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15일 충남 공주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동부 관내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가족과 함께 가는 독서문학기행'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문학기행은 ‘나의 詩 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시를 읽고 쓰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문학 체험의 장이 됐다. 참여 가족들은 문학관 탐방, 가족 보물찾기, 나만의 풀꽃 시 창작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와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했다. 특히,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이 이루어져 참가자들은 시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직접 들으며 ‘일상의 순간이 곧 문학이 된다’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가족들이 함께 만든 ‘시’는 행사 이후 작품집 '나의 詩 이야기–살며, 느끼며, 생각하며!'로 엮어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현장체험을 넘어, 가족 간의 소통과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표현 능력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문학적 경험을 통해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대전동부
(원투원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5일 유성문화원에서 개최된 제21회 환경보호 생활수기 공모 발표대회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강조했다. 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학생,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내빈의 축사를 시작으로 심사위원 소개 및 심사평, 수상자 발표, 시상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우리는 1.5℃의 마지노선을 지켜내기 위한 절체절명의 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고, 홍수·폭염·미세플라스틱 오염 등에 대해 정책만으로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라면서, “일상의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미래를 바꿀 수 있듯이 오늘 시민들의 생활 수기야말로 가장 현실적이고 값진 환경 정책이며, 대전시의회는 여러분들의 실천과 아이디어가 대전의 녹색 미래를 밝히는 힘이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14일 14시 본관 6층 중회의실에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회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사업계획안, 2026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의 및 의결이 이루어졌다. 특히 2026년에는 장학금 및 국제교류지원금을 총 2억 5,120만원 지원하기로 계획했다. 2008년 5월, 5억원의 출연금으로 출발한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설립 17년 만에 기본재산 62억 2,000만 원에 이르렀으며, 2024년에는 총 1억 7,600만 원의 장학금을 대전 지역의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올해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활발한 장학사업을 통해 대전 지역의 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장학재단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대전이 어린이 친화도시로 거듭났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직장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연수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직장분과(회장 이희수)가 주관해 300여 명의 보육교직원과 내빈이 함께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시장상 5명, 시의장상 5명,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직장분과위원회장상 등 15명을 포함해 총 2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보육교직원 여러분에 힘입어 대전시가 임신․출산․아동 친화도시로 거듭났다”라며 “앞으로도 처우 개선에 더욱 힘쓰고 시민이 체감하는 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상식에 앞서 작가 이수정 강사의 특강이 있었고, 시상식 후에는 샌드아트 공연이 이어졌다.
(원투원뉴스) 대전 동구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지난 13일 대전역 일원에서 시험 종료 후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전동부경찰서,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대전동구지구위원회 산하 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기초질서 확립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대전역을 시작으로 대학가, 목척교 일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펼쳤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수능을 치르느라 고생한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힘써주신 동부경찰서와 동구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그리고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가 우주산업 클러스터 연구개발 특화지구 위상을 굳히고 대한민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기지로 거듭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대전시와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이주희 의원, 박범계‧조승래‧장철민박용갑박정현장종태 의원과 공동으로 국회 제9간담회의실에서‘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는 우주항공기술의 연구개발 관련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우주항공청과 연구기관간 업무적 효율을 높이고 연구개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치가 필요하다는 현장 연구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해 9월 황정아 의원이 설치를 위한 우주항공청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고, 상임위원회 심사가 진행 중이다. 토론회에는 황정아‧이주희 의원을 비롯해 우주항공청, 우주항공 연구기관, 대학, 산업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고, 좌장은 허환일 충남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맡았으며 양준석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우주항공청의 연구개발 기능 제고를 위한 입지 제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어서 진행된 토론에
(원투원뉴스)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아침 내동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서 청장은 노인일자리 업무 시작 전 진행되는 아침 운동 현장을 둘러보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구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심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부터 환경 정화, 등교 교통지도 등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근로 시작 전 스트레칭과 건강 체조를 도입해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자리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는 13일 대덕구 보육교직원 40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16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열고 지역 보육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즐거운 대덕구, 보육인이 행복한 대덕구’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대덕구 보육 발전에 기여한 23명의 보육교직원에게 표창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자녀교육·가족심리 분야 전문가인 이호선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 보육교사의 힘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의 아이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모든 보육교직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육친화도시 대덕구를 위해 앞으로도 처우 개선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해 건강증진비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장기근속수당, 보조교사 명절수당 지급, 상해보험 가입 등 다양한 처우개선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4일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동)에서 개최된 제24회 농촌지도자 진잠지역연합회 화합전진대회에 참석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농업인들의 안정적 소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농업인,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농업인 시상을 시작으로 주요내빈의 축사와 노래자랑, 경품 증정 등의 순으로 화합행사가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진잠은 도시와 농촌의 경계 없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전통 농업의 가치와 농업의 기반을 묵묵히 지켜온 농촌지도자분들이 바로 진잠 농업의 힘이다”라면서, “대전시의회는 여성농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예산 증액, 4륜 전동운반차 등 맞춤형 편의장비 신규 편성 등 현장 중심의 농정 지원을 위해 힘써왔고, 앞으로도 전통의 가치 위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더해 경쟁력 있는 농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대전 대덕구는 14일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열고 청년 중심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대덕구의회 의장, 한남대 관계자, 자율방재단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방재단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은 한남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와 방재단 조끼·출입증 배부가 진행돼 재난안전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청년 방재단은 기존 자율방재단이 겪고 있는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의 재난 대응에 젊은 세대가 직접 참여해 지속 가능한 안전 기반을 만들기 위한 취지다. 앞으로 이들은 △재난 취약지 예찰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 지원 △주민 대상 재난안전 교육·캠페인 참여 △SNS·유튜브 등 온라인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과 실습도 함께 이어갈 계획이다. 대덕구는 활동 단원에게 자원봉사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행정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