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의 안전성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9월 5일까지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청 학교지원서비스(BSSS) 온라인 VOD 연수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급식관계자는 제공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기준 ▲ 식자재 보관 및 조리 시 주의사항 ▲ 개인위생 및 조리실 환경 관리 ▲ 급식소 내 HACCP 관리 기준 적용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위생·안전관리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지훈 교육장은 “비대면 연수 방식은 학교 현장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관계자들의 위생 및 안전의식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9월 6일 관내 중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해운대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2025학년도 사제동행 독서 기행 프로그램 동래 ‘책둘레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제 도서는 이현 작가의 ‘라이프 재킷’으로, 2025년 원북원 부산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교육지원청은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안내 후 신청을 받아 최종 7팀을 선정했고 해당 도서를 배부했다. 참가 학생들은 주제 도서를 사전에 읽고 떠오른 생각과 궁금증을 바탕으로, 작품 속 이야기와 실제 장소·체험을 연결하는 활동에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친구, 교사와 함께 토론하며 책 속 장면이 펼쳐지는 공간인 요트도 직접 탑승하여 작품에 대한 이해와 몰입을 한층 깊게 할 예정이다. 하승희 교육장은 “책을 읽고 난 뒤 같은 장소를 함께 걸으며 이야기하는 과정은 학생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앞으로도 독서와 체험을 결합한 교육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28일 교육지원청에서 관내 교육복지사 및 지역기관 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제2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정례협의 및 사례자문회’를 운영한다. 이번 정례협의 및 사례자문회는 증가하는 학생 정신건강 사례에 대한 이해 교육과 사례관리 자문을 통해 교육복지사의 사례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사례자문회는 주요 정신 증상 관련 현장 사례 공유와 자문으로 구성했다. 동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혁 교수가 사례관리 실천 영역에서의 우울증과 조현병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정신증상을 지닌 내담자와의 효과적 상담방법을 제시한다. 이어, 사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양한 사례공유와 조언으로 행사의 전문성을 더한다. 자문회 후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을 안내하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정례협의회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범규 교육장은 “이번 정례협의 및 사례자문회는 교육복지사의 학생 정신건강 문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자 간 소통을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복지사가 다양한 사례에 대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5일부터 일주일간 관내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민원대응체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유치원 민원 처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치원 현장의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여 교권보호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유선 및 방문 점검의 형태로 진행하며, 유치원 내 민원대응팀 구성 및 민원 창구 일원화 여부, 교직원의 안전한 민원 응대 여건 조성 상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교원 및 관리자들과의 현장 협의 과정을 통해 효과적인 민원 처리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여 민원 응대 여건 향상을 위한 촘촘하고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재한 교육장은 “이번 현장 점검이 유치원 민원대응체제의 실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내고, 유치원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원 처리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일 오후 2시 부산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현직 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부산시 내 사범대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여하는 ‘2025 학생 주도성 기반 수업혁신 토크 한마당 수문수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문수답(授問授答)’은 질문하는 수업과 디지털 및 생성형 AI 활용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업과 관련해서 현직 교장을 비롯한 교육전문가와 수석교사, 현직교사 등이 함께 현장 수업과 관련한 내용을 집중 탐색하고 수업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 학생 주도성 기반 질문 수업과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대한 내용으로 패널 토크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부산의 미래 수업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2회째 열리는 수문수답은 교육전문가들의 패널 토크와 현장 소통 토크로 진행하는 수문수답 토크 마당, 9개 교과별로 수업 성장 이야기를 나누는 수업 성장 토크 마당, 수업혁신 성과 마당 총 3개의 마당으로 진행된다. 