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센터장 양정현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는 9월 17~18일 서울창업혁신허브 공덕에서 ‘수도권 투자 인사이트 트립’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국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창업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 유망 초기창업기업(스타트업)들이 수도권 창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고 기업설명회(IR) 및 투자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날에는 ▲실무 중심 세무 특강 ▲IR 데모데이 ▲일대일 투자 상담회가 열렸다. 기업들은 수도권 투자사를 대상으로 직접 사업 계획과 성장 전략을 발표하며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했다. 또한 재무 구조, 시장 경쟁력, 성장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받으며 실제 투자 가능성을 평가받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둘째 날에는 ▲서울창업혁신허브 투어 ▲패널 세션이 이어졌다. 기업들은 수도권 창업 지원 자원을 직접 살펴보며 전략적 시야를 넓혔고, 글로벌 투자 전문가와 선배 창업가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성장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대규모 투자 유치로 경쟁력을 입증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약학대학 생약동아리 ‘심마니’(회장 임민섭 5학년, 지도교수 안미정)가 9월 22일 경상국립대학교 위생원 80명에게 아로마 스프레이 8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심마니’ 동아리 주최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행사에서 이루어졌다. 기부한 아로마 스프레이는 티트리와 유칼립투스를 기본으로, 라벤더·로즈마리·페퍼민트 가운데 하나씩 추가하여 제작했다. 이러한 천연 성분들은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줄 수 있어, 위생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부는 9월 17일 약학대학에서 열린 ‘심마니’ 행사에서 학생들이 자진하여 아로마 스프레이를 만들고, 그중 하나를 기부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루어졌다. 약학대학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동아리의 적극적인 유도가 합쳐져, 뜻깊은 나눔의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 ‘심마니’ 동아리 회장 임민섭 학생은 “이번 행사에서 약학대학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아로마 스프레이를 우리 대학교를 깨끗하게 관리해 주시는 위생원님들께 기부함으로써, 동아리의 나눔 정신과 사회적 책임감을 실천하고자 했다.”라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다가오는 동절기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경남형 차단방역 모델’을 개발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차단방역 모델은 중앙정부의 획일적인 정책에서 벗어나 경남의 방역환경과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자체 방역관리 대책으로 권역별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위험축종에 대한 방역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방역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며 행정과 민간의 상호 협업 기능을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경남도는 2025/2026년 동절기 방역대책을 위해 ‘CLEAN! CHECK! CONTROL! 깨끗이! 꼼꼼히! 철저히!’를 방역 슬로건으로 정하고 ▵야생조류 방역관리 ▵경남형 전략지도 운영 ▵위험 축종 맞춤형 특별관리 ▵방역관리 효율화 ▵민관 협업 기능 강화 하는 것을 5대 추진 전략으로 정하고 10대 세부 과제를 체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매년 철새가 대규모로 도래하는 창원 주남저수지, 창녕 우포늪, 김해 화포천 등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본격 도래시기에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시료채취 요원을 통해 예찰과 검사를 강화한다. 또한, 항공방제 드론과 소독 차량을 총 동원하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24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The Next AI’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미디어 퍼포먼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개막 퍼포먼스, 전시장 투어가 이어졌다. 오프닝 공연은 인간과 인공지능(AI)의 공존과 미래를 상징하는 실감형 미디어 퍼포먼스로 마련돼, 인공지능 기술의 혁신이 새 시대를 여는 메시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개막식에는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강정현 경남ICT협회장, 성경빈 LG CNS 공공사업담당 임원을 비롯해 도내 주요 대학, 유관기관, AI기업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열리는 ‘The Next AI’에서 피지컬AI 등 차세대 인공지능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과 600A/B홀에서 국내외 AI 및 디지털 기업 약 80개사 150여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네이버, LG, 구글, 삼성 SDS 등 글로벌 선도 기업과 경남을 대표하는 ICT·제조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AI 기술과 산업별 적용 사례를 전시·시연하고,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지난 9월 23일‘2025년 여성친화도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5대 목표 중 하나인 ‘가족친화(돌봄) 환경 조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좌장은 송다영 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아 논의를 이끌었다. 발제에서는 ▲최혜정 인천사회서비스원 박사가 ‘인천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현황 및 진단’을 주제로 가족돌봄 청소년·청년의 규모와 실태를 분석하고, 부담 완화와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으며, ▲신우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박사는 ‘가족친화인증제도의 효과와 중소기업의 일·생활 균형 제고 방안’을 주제로 인증제도의 중요성과 정책 개선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는 ▲최정호 인천여성가족재단 팀장 ▲김지수 한국건강가정진흥원 본부장 ▲박은순 여성가족부 컨설턴트가 참여해 돌봄 서비스 확충, 기업 문화 개선 등 가족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사회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현재 인천시는 군·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으며, 매년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시민단체 등 다양한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23일 오후 2시 농협창녕교육원에서 ‘제3차 마늘·양파 주산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경남 마늘․양파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이번 회의에는 도내 주요 마늘·양파 주산지 시․군, 농협, 생산자단체,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마늘·양파 수급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산업 활성화와 수급 안정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남 마늘·양파 주산지협의체는 2017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도와 시․군 공무원, 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연구기관 등 42명으로 구성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수급․재배관리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2025년산 마늘·양파 수급 및 가격 전망을 발표했으며, 이어 2026년산을 대비한 적정 재배면적 관리와 자율적 수급 안정 대책이 집중 논의됐다. 