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은 ‘2025년 제5기 박물관대학’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은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국내 전문가들로 구성된 ‘역사문화아카데미’, ‘지역문화유산탐방’ 등 2개 프로그램을 잇달아 개설한다. ‘역사문화아카데미’는 국내 최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부산 근현대사의 최전선, 근대 대구, 대구 근대 몇 장면, 통영 사람들과 통영 근대문화유산 등을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연은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씩 3회 진행할 예정이다. 장소는 경상국립대학교 박물관 1층 대강당이다. ‘지역문화유산탐방’은 전문가와 함께 부산·대구·통영 지역(부산근현대역사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대구근대역사관, 대구간송미술관, 통영청년단회관, 통영문화동, 서피랑 등)의 근현대문화유산 등을 답사하는 프로그램이다. 탐방은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8시간씩 3회 진행할 예정이다. 역사문화아카데미 강좌는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비
(원투원뉴스)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는 센터가 운 영하는 ‘공감터 수다’가 장애인-비장애인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공감터 수다는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센터가 지난해 7월 문을 연 장애인-비장애인 소통 공간이다. 장애인지원주택이 있는 인천시 중구 신흥동 한 오피스텔 1층에 위치한다. 40㎡ 남짓한 이곳은 오전 8시~오후 8시 열어둬 입주민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돌아오는 시간 잠시 쉬어가거나 동네 주민들이 모이는 공간으로 사용한다. 택배 기사들이 잠시 땀을 식히기도 한다. 8월 말~9월 장애인지원주택 입주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원예 원데이클래스를 마련했다. 장애인 4명, 비장애인 4명이 1:1로 짝을 이뤄 참여한다. 지난달 28일 두 번째 시간이 열렸다. 본격적인 강의에 들어가기 전 ‘올해 이루고 싶은 일과 격려해주기’로 소통을 시작했다. 지원주택 입주민 이유정(21) 씨가 “운전면허증을 따고 싶다”고 하자 신인경(37) 씨가 “겁내지 말라”고 용기를 준다. 장애인 박찬수(54) 씨는 “TV에 나오는 게 꿈
(원투원뉴스) 경남도의회 최학범 의장은 9월 3일 창원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실버체육대회에 참석해 유공자 포상과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경상남도와 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박완수 도지사, 신희범 대한노인회 경남연합회장, 손태화 창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어르신과 노인회 관계자 등 3000여 명이 함께했다. 최학범 의장은 노인복지에 기여하고 사회적 귀감이 되는 모범노인 4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으며,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걸어오신 땀과 열정의 세월이 오늘의 대한민국과 경남의 번영을 이룩한 주춧돌이 됐다”며 “경상남도의회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활기찬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념식 이후에는 체조경연, 한궁, 실버가요대회 등으로 구성된 실버체육대회가 이어져 어르신들의 화합과 건강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경상남도의회에서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해 박인 부의장, 정규헌·백수명·정쌍학·박해영·김구연·김순택·박남용·신종철·이재두·진상락 의원이 함께해 노인의 날 행사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경남의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경남금연지원센터는 8월 26일 칠암캠퍼스 간호대학 복합교육센터에서 센터 소속 금연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남금연지원센터 금연강사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은 경남금연지원센터 박기수 센터장의 ‘전자담배(VAPE)와 바이오 에이징: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 교육’을 시작으로 경상국립대학교 심리학과 양난미 교수의 ‘중독을 넘어 자유로: 청소년 흡연 예방을 위한 깊은 시선’, 부산가톨릭대학교 중독학과 홍성민 교수의 ‘중독의 통합적 이해와 접근’ 등 3개의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교육부터 효과적인 교육 기법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으며 이론 강의뿐 아니라 인력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 보수교육에 참석한 한 강사는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됐으며, 동료 강사들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보수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강사들이 사명감을 다지고 함께 성장하는 자리가 됐으며,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에 새로운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는 2025학년도 2학기(9월 1일자)에 교수 31명을 신규 임용했다고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 교무처는 신임교수 임용을 위해 지난 8월 21~22일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사천에서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교육공무원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국가거점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생활 적응력을 강화하며 교수기법 습득 및 학생 지도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청렴 특강, 교수회 소개, 연구실 안전관리 특강, 교수법 특강, 연구법 특강, 총장 특강, 학술정보 리터러시 특강, 교수노조 소개, 성희롱 예방 교육, 인사제도·교연비 특강 등이 마련됐다. 경상국립대학교는 9월 1일 오후 도서관 1층 회의실에서 신임교수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5년 9월 1일자 신규임용 교수는 다음과 같다.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이수정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부 손동기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김대원, 의류학과 유은주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박성제, 산업시스템공학부 이상호, 에너지공학과 박재현 ▲농업생명과학대학: 동물생명융합학부 박상우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위성시스템핵심기술연구센터는 9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13차례에 걸쳐 우주‧항공 분야 전문가 초청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은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 가좌캠퍼스 항공우주산학협력관 508호에서 진행된다. 