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경기도는 19일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2025년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성과공유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 연세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는 경기도가 반도체에 이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바이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시흥시와 함께 2024년부터 현장수요 중심의 바이오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교육장·실습장(1,477㎡)과 실습장비 98종 325대를 구축해 1,049명을 교육한 데 이어 올해는 7월 센터를 개소하고 1,500명 교육을 목표로 현재까지 1,381명을 교육했다. 구체적으로 ▲제약·바이오 의약품 개요 ▲항체공정 교육 ▲바이오 창업·스타트업 역량강화 ▲규제과학 ▲AI기반 제약바이오 산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재직자와 구직자에게 제약바이오 분야
(원투원뉴스) 광명소방서는 19일 오전, 광명동 소재 아파트에서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광명소방서를 비롯해 보건소, 경찰서, 의료기관 등 12개 기관·단체, 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다수사상자 발생 초기에 필요한 ▲임시의료소 운영 ▲중증도 분류 ▲근거리 병원 분산 이동 훈련 등 재난 상황에서 각 기관들과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훈련은 7층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고 고층부 연기 확산으로 대피가 어려운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선착 구급대는 현장 도착 즉시 임시의료소를 설치하고 중증도 분류를 시행, 부상자 정보를 ‘119구급스마트시스템’에 실시간 등록해 긴급구조통제단과 공유하는 절차를 숙달했다. 이어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도착함에 따라 임시의료소를 현장응급의료소로 전환하고, 중증·경증 환자 이송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이 실전처럼 이뤄졌다. 아울러 긴급구조통제단은 현장 도착 후 지휘권을 확립하고 통제선을 설치해 현장 안전을 확보했다. 통제단은 상황판단회의와 통합지휘회의를 통해 기관별 역할을 조정하고,
(원투원뉴스) 김포시 장기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2026년 겨울 독서교실 ‘문부일 작가의 잘 가! 글쓰기 싫어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차시로 장기도서관 1층 문화교실에서 진행한다.. 문부일 작가와 함께하는 이번 수업은 어린이들이 인쇄매체와 영상매체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찾고 읽기·쓰기·발표하기를 통해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독서교실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지원하고 전국 도서관이 참여하는 독서 체험 프로그램으로, 3차시 이상 참여자에게는 독서교실 수료증을, 장기도서관 독서교실 우수 참가자(1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2025년 1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장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은 초등학생 3~5학년 20명이다.
(원투원뉴스) 김포시 모담도서관은 2025년 4분기 ‘온기’라는 주제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그간 가을 햇살 속에 책을 읽는 ‘가을책담’, ‘나를 안아주는 미술치료’, ‘식물에게 배운 삶의 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모담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12월 20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롤에 클래식의 깊이를 더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며, 악기 하나하나의 따뜻한 음색이 더해져 관객들이 포근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특히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 클라리넷이 어우러진 앙상블로 ▲루돌프 사슴코 ▲창밖을 보라 ▲징글벨 ▲사계 중 겨울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겨울왕국 영화배경음악 등을 연주해 관람자에게 따뜻한 연말의 기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26일 10시부터 김포시 모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남양주소방서는 19일,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천마산 일대 산악안내표지판과 구급함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훼손 우려가 높아진 시설물을 확인하고,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점검에는 남양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재난대응과장 등 총 6명이 참여했으며, 천마산에 설치된 산악안내표지판 13개소와 구급함 1개소를 중심으로 시설물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 과정에서는 안내표지판 고정볼트 이완 등 경미한 손상이 발견돼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이뤄졌으며, 구급함에서도 반창고·거즈 등 일부 소모품 사용이 확인되어 현장에서 보충을 완료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등산객의 안전은 작은 안내표지판 하나, 구급함 하나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산악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시설물 관리와 현장 대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파주소방서는 오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겨울철 전기화재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시민들에게 전기제품 사용 시 각별한 주의와 전기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겨울철에는 난방기구와 전열기구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기장판, 히터, 전기난로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매년 반복되고 있다. 