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구리시는 시민과 상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구리유통종합시장 소방시설 종합 점검 용역’을 4월 20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사업비는 1,254만 2천 원이다. 점검은 전문업체인 SJ엔지니어링이 수행한다. 점검 대상은 구리유통종합시장 A동과 B동 내 소방시설 전반으로, 화재 감지설비, 소화설비, 경보설비, 피난설비 등 주요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후·이상 시설을 사전에 발견하고 필요한 보수·정비를 추진해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장 상인과 이용객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 구리시 관계자는 “유통종합시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생활밀착형 공간인 만큼 정기적인 안전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상인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재)구리문화재단은 4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구리아트홀 갤러리에서 가족 체험전시 '퐁당퐁당 소풍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시는 부모 세대의 소풍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아날로그 놀이를 아이와 함께 체험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완성하는 체험형 전시 구성 중심으로 운영된다. 홍원표 작가의 소묘 작품에 어린이들이 색을 입혀 공동의 작품을 완성하거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대형 김밥 조형물을 만드는 등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장기 자랑, 백일장 등 소풍의 대표 프로그램을 체험형으로 재구성했으며, 부모 세대의 소풍 풍경을 담은 박서현 작가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세대 간 공감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전시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관람객이 작품과 체험의 의미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진화자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 전시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고, 협력과 소
(원투원뉴스) (재)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4월 17일 구리전통시장 제2공영주차빌딩 1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상인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구리시 내 11개 상인회와 소상공인연합회가 참여한 가운데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 추진 현황 안내 ▲지원사업(상인동아리, 점포 환경개선, 온라인 역량 강화) 모집 일정 및 내용 안내 ▲신규 골목형 상점가 소개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신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갈매아이&유 거리와 갈매 광장 상권이 소개되며, 지역 상권 소통 확대와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공유됐다. 재단은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발굴하고,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사단법인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구리시지회는 구리시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2026년 5월부터 ‘시각장애인 웃음·활력 힐링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각장애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활력 증진, 사회적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웃음 치료를 비롯해 전신 몸풀기 동작, 요가, 율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참여 중심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 완화와 공동체 의식 형성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웃음과 신체활동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선착순 8명을 대상으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건강과 정서 지원을 함께 아우르며 지역사회 내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평생학습 축제에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할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화성특례시가 2026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 '분리배출 잘했어요'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일회성 행사를 넘어, 시민들이 재활용 자원의 가치를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 습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70일간 진행되며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종이팩이나 투명페트병을 각각 30개 이상 모아 올바른 방법으로 분리배출한 뒤 인증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응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고 쓰레기를 감량하는 실질적인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종이팩: 비우기→헹구기→펼쳐 말리기→행정복지센터 배출 ▲투명페트병: 비우기→헹구기→라벨 제거→압착 후 뚜껑 닫기→분리배출장 배출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1일 최대 2시간, 기간 내 총 12시간의
(원투원뉴스) 화성시역사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6년 다문화꾸러미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인도를 주제로 한 체험형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도 다문화꾸러미’는 인도의 의·식·주·종교·놀이 문화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전시용 상자로, 다양한 교구와 활동 중심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 화성특례시는 산업단지 조성과 도시 성장에 따라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지닌 이주 배경 주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다문화 이해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박물관은 다문화꾸러미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사랑이 깃든 건축 탐험’을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 유아 및 초등학생 30개 단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며, 5월에는 3일, 10일, 16일 오후 1시와 3시에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대상 주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말 교육은 4월 27일부터 화성특례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인도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타지마할과 관내 문화유산인 융릉을 비교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
(원투원뉴스) 화성특례시는 20일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2026년 화성시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는 만세·효행·병점·동탄 등 4개 권역에서 선발된 112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고 청년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총회는 제5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회장·부회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청년 식생활 교육과 의견조사를 통해 실생활과 밀접한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계 부서인 농식품유통과와 협업하여 청년들의 식생활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를 파악했으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년 대상 식생활 교육 등 관련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제5기 화성특례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장으로 선출된 윤재원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만큼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 “이번 총회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
(원투원뉴스)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이용자 편의성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승강기 교체 공사와 1층 로비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지난 4월 20일부터 재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승강기를 최신 설비로 교체해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보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1층 로비는 개방감과 접근성을 고려한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한쪽 벽면에는 북큐레이션 코너를 조성하고, 유아자료실인 ‘꼬맹이방’의 유리벽을 투명하게 개선하는 등 시야를 확장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도서관이 단순한 자료 이용 공간을 넘어 휴식과 소통이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1층 로비에 테이블과 의자를 비치했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향상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지식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22일까지 26일 동안 2026년 노후되고 주인없는 옥외 광고물을 철거하고, 그동안 관리 사각지대에 놓였던 신고배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신고배제 광고물은 3층 이하 5㎡ 미만의 벽면이용간판, 건물 출입구 양옆 1.2㎡로 이하의 표시 간판으로, 허가나 신고 없이 임의로 설치할 수 있어 그동안 안전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시는 상가가 밀집한 신시가지와 오래된 건물들이 많이 모여있는 구시가지 등 일대 영업장에 설치된 노후되고 주인없는 지주이용간판,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등 옥외광고물을 철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고배제 광고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병행하고, 안전도가 현저하게 낮은 광고물에 대해서는 추후 수리 또는 철거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주인없는 옥외 광고물 철거와 신고배제 광고물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동두천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불을 끄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소등행사는 전국 기후변화주간(20~24일)을 맞아 매년 추진되는 대표적인 캠페인으로, 민·관이 전국적으로 참여해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주택, 상가 등 누구나 행사 당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자율적으로 소등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행사에 동참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등행사 참여와 더불어 탄소포인트제 가입,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독려한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최근 고유가 상황 속에서 에너지 절약은 필수인 만큼,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되새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