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5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인성·독서 역량강화 연수 ‘그림책 속으로, 마음이 자라다’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그림책을 활용한 인성·독서교육을 현장 수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유아의 생활과 연계한 그림책 중심 교수·학습 방법을 중심으로 정은재 강사(사단법인 한국동화구연지도사협회 인천지회장)가 실제 사례와 교육 노하우를 공유해 교사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유아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인성·독서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송도 홀리데이인호텔에서 관내 직업계고등학교 30교 교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전문교과 수업·평가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교실혁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전문교과 수업·평가 역량을 높이고, 2022 개정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직업계고 교감과 교사 1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개선 운영팀 대표 교사와 외부 전문가가 강사로 나섰다. 연수는 학교 현장 적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활용 수업·평가 사례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 수업 적용 사례 공유, 인공지능 활용 수업·평가 실제 사례, 분임별 수업 설계 협의, 전공 교과군별 협력 네트워크 구성 등 소규모 연수와 분임 협의를 병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연수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연수와 현장 공유를 확대하고, 직업계고 디지털 기반 수업·평가 혁신 사례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청운대학교와 지역 교육 혁신과 상생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공동 운영, 읽기·걷기·쓰기 등 기존 사업과의 연계 강화, 지역 문제 해결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각 기관은 부서 간 실무 협의를 기반으로 세부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청운대학교 관계자는 “교육청과의 협력으로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과 학생들의 실질적 교육 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부평구는 산곡동 소재 ㈜세인에너지가 ‘우리구 착한기업’ 제17호로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인에너지는 전국 건설현장과 주유소, 일반 판매소,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휘발유·경유·등유 등 유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기업이다. 이날 가입을 통해 ㈜세인에너지는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서호성 세인에너지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작은 나눔이지만 부평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착한기업에 가입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함께하는 촘촘한 나눔 네트워크를 통해 따뜻한 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구 착한기업’은 부평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 나눔 실천 캠페인이다. 일정 기준 이상의 기부를 약정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기업을 착한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착한기업 가입에 관한 자세한
(원투원뉴스) 인천 계양스포츠클럽(회장 최종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지정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지정스포츠클럽은 지역 주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적인 지도와 다양한 종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비영리 법인 스포츠 클럽으로, 3년마다 사업 운영의 연속성과 공공 기여도를 평가받아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재지정 성공은 계양스포츠클럽이 지역 사회의 스포츠 활성화와 공공성 확대에 기여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지난 3년간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배드민턴, 테니스, 탁구, 농구, 양궁 등 다채로운 종목을 운영하며 참여율을 꾸준히 높여왔다. 특히,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전문 지도자 확보를 통해 종목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기타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학교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스포츠 복지 실현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계양스포츠클럽 최종국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에 재지정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재지정을 계기로 계양스포츠클럽은 앞으로도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13일 ‘2025 인천과학경진대회 따라잡기–시작이 반이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 지역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교원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과학 탐구와 발명 활동의 실제 준비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서는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과학전람회의 개요, 탐구 지도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대통령상 수상 학생의 발명 과정을 담은 사례 영상을 공유해 탐구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 과정을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탐구 활동의 시작 방법과 대회 준비 과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고 응답했으며, 학부모와 교원은 탐구 지도 시 고려해야 할 요소를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과학 탐구 역량을 높이고, 과학·공학·융합 분야 진로 탐색의 기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경험을 담은 서평집 '100인의 책 이야기'와 '책 한 권, 서평 한 줄' 등 2종을 출간하고 열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평집은 지역 시민들이 직접 작성한 서평을 엮은 자료로, 시민 독서 활동의 기록을 공유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됐다. 책자는 발간 다음 날부터 도서관 내에 비치하고, 향후 신규 서평집이 발간되기 전까지 계속 열람할 수 있다. '100인의 책 이야기'에는 독서동아리 회원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자신의 독서 경험과 생각을 담았으며, '책 한 권, 서평 한 줄'에는 읽걷쓰 챌린지에 참여한 시민들이 한 달간 작성한 309편의 짧은 서평이 수록됐다. 서평집 제작에는 일반 도서관 이용 시민을 비롯해 읽걷쓰 시민동아리 회원, 지역서점 및 관내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회원, 읽걷쓰 캠페인 참여 시민 등 청소년 이상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두 서평집은 중앙도서관 종합자료실과 1층 북라운지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평집 출간은 시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2일 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사례 공유는 서울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의 이전 설립 추진을 위한 건축 사전 기획에 참고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들은 인천유아교육진흥원의 운영 체계와 주요 사업, 공간 구성 방향을 살펴보고 실내·외 유아 체험시설을 둘러보며 기관 설립과 공간 구성,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디지털 융합 체험 공간 ‘튼튼아이 우주로’, 인천국제공항을 모티브로 한 진로·세계 이해 공간 ‘나래아이 세계로’, 자연 기반 신체 활동 공간 ‘나무놀이터’ 등은 미래형 유아 체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참고 사례로 공유했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전 설립을 준비하는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 경험과 공간 설계 사례를 공유했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교류를 확대해 체험 중심 유아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11일 교육연수원 스카이홀에서 ‘2025년 초·중등 교원 저자 3기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교육연수원이 운영하는 교원 저자 양성 사업의 세 번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교원 저자 100여 명이 참여해 에세이집 '오늘도 학교 잘 다녀오겠습니다'와 '선생님 마음이 도착했습니다' 2종, 총 55편의 에세이와 그림책 42권을 출간했다. 행사는 교원 저자 낭독, 작가 보람·김효선과의 북토크, 출판 도서 소개,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교사는 “교사로서의 삶과 교육 현장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스스로를 성찰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동료 교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고 이 경험을 학생들과의 수업에도 적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교원이 교육 현장의 경험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전문성 신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공연 및 전시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2026년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할 공연 3편과 전시 27편을 선정할 예정이며,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9일까지다.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평생학습관 누리집 ‘열린마당-공지사항’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관련 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공연·전시 프로그램 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누리집 또는 기획정보부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