홍영석 경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은 “경남은 전국 최대 마늘․양파 주산지로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주산지협의체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으며, 사전적·자율적 수급 안정 대책 마련과 관리에 최선을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는 교육부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하나로, 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GADIST)이 기획한 새로운 차원의 국내 최초 융합형 리더십 프로그램인 ‘NEXUS 2025 우주항공방산 전략 아카데미’(이하 NEXUS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이 아카데미는 경상국립대학교와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그리고 미국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체인 록히드마틴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NEXUS 아카데미는 9월 25일 저녁 진주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에서 입학식과 록히드마틴 코리아 이원익 대표의 특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2주간 진행된다. 경상국립대학교는 NEXUS 아카데미 입학식을 앞두고 이원익 록히드마틴 코리아 대표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원익 대표는 인터뷰에서 NEXUS 아카데미를 지원하는 데 대해 “40년 가까이 대한민국과 함께해온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한국 우주항공방산 커뮤니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이다.”라면서 “록히드마틴은 미래 인재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 NEXUS 아카데미는 이러한 융합형 리더십을 배양하는 한국 최초의 플랫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원익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와 경상피아노학회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문용희 교수를 초청해, 9월 25일 오후 7시 경상국립대학교 예술관 콘서트홀에서 특별한 음악회 ‘피아니스트 문용희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서 1부는 문용희 교수의 피아노 독주 무대, 2부는 스승과 제자인 경상국립대학교 음악교육과 선수정 교수가 함께하는 피아노 듀오 무대로 구성된다. 연주곡목은 베토벤, 모차르트, 알베니즈, 클레멘티, 라흐마니노프 등이다. 문용희 교수는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교수로 재직한 데 이어, 한국인 최초로 존스 홉킨스 대학교 피바디음악원의 피아노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길러왔다. 특히 그의 제자들은 미국, 유럽, 한국에서 교수와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하며 국제 음악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작년 은퇴하기까지 세계 무대를 누비며 음악가로, 교육가로 빛나는 발자취를 남겼다. 이번 공연은 세계 정상급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더불어 스승과 제자의 깊은 음악적 교감을 한 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드문 기회다. 또한 무료로 진행되어, 진주시민 누구나 가을밤의
(원투원뉴스) 경상국립대학교지속가능발전센터와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김민지)는 9월 20~21일 이틀간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5 경남지속가능발전대학’을 운영했다. 2025 경남지속가능발전대학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전문가 양성과공적개발원조(ODA)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기 위해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기존 주제에서 더 나아가 국제개발협력을 포함한 국내외적 시각에서 지속가능발전을 다루었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지역 현직 초·중·고 교사와 경상국립대학교 재학생, 진주시민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시간 동안 진행됐다. 첫날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김영철 지속가능발전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언지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수석PD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이해’ ▲도진웅 경상국립대학교 해양토목공학과 교수의 ‘우리 지역 해양 생태계의 변화 위기’ ▲김순자 평거종합복지관장의 ‘버려지는 우유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환경실천 프로젝트’ 등의 강연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김민지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장의 ‘경남국제개발협력센터 소개 및 국제협력의 이해 개괄’ ▲신경준 숭문
(원투원뉴스) 경상남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통영시 추도에서 제2회 추도 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는 추도에서 열린 레지던시 프로그램의 결과물인 출품작을 비롯해 국내·외 초청작이 상영돼, ‘추도’라는 섬이 가진 자연·문화 자원과 영화 콘텐츠의 결합 가능성을 여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제2회 섬 영화제’는 ‘시와 섬’을 주제로 출품한 ▲로드 투(감독 김민경) ▲잘 다녀올게(정성욱) ▲표류경로(전찬영) 지역 체류 단편영화 3편과 초청작 국내외 11편이 상영된다. ▲감독, 영화인과 만나는 관객과의 대화 ▲추도의 아름다운 길을 탐방하는 ‘이바구 트레킹’ ▲추도 부녀회에서 차려내는 ‘선셋 다이닝’ ▲섬 영화제 현장 포럼 등도 준비했다. 이번 영화제는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추도를 예술·문화의 거점 섬으로 성장시키고, 영화제를 통해 지역(섬)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속가능한 섬 영화제 역할과 가능성’을 주제로 현장 포럼도 준비해 ▲지역 특화 영화제의 지속 운영 및 확장성 등 나아가야 할 방안 ▲주민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 방안 ▲재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