특히, 수문수답 토크 마당에서는 ‘우리가 느끼는 수업 이야기’영상에서 학생 및 교사가 경험한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어제(26일)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시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나가사키현의 바바 유코(馬場裕子) 부지사를 포함한 대표단이 만나, 부산-나가사키현 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본 나가사키현 대표단의 방문은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대표단은 부산-나가사키현의 부정기편 운항 관련 현황을 공유하고, 시와 관광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방문했다. 먼저, 성 부시장은 “나가사키현은 부산의 오랜 우호협력도시로,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장소를 많이 가진 매력적인 지역”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시와 나가사키현은 지난해 우호협력도시 체결 10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를 기념해 도서 기증식과 사진전 등을 개최했다. 올해에도 조선통신사 문화교류 사업, 한중일 다자간 교류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우호교류 항목 협의서 체결(갱신)을 통해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관리해 나가고 있다. 이어서, 성 부시장은 “부산과 직항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에이아이-버타이징(AI-vertising), 인공지능(AI) 광고 마케팅 시대'라는 주제로, 오늘(27일)부터 8월 29일까지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로, 올해 18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행사는 (사)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행사는 ▲개막식(시상식) ▲대규모 회의(콘퍼런스) ▲경진대회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업계 전문가들이 직면한 주요 과제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논의가 펼쳐진다. 주요 일정은 ▲개막식(8. 27. 오후 5시) ▲회의(8. 27.~29. 기조연설, 글로벌 연사 강연 등) ▲경진대회(8. 26.~29. 전 세계 주니어 광고인, 대학생 부문) ▲전시 및 비즈니스 마켓(8.27.~8.29. 전문가 수상작 전시, 비즈니스 마켓 운영) 등이다. [개막식(시상식)] 광고업계 혁신과 발전을 이끈 선구자에게 국제명예상 등 시상 개막식은 오늘(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북부교육지원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각급학교 기록물관리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다가오는 기록물 폐기에 대비한 기록물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의 적법하고 효율적인 폐기를 포함하여, 학교 현장의 기록물관리 수준 향상과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기록물의 생산·이관·평가·폐기 전 과정에 대한 실무 중심 안내와 함께 최신 법령 및 지침 개정사항을 반영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주요 조항 안내, 기록물관리 지침 및 업무 절차 소개, 이관·평가·폐기 실무 방법, 전자기록물 및 비전자기록물 관리 유의사항 등이다. 특히 기록물 폐기 절차와 기준에 대한 설명과 사례 공유를 통해, 업무담당자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범규 교육장은 “이번 교육이 각급학교 기록물 담당자들의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고, 기록물 폐기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기록물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담당 부장 및 희망교사 56명을 대상으로 '2학기 효율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과정 담당 교사들이 2학기 교육과정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반기 업무별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AI와 연계한 교육과정 구성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AI와 교육과정의 만남: 교육과정 전문가 되기'를 주제로 울산과학대학교 유아교육과 홍광표 교수가 특강을 통해 AI 기술을 교육과정에 효과적으로 접목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는 AI 기술과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수·학습의 질을 높이고, 학생의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미래사회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구체적 전략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재한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이 교육과정 담당 교사들이 2학기 학교 교육과정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AI를 접목한 교육과정 설계를 통해 학생
(원투원뉴스)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10일(온라인 연수)과 17일(부산교대 참빛극장)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240명을 대상으로 ‘성장·발달 지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 중 하나로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의 통합연수 체계 지원을 위한 것이다. 연수는 1기와 2기로 나눠 진행한다. 1기는 ‘영·유아기 골든타임 놀이 지원’으로 영·유아기 뇌 발달 이해와 행복한 놀이 지원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김붕년 교수가 강의한다. 2기는 ‘놀이를 담은 교실, 이야기가 있는 하루’로 영·유아 발달 지원을 위한 놀이 환경 구성과 기록에 대해 이음 교육연구소 김혜진 소장이 알려준다. 수강 희망자는 8월 27일 오후 3시부터 부산유아교육진흥원 통합교육연수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 2기 동시 신청도 가능하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보통합 과정에서 영유아 미래교육을 선도할 수 있도록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의 연수 참여 기회를 넓혀 유아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