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국토교통부는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국토교통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안전점검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민이 함께 사회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여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김이탁 제1차관을 단장으로 도로·철도·공항 등 7개반(총 1,323명)으로 구성했으며, 점검대상은 제1종, 제2종 시설물 중 위험·노후·중요도·최근 사고 이력 등을 고려하여 700여개소를 선정했다. 특히,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현장점검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점검반의 핵심인력으로 편성했고, 시설의 특성을 반영하여 드론, 터널스캐너, 지표투과레이더(GPR) 등 첨단장비를 적극 활용하여 점검의 신뢰도와 내실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라 단순 지적은 현지 시정, 필요시 긴급안전조치,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 단계적 후속조치를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우수사례 및 제도개선 방안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원투원뉴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은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제2회 스마트양식 도전해(海) 경진대회’의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양식 도전해(海) 경진대회는 스마트양식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민간이 보유한 스마트양식 기술을 발굴하여 실증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당시 대상으로 선정된 ‘딥러닝 기반 먹이반응 분석을 활용한 스마트 사료 급이 알고리즘’은 국가 시행 연구개발(R&D) 사업인 ‘인공지능(AI) 기반 유수식 디지털양식 혁신기술개발 사업’에 활용되어 후속 연구가 진행 중이다. 올해는 기존 2천여만 원의 상금을 1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고, 총사업비 400억 원을 들여 조성한 강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시험장(테스트베드)을 실증장소로 사용한다. 실증참가자에게는 국내 최신의 순환여과식 양식시설에서 대서양연어를 양식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수산업계 종사자뿐 아니라 예비 창업자, 연구기관, 대학생, 기업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인 또는 팀 단위(최대 10인), 학교·법인·조합 등 단체도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원투원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부터 벼에 대한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와 시장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보험 가입연도 수입(收入)이 과거 평균 대비 일정 수준 미만으로 감소하는 경우, 감소분 전액을 보상하는 제도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이 자연재해, 화재 등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를 보상하는 데 비해, 농업수입안정보험은 가격 하락분까지 보상함에 따라 농작물재해보험보다 보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벼는 지난해 4개 시·군을 대상으로 운영했고, 올해 16개 시·군에 신규 도입하여 총 20개 시·군에서 확대 운영된다. 아울러, 봄배추·봄무는 평창 등 주산지 중심으로 시범 운영에 착수하는 한편, 봄감자·고구마·옥수수는 전국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지역 농축협을 통해 상담 및 가입할 수 있다. 경영체 등록을 마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 보험 대상 품목을 재배하는 경우 가입 가능하다. 농식품부는 해당 보험 가입 시 가입자가 납부하는 보험료의 50% 수준을 지원한다. 농식품부 강동윤 농촌소득에너지정책
(원투원뉴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농촌창업 경진대회(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공모·접수를 한 결과 152개 기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유형별로는 농식품, 뷰티 등 제품 개발이 64건으로 가장 많았다. 농촌관광 35건, 체험·교육이 22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유휴시설과 농촌 공간을 활용한 사례가 많았다. 또한,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솔루션 등 스마트 기술 분야와 농촌관광 등과 연계한 플랫폼, 농업 관련 서비스, 식문화 콘텐츠 등의 사례도 접수됐다. 연령대는 30대가 48.0%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이하 비중이 82.9%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농촌 소재 기업이 75.7%로 다수를 차지했고 농촌 외 지역에서 창업한 경우도 24.3%에 달했다. 농촌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이 새로운 창업 기회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농식품부는 이번에 접수된 사례에 대한 심사·평가와 후속 지원에 착수한다. 농촌 어메니티 분야는 4월 23일부터 서면·현장·발표 심사를 거쳐 5월 내 최종 선정(10팀 이내)할 계획이며, 이어서 로컬푸드 창업 분야도 4월 말에 공모를 시작하
(원투원뉴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5월 3일까지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통해 도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제주에서 배우며 방학을 즐길 런케이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 읍면지역 활성화와 청년 유입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에 머물며 배움과 휴식을 병행하는 청년 장기체류 프로그램이다. 이에, 도와 공사는 본 모집을 통해 오는 5월과 6월에 7일 이상 또는 14일 이상 제주에 체류할 도외 거주 청년을 모집하고 있다. 