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광진구가 도로 한복판이나 보도 중앙에 위치해 구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한전주 정비를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협력을 강화한다. 구는 3월 31일 한국전력공사 광진성동지사(지사장 윤석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통행에 불편을 주는 한전주를 이설해 주민보행 환경개선에 적극 나섰다. 이번 사업은 한전주로 인해 유모차나 휠체어 통행이 어렵고 차량 소통에 지장을 주는 문제를 해소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 2026년 한전주 8기 이설 ▲ 공사비를 5:5로 분담해 지난해와 동일한 조건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11월까지 모든 전신주 이설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민선 8기 들어 구민의 보행권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역점 사업으로 매년 꾸준히 추진해온 결과 2023년 18건, 2024년 19건, 2025년 23건의 전신주 이설을 완료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
(원투원뉴스) ■ 4월, 자전거 사고 급증! 따뜻한 날씨 → 자전거 이용 증가 야외활동 증가 → 충돌 위험 증가 ■ 자전거 안전 수칙(통행 편) · 자전거도로: 자전거도로 이용 · 차도: 최우측(우측 가장자리) 통행 ※ 차도 통행 의무 위반 시 20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함 · 보도: 원칙 금지 ※ 어린이, 노인, 신체장애인이 자전거를 운전하거나 도로파손·공사 등 예외적인 경우 제외 ■ 자전거 안전 수칙(주행 편) - 휴대폰, 이어폰 사용 금지 - 야간에는 라이트(전조, 후미등) 사용 - 과속 금지, 안전속도 준수 - 횡단보도는 내려서 끌고 건너기 ■ 자전거 단속 내용 · 음주운전 적발 시 범칙금 부과 - 도로교통법 제33조 2항, 50조 8항에 따라 자전거 음주운전 적발 시, 혈중알코올 농도 0.03% 이상일 경우 범칙금 3만 원, 측정 거부 시 범칙금 10만 원 부과 -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 교통사고 발생 시,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 자전거 점검 체크리스트 ① 브레이크 - 양쪽이 잘 작동하는지, 밀리면 교체 시점인지 확인 ② 타이어 - 공기압이
(원투원뉴스) 걱정마세요! 쓰레기 봉투 충분하고 가격도 오르지 않습니다!
(원투원뉴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1일 오후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의 본격 착수를 알리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시범사업 공간이 구축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SL바이젠 산학협력관)에서 개최됐으며, 기관 대표로 윤백진 인천경제청장 직무대행과 이재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지난해 시작돼 2차년도를 맞이하는 K-바이오랩허브 시범사업은 2028년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될 K-바이오랩허브가 본격 운영되기 전까지 시범 운영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이다. 인천경제청에서 지원한 시범사업 구축장소는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내 SL바이젠 산학협력관의 일부 공간에 입주기업 실험공간 및 실험장비, 사무공간 등 1,072㎡(324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현재 신약개발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선정된 8개사가 입주해있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입주기업 8개사를 포함한 시범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50개 멤버십 기업들의 고속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초기창업(사업화) 지원 프로그램과 송도 앵커기업들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킹 기회도 확대할
(원투원뉴스) 옥천군은 지난 332회 임시회를 통해 의회에 제출한 394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 확정으로 옥천군 예산규모는 7,141억원이며, 기정 예산대비 5.84% 증가된 수치이다. 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주요 현안사업 추진 위해 ▲청성·청산 생활SOC 복합화사업 29억원, ▲옥야동천 유토피아 조성사업 31억원, ▲노인복지관 별관 증축 및 개보수공사 10억원, ▲청산별곡 힐링마을 조성 15억원, ▲옥천 파크골프장 조성 4억원, ▲산불대응센터 구축공사 5억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역경제활성화 추진과 주민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옥천사랑상품권 할인보전비용 68억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6억 7천만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 지원 1억 5천만원, ▲축산농가 가축공제보험료 지원 1억 4천만원, ▲군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 및 유지관리 20억원, ▲생활밀착형 주민숙원사업 15억 6천만원을 편성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 394억원 확정을 통해
