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원(원장 송정순, 이하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청소년 직업탐색 꿈지락(樂)’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운영할 분야별 전문가의 프로그램 제안을 공모한다. ‘꿈지락’ 사업은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유망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여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3월 6일부터 3월 13일까지 전자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해당 직업 분야의 전문가, 전공자, 현직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산울동에 위치한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의 최신 시설과 전문화된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평생교육원은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현장감 있는 실습과 깊이 있는 체험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미래 유망 기술을 포함해 청소년들의 직업 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다양한 직업군이며, 선정된 제안자는 평생교육원의 파트너로서 학생들에게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은 3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자녀 지도 자격 ▲직업 역량 강화 ▲디지털 자격 ▲지역 연계 프로그램 등 총 34강좌를 개설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구)평생교육학습관이 올해 교육문화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치원읍 조치원중고길 10-1로 이전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주민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총 499명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 ‘강좌·신청’ 란을 통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문화원 평생학습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자기계발과 직업 역량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의 확산을 위한 자율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인 ‘2026년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민관학 거버넌스’에 참여할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80명을 모집한다. 민관학 협의체는 UN대학 지정 세종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세종RCE)의 시민 실천분야활동가로서, 세종시의 변화를 주도해 가는 주체적 역할을 수행 하게 된다. 민관학 협의체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세종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전 지구적 가치에 공감하며 연대와 협력을 위한 자발적인 학습과 실천으로 운영된다. 모집은 3월 20일까지 진행되며, 4월 중에 분과별 주제와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후 월 1~2회 정도 협의회를 운영하여 주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분과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 5개와 ▲학교지역연계를 추가하여 총 6개로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속가능발전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미국-이란 무력 충돌 사태에 따른 경제적 위기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운영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시는 5일 시청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 주재로 중소기업 피해 비상대책반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비상대책반은 시 기업지원과를 중심으로 세종테크노파크,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세종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6개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이들은 지난 2일 1차 점검회의에서 중동사태로 촉발된 국제유가 및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대한 영향을 살펴보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2차 점검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실물경제 점검 회의 등 정부 차원의 대응 움직임에 맞춰 관내 기업 피해 상황을 추가로 살펴보며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데 집중했다. 현재 관내 기업 대다수는 원료 물량을 확보한 상태로, 즉각적인 피해는 집계되지 않았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사태 장기화 시 원료 단가 상승과 원자재 운송 기간 지연 등 경제적 여파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관내 창업벤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전담조직(TF)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회의는 시가 지난 1월 발표한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이 선언적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담조직에는 시 관계부서와 창업지원 및 투자기관, 기업 등 다양한 협력 주체가 참여하며, 이승원 시 경제부시장과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업벤처 분위기 조성 ▲벤처투자 확대·창업자금 지원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창업벤처 인프라 확충 등 4대 전략과 주요 과제의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또, 원활한 과제 추진을 위한 부서·기관별 역할을 재정립하고, 보완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반기 중 주요 계획으로는 창업기업과 선도(앵커)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벤처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25일 ‘제1회 세종창업벤처포럼’을 개최, 민간 주도의 대표적인 창업행사로 육성한다. 또한, 세종시
(원투원뉴스) 세종시고운청소년센터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마을계획단’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청소년마을계획단’은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참여 청소년들이 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지역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전년도에 제안한 청소년 마을사업의 실행 여부를 직접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청소년마을계획단은 고운동 지역과 연계해 운영된다. 고운청소년센터는 지난 2월 26일과 3월 5일 각각 1, 2차 마을교육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고운동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마을계획단에 참여하는 정여원 청소년은 “마을교육에서 세대 간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우리도 같은 마을에 속한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우리 의견이 실제 마을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어 더욱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마을계획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금남면 이장회의에서 ‘안심 온(溫)마을 돌봄사업’결연식을 갖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마을 돌봄체계 구축에 나섰다. ‘안심 온마을 돌봄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상황을 예방하고자 추진되는 금남면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이날 결연식을 통해 금남면 내 각 마을 이장과 위기가구가 1:1 결연을 맺은 뒤, 이장들이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방문하거나 유선 연락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 금남면지사협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원된다. 금남면지사협은 우편물 적치, 장기간 연락 두절, 건강 악화 등 고독사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주민이 주민을 살피는 마을 중심의 돌봄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홍란 금남면지사협 위원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각 마을의 이장들과 함께하는 1:1 결연을 통해 촘촘한 안부 확인 체계를 구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본부장 이미자)는 학교 내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학생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 새학기부터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숙려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관계회복 숙려제도’는 초등학교 1~3학년 사이에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했을 때, 학교폭력 전담기구 심의에 앞서 관계회복 대화모임을 우선 실시하고, 해당 모임 종료 시까지 전담기구 심의를 유예하는 제도이다. 이번 사업은 초등 저학년 학생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조치 중심의 사안 처리에서 벗어나,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회복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즉각적인 법적 대응이나 징계에 집중하는 경향 속에서, 당사자 간의 진정한 사과와 관계회복이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5년 9월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관계회복 숙려기간’을 선제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운영 대상을 초등학교 1~3학년으로 확대했다. 이 과정에서 갈등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이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2기 나성동 주민자치회 위원 9명을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다양한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총회로 의결된 사업을 실행하는 주민 대표 조직이다. 위원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며,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성별과 연령별 구간을 고려해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16세 이상이면서 나성동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해당 지역에 소재한 사업장에 종사하거나 각급 학교·기관 또는 단체의 임직원 등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행정팀을 방문하거나 시 누리집시민의 창에서 하면 된다. 동은 오는 26일 공개 추첨을 거쳐 위원 9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박찬양 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마을의 방향을 직접 정하고 실행하는 중요한 자치 조직”이라며 “주민자치회가 좋은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4일에 세종충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및 치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청소년 불법 온라인 도박 이용 증가와 도박중독 저연령화 현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전문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예방교육을 확대하고 위험군 학생을 조기에 발굴·지원하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 양 기관은 관내 108개교를 대상으로 희망 학교 신청을 받아 학급 단위 ‘찾아가는 맞춤형 도박예방교육’을 운영한다. 생애주기별 예방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학생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고, 교원 직무연수와 학부모 교육도 병행하여 가정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중학교 3학년 이상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도박문제 선별검사를 실시하여 위험군을 조기에 확인하고, 문제군 청소년이 발견되거나 관련 사안이 발생할 경우 전문기관에 치유를 의뢰하여 조기 개입 및 회복을 지원한다. 심리검사, 개인·집단 상담, 병·의원 연계 등 전문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박문제가 심화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