향후에는 여름시즌(7~9월)과 가을시즌(10~11월)의 장기체류 청년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가자는 제주 도내 읍·면 지역 숙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체류하면 되며, 제주웰컴센터에서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과 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도와 공사는 참가자들이 제주의 역사와 문화·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간에 경험을 공유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청년 장기체류 프로그램이 모두 종료된 후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숙박비 일부와 체험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원투원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상반기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재료비·인건비 상승에도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제도다. 도내 음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가 대상이며, 법인사업자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사업자는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 또는 행정시(제주시청-경제소상공인과, 서귀포시청-경제일자리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공고문 확인)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 6월 30일자로 착한가격업소 선정기간이 만료되는 기존 55개의 업소도 재선정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다만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경우 △전국 단위 프랜차이즈 가맹업소 △지방세를 3년 이상 또는 100만 원 이상 체납 중인 경우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주도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6월 19일까지 현지실사 평가를 진행하고,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6월 30일까지 최종 선정한 뒤 7월 중 선정서와 명패를 교부할 계획이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황 장기화에 대응하고 도민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대중교통비 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시차 출퇴근 시간대 ‘케이(K)-패스’ 환급률을 상향하고, ‘모두의 카드’(정액제) 기준금액을 완화하는 등 지원을 강화했다. 이에 경남도는 정부 정책과 ‘경남패스’를 연계해 이용자 혜택을 확대하는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우선 4월 1일부터 6개월간 시차 출퇴근 시간대(오전 5시 30분~6시 30분, 9시~10시 / 오후 4시~5시, 7시~8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케이(K)-패스’ 환급률이 기존 대비 최대 30%p 상향 적용된다. 이에 따라 일반 50%, 청년·어르신·다자녀 부모 60%, 3자녀 이상 부모 80% 수준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저소득층과 75세 이상 어르신은 시차 출퇴근 시간대와 상관없이 경남패스로 100% 환급된다. 예를 들어 30세 경남도민이 출퇴근 시차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이용해 4만 원의 요금이 발생했다면, 청년 환급률 60%를 적용받아 2만 4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도민의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을 4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하며,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갖춰야 한다. 경남도는 지난 1월 모집 과정에서 제기된 도민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보완했다. 우선 소득 구간을 4구간에서 2구간으로 완화했으며, 차수별로 모집인원을 분산해 2차에 걸쳐 총 20,589명(추가 모집 20,000명, 1월 모집 잔여분 589명)을 모집한다. 또한 시스템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별로 신청 일정도 달리한다. 월·화요일에는 창원시와 군 지역, 수·목요일에는 창원시를 제외한 시 지역 거주자만 신청할 수 있다. 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NH농협은행 및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원투원뉴스) 서울시는 2026년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 내 생태학습장에서 생활밀착형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인 ‘매력텃밭정원*’을 총 100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 12시, 오후 2시에 각각 한 시간씩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시민들이 허브와 반려식물, 생활원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박람회장을 찾는 시민들이 정원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식물을 직접 심고 만지고 향을 맡는 오감 체험을 통해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 식물로 채우는 나의 하루, ▲ 허브식물로 매력 더하기, ▲ 식물로 돌보는 피부 건강, ▲ 반려식물로 초록친구 만들기 등 네 가지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했다. 첫 번째 체험형 콘텐츠로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식물로 채우는 나의 하루’를 만나볼 수 있다. 1시간 동안 텃밭 정원 속 허브식물의 이해, 허브의 효능과 허브 블렌딩, 나에게 맞는 허브티 블렌딩 실습을 배울 수 있으며 이번 4월 20일 10시부터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울시
(원투원뉴스) 안산시가 수도권 입지와 역세권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으며, 첨단산업 전초기지로 도약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경제특구다. 지정 시 입지 혜택, 세금 감면, 인허가 간소화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국제학교 설립과 대규모 복합개발도 가능해 도시 전반에 걸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다. 안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중심 제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지난 1월 산업통상부가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ASV 프로젝트는 ‘승인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시는 향후 실시계획 수립과 기반 시설 구축, 인재·투자유치 전략 마련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산선 한양대역 개통과 89블록 복합개발, 주변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과 연계해 도시 생활환경과 산업 생태계를 함께 혁신하는 ‘로봇 시티 안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