관련 단체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 교육모델의 출발을 축하했다. 포천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한국어 랭귀지스쿨 과정에 포천형 자기주도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연계한 ‘교육통합형 모델’을 도입했다. 이 모델은 공교육 진입 전 한국어 기초학습을 먼저 이수한 뒤, 이후 자기주도학습센터를 통해 학생별 맞춤형 기초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도입국자녀가 공교육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습 격차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김용태 국회의원도 한국어 랭귀지스쿨 선(先)이수 제도화를 위한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등, 포천 모델의 전국 확산을 위한 노력을 함께하고 있다. 올해 랭귀지스쿨에는 네팔, 베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