강연에는 산·학·연 관계자 및 우주항공산업 전문가 13명을 연사로 초빙한다. 이 강연은 관련 분야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접할 수 있는 자리로서, 경상국립대학교 미래우주교육센터 참여 연구원·교직원·학생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대학·공공기관 등에서 우주항공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연에서는 ▲국가위성 비행역학 및 우주안전 업무 소개 ▲대한민국 우주발사체 개발-과학로켓부터 누리호, 그 이후 ▲국방우주기술 발전 방향 ▲Cubesat 개발 과정 이해: 진주샛 1B 및 2 사례 ▲군용항공기 감항인증 소개 및 소프트웨어 안전 ▲위성 요구조건 및 검증관리 ▲위성 랑데부 및 근접운용 기술 소개 ▲최신 우주산업 시장 동향 ▲국방우주발전 계획 및 민군우주협력 방안 ▲뉴스페이스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바이오헬스케어 연구 소개 ▲LIG넥스원의 우주개발 현황 및 K-우주산업을 위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해양산업연구소 선임연구원 김명훈 박사는 8월 26~2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연안과학기술 콘퍼런스(I-CoAS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astal and Ocean Science · Technology)에서 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김명훈 박사는 해군 해난구조전대 심해 잠수사로 복무하며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수중 수색 및 구조작업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후 2023년 2월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해양토목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전역을 앞둔 군인 신분으로 경상국립대학교 해양산업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지도교수인 이우동 교수가 수행 중인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에 참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김명훈 박사가 제1저자, 이우동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한 ‘대규모 해양재난 대응 수중작업을 위한 중대형 원격무인잠수정과 표면공급식 유인잠수의 통합 운용 절차의 수립(Formulation of Integrated Heavy Work-Cl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배성문 산업시스템공학부 교수)은 9월 2일 가좌캠퍼스 공과대학 401동 213(슬기새암)에서 ‘AI 및 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진주지역 10개 주요 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책임관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과 인공지능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기관들은 앞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및 공동 활용 과제 발굴 ▲AI·데이터 경진대회 공동 개최 ▲AI 학습데이터 구축과 기술 자문 ▲정부 AI 정책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주택관리공단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새롭게 참여하여 협의체의 범위가 총 10개 기관으로 확대됐으며, 이는 진주지역 공공기관 간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협약식은 기관 대표들의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제약공학과 ‘메디포커스’ 팀이 8월 27일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국제회의실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열린 ‘2025년 제14기 식의약 영리더 활동보고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은 4학년 이송효·정나윤 학생과 2학년 손예진 학생이다. 식의약 영리더는 식약처가 청소년(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소통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30팀(총 104명)이 선발됐다. 그중 상위 5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받는다. 메디포커스 팀은 ‘의약품 정보를 정확하게, 올바르게, 널리 퍼트리자’라는 슬로건 아래 4개월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의약품 바로알기 홍보’를 주제로 매달 주제를 선정하고 주별로 주제에 맞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했다. 온라인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드뉴스 및 릴스 콘텐츠를 매거진 형식으로 25건을 제작하여 정보 전달력을 강화했고, 오프라인에서는 진주시내 지역아동돌봄센터를 방문하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진행 및 온·습도별 정제 성상 변화실험, 포스터 제작, 리플릿 배포 등 활동을 이어 나갔다. 식의약 영리더 활동의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단풍과 풍요로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도내 18곳의 여행지를 소개했다. 숲길을 거닐며 계절의 빛깔을 느끼고,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명소들이다. 첫 번째, 단풍과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5곳이다. 가을은 붉게 물든 단풍과 선선한 바람이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다. 울긋불긋 물든 숲길과 산길을 거닐며 가을의 색채와 여유를 느껴보자.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 속에서 고즈넉한 풍경과 평화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임진왜란 진주대첩의 전적지인 ‘진주성’은 우리나라의 호국정신과 진주의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 가을 단풍이 성곽을 곱게 물들이면, 고즈넉한 역사와 화려한 자연 속에서 특별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10월에 열리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기간에는 진주성과 남강이 아름다운 유등으로 화려하게 물들어, 밤에도 빼놓을 수 없는 진주의 가을 명소로 꼽힌다. 봉명산에 위치한 다솔사는 사천 9경 중 6경인 곳으로 가을이 되면 붉게 물든 산과 어우러진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