특히 오래된 멀티탭이나 콘센트 과부하, 전선 피복 손상, 사용 중 가연물 접촉 등 일상 속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파주소방서는 “딱 10초만 투자하면 내 가족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들에게 간단한 전기화재 예방수칙을 적극 알리고 있다.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기기기 주변에 이불이나 커튼 같은 가연물을 두지 않기 ▲사용 후 전원코드를 반드시 뽑기 ▲정격용량에 맞는 전선 및 멀티탭 사용 ▲정기적인 전선 피복상태 점검 ▲장기간 외출시 난방기기 전원 차단 등의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겨울철 전기화재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상 속 위험으로, 사소한 실천이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파주소방서는 시민 여러분이 따뜻하고
(원투원뉴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26년에는 모든 정책사업의 혁신 방향을 ‘시민 체감’으로 다시 정립해 최종 목표인 수원 대전환을 향해 힘차게 뛰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19일 열린 제397회 수원특례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 시정연설을 하고, “2026년 수원시 시정기조는 ‘시민 체감, 수원 대전환’”이라며 “수원 대전환을 앞당길 세 가지 핵심 키워드는 문화관광, 첨단과학연구, 시민의 삶”이라고 말했다. 2026년 수원시 본예산안 총규모는 2025년(3조 1899억 원)보다 10.3% 증가한 3조 5190억 원이다.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첫해부터 올해 말까지 2300억 원에 가까운 지방채를 상환하는 등 수원시는 아끼고 절약하면서 재정 운용 성과를 거뒀다”며 “재정 성과를 바탕으로 여·야·정이 함께 시민 체감 숙원사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시민 체감 숙원사업은 ▲첫째 아이 지원금을 신설하고, 둘째 아이 지원금을 확대하는 ‘수원시민 출생지원금’ ▲11~18살 여성 청소년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70세 이상 수원시민은 누구나 버스를 무료로 이
(원투원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아침 기흥구 교동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에서 어린이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하고, 확장 공사를 마친 교동마을 현대홈타운 진출입로를 점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와 학부모회 회원, 학생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시장은 교통지도 봉사에 참석한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해 등교하는 교동초 학생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살폈다. 이 시장은 학교 정문 쪽 통학로와 확장을 마친 교동초‧교동마을 현대홈타운 진출입로를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장을 살펴보고 관련 부서에 보행로의 보도블록을 미끄럼 방지 기능이 있는 보도블록으로 교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진출입로 확장으로 차도가 늘어났지만, 학교 진입로 횡단보도에 아직 신호등이 없는 점도 고려해 점멸신호등 설치나 보행자 작동신호기 설치 등을 검토할 것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어 주민들과 확장 개통한 교동초‧교동마을 현대홈타운 진출입로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원투원뉴스) (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8일 모담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2025 김포시 문화자치 활성화사업 '김포, 문화자치로(路) 물들다'의 성과공유 자리인 '문화자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포, 문화자치로(路) 물들다'는 2025년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사업으로, 김포시는 2023년 이후 3년 연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을 주관한 김포문화재단은 올해 ▲시민문화활동가 양성 프로그램인 ‘문화자치 키움학교’ ▲시민기획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문화정원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며 시민 주도의 문화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이번 '문화자치마켓'은 그간의 성과를 관계자 및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문화자치마켓추진단’이라는 이름으로 문화정원 프로젝트를 실행한 10개 팀의 시민기획자들이 중심이 되어 직접 성과공유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 지난 8월 선정된 예술창고 일공삼, 상상공간, 김포온에어, 보듬우리 사회적협동조합, 버드나무 갤러리, 포디움 윈드오케스트라, 춤추는 레인보우, 김포국악원, 은여울쏘잉, 짙은 등 총 10개 시민 프로
(원투원뉴스) 재단법인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은 ‘2025고양 국제꽃박람회’가 2025한국소비자만족지수 문화관광(축제)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지난 30여 년간의 역사를 거쳐, 시대 변화에 맞춘 차별화된 콘텐츠로 고유의 색깔을 강조하며 참가자·방문객 중심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ESG 기반의 친환경 운영 시스템 도입 △지역 상생 프로그램 강화 △비즈니스 플랫폼 확충 △시설 편의성과 접근성 개선 등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25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30만 명이 넘는 국내외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32개국, 264개 기업·단체가 참여했다. 또한, 약 1,100억 원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하며 산업적 가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흥교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관람객에게 감동과 만족을 전하는 축제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참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