(원투원뉴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가 다가오는 2032년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발맞춰, 첨단 무인 물류로봇을 도매시장 현장에 투입하며 ‘스마트 도매시장' 구축을 위한 무인화 실험에 본격 착수했다. 공사는 지난 30일 오후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농산A동에서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는 심화하는 하역·운반 인력 구인난의 현실적인 해법을 찾고, 24시간 멈추지 않는 도매시장 환경에 첨단 로봇 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무인지게차 1기, 저상형 자율이동로봇(AMR) 1기, 청소 및 경비로봇 1기 등 총 3기의 첨단 장비가 투입되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자동화 시퀀스를 선보였다. 운전자가 없는 지게차가 농산물 파렛트의 위치를 정확히 인식해 트럭에서 하역하면, 자기 무게의 수십 배를 적재할 수 있는 AMR이 이를 넘겨받아 경매장 내 목표 구역으로 매끄럽게 운반했다. 운반이 끝난 주변은 청소로봇이 즉각적으로 먼지 흡입과 물청소를 수행해 참석한 유통인들의 호응을 얻어냈
(원투원뉴스) 영양군에서는 3월 31일 14시 영양고추유통공사 회의실에서 2025년 경영진단 결과, 경영개선명령에 따라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공사의 경영 체질 개선과 구조 혁신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주민과 계약재배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5년 경영혁신 성과와 중장기 발전전략, 조직 및 사업 추진 방향을 종합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고추유통공사는 2024년까지 장기 재고 누적과 적자 구조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2025년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경영 체질을 대폭 개선했다. 장기 보유 재고를 전량 판매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차입금을 전액 상환해 ‘차입금 0원’을 달성하는 등 흑자 전환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계약재배 농가 1,089가구를 대상으로 고정가격 매입 제도를 운영해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 계약농가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품질과 안전성도 한층 강화됐다. 이와 함께 수매 및 판매 시기를 앞당겨 시장 선점 효과를 높이고, 홈쇼핑 판매를 확대하는
(원투원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이탈리아 밀라노 노선과 헝가리 부다페스트 노선이 신규 취항함에 따라, 인천공항의 유럽 노선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취항한 2개의 유럽 직항노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며, 인천-밀라노 노선은 3월 31일부터 주 3회, 인천-부다페스트 노선은 4월 3일부터 주 3회 운항한다. 두 노선 모두 하늘 위의 호텔이라 불리는 A350(311석)이 투입되어, 인천공항 이용객에게 쾌적하고 수준 높은 비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인천-밀라노, 인천-부다페스트 노선 신규취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 항공사 출범에 따라 네트워크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선, 인천-밀라노 노선은 양사의 기존 운항 스케줄을 전략적으로 배합하여 주 6회 운항체계를 구축했다. 기존 대한항공(수/금/일) 운항 스케줄에 아시아나항공(화/목/토) 스케줄을 추가해, 주 6회의 상호 보완적 운항 스케줄을 완성한 것이다. 최근 인천-밀라노 노선은 90% 이상의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취항으로 장거리 노선의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원투원뉴스) 목포상공회의소는 3월 3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직접 참석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에 대해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정부포상은 HD현대삼호(주) 김인일 책임매니저가 국무총리표창을 (유)도림 박한신 과장이 영예로운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여 받았다. 국무총리표창를 수상한 HD현대삼호 김인일 책임매니저는 급변하는 조선업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생산 현장의 효율화를 이끌어낸 베테랑이다. 현장 실무와 관리 역량을 두루 갖춰 안정적인 건조 체계를 확립했으며, 원·하청 간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주도하여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크게 일조했다. 한편 산업부장관표창을 수상한 (유)도림 박한신 과장은 현장의 난제들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등 강력한 실무 추진력을 발휘해 왔으며, 지역 인재들과의 기술 공유 및 상생 협력에 앞장서며 지역경제의 활력을 불어넣는 젊은 리더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은 “오늘의 수상이 개인의 영예를 넘어 지역 상공인들에게 큰 귀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목포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가
(원투원뉴스) 부산 동래구는 3월 31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많은 이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김점식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회장을 비롯해 ㈜반도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광건영,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관내 대형 공사장 8개소 시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각 건설사는 하도급,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분야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해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