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교육감실에서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연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윤건영 교육감과 ㈜한글과컴퓨터 김연수 대표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학생들의 디지털 활용 기초 역량 함양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채움타자' 서비스 제공 ▲'채움타자' 활성화를 위한 안내 및 홍보에 협력을 도모하기로 했다. 채움타자는 '다채움' 플랫폼에 '한컴타자'를 연계한 것으로, 도내 학생들이 타자 연습, 학습 게임, 온라인 필사 등을 통해 재미있게 디지털 활용 기초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충북교육청은 향후 제공하는 필사 콘텐츠를 전 국민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이번 협약은 충북교육청과 함께 학생들의 디지털 기초 역량을 높이고 미래 교육 환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한컴타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용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2025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4차 사전연수를 도교육청 사랑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오는 22일부터 8박 10일간 영국과 스웨덴으로 떠날 충북 영재 노벨 프로젝트 탐방을 앞두고, 지난 5월에 선발된 6개 팀, 학생 24명과 인솔 교사 6명이 마지막으로 모여 안전교육과 세부 일정을 점검하며 여정을 준비하는 자리였다. 이날 연수에서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함께해 학생과 지도교사의 안전한 탐방을 강조하며 특강을 진행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AI 전환시대, AX시대의 실력 있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충북의 아이들은 땀 흘리고 책 읽으며 공부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실력을 쌓아야 한다.”라며, “이번 탐방을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글로벌 리더로 한 걸음 내딛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이어진 4차례의 사전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하며 지원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사립 유․초․특수(유·초)학교 신규교사 총 158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공립 선발 예정인원은 장애인 구분 모집 인원을 포함해 ▲유치원 45명 ▲초등 78명 ▲특수(유치원) 14명 ▲특수(초등) 20명으로 총 157명이다. 사립은 1개 학교법인의 요청에 따라 1명을 위탁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2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 결과는 10월 2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일반 지원자는 타 시․도에 중복 지원할 수 없으나, 장애인 선발예정분야 지원자는 2개 시․도 이내에서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시험 일정은 ▲제1차 시험 11월 8일, ▲제2차 시험 2026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이며, ▲제1차 합격자는 12월 10일, ▲최종합격자는 2026년 1월 2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교원인사과 (선발인원 관련: 초등인사팀, 시험운영 관련: 고시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SK하이닉스는 10일 충청북도교육청 교육감 집무실에서 충북교육박람회를 계기로 교육문화 발전과 학생복지 향상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청주시와의 상생을 위해 청주페이로 기부했다.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은“충북의 미래를 이끌어 갈 교육 축제에 SK하이닉스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충북의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배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귀한 뜻을 전해주신 SK하이닉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의 교육문화 활동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이일우 SK하이닉스 부사장, 이민성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자중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과 교육이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상생의 나눔 사례로, 충북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솔밭중학교(교장 김정훈)에서 '2025. 교육감과의 대화 '국제 바칼로레아(IB)''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주 지역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충북 미래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IB와 동행하는 충북교육'을 주제로 ▲충북교육의 변화와 성장, ▲함께 성장하는 IB 평가, ▲협력과 상생의 인재를 기르는 IB 교육 등 미래교육 패러다임과 충북 IB 교육의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감과의 대화 시간에는 IB 교육을 통한 학생 성장과 지속가능한 충북 IB 교육 추진에 대해 학부모·교원과 직접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어 대구 IB 월드스쿨 졸업생이 참여해 IB 교육 경험을 공유하며 학생 성장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윤건영 교육감은 “IB 교육은 학생 주도성을 키우고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라며, “충북 IB 교육이 미래교육의 성장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부터 10일까지 초등학교 관리자(교장, 교감),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초등)관리자 등 550여 명을 대상으로 충북교육 연구정보원에서 '2025. 하반기 초등 학교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섬세한 지원으로 공감과 소통을 이끌다’를 주제로 주요 핵심 사업 및 정책 공유와 정서적 리더십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먼저 정책 및 핵심 사업 공유 시간에는 유초등교육과의 ‘17만의 숨결, 꿈결, 바람결을 주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충북 교육문화원 및 생명누리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5.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안내와 미래교육추진단의 ‘다채움 2.0플랫폼 고도화 개통’, 재정복지과의 2026년 3월부터 시행 예정인‘학생맞춤형 통합지원체계 구축 협조’, 인성시민과의 ‘관심×표현 365프로젝트’ 등 학교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충북교육청의 다양한 현안과 정책들이 공유됐다. 9일 학교장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연구소 사람과 사람 김기환 대표의 '선생님과 아이들을 위한 심리기술'을 주제로 정서적 위기사황의 위기생존기술과 정서조절기술 등 심리상
(원투원뉴스) 9월 8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에어로케이항공의 ’청주~타이베이‘ 취항 2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수민 경제부지사와 청주공항장, 에어로케이 관계자 등은 타이베이(타오위안 공항)에서 출발해 16시 30분 청주공항에 도착한 RF511편 항공기의 대만 입국객에게 꽃다발과 항공사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청주~타이베이‘ 취항 2주년을 축하했다. 에어로케이의 ’청주~타이베이‘ 노선은 지난 2023년 9월 처음 취항됐다. 매일 1회씩 꾸준히 운항하며 지금까지 총 1,683편의 항공편을 운항했고 약 25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 지금까지 평균 탑승률 83% 정도를 기록할 정도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며 청주공항의 이용객 상승세를 주도하는 인기 노선으로 자리매김했다. 충북도는 ’청주~대만‘ 직항노선을 활용해 대만 자유여행객 유치를 위한 관광 홍보와 모객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여행사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충북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자유여행 상품을 본격 개발할 계획이다. 청주공항 전체 노선의 외국인 이용객 비율이 평균 9% 정도인 데 반해 ’청주~타이베이‘
(원투원뉴스) 아세아시멘트㈜(대표 임경태, 김웅종)가 ‘2025 충청북도 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9일(화) 충북도청 본관 여는마당에서 열렸으며,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경영지원본부장, 이경희 경영지원본부 상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세아시멘트㈜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을 통해 정원을 사회적 기여의 공간으로 확장하고 ESG 경영 실천의 상징적인 장을 마련해 정원산업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2025 충청북도 정원박람회는 충북이 ‘자연정원’의 가치를 확산하고 정원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을 위한 아세아시멘트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충북정원박람회’는 오는 9월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5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내 색깔정원 일원에서 ‘정온영색(靜溫映色) : 마음이 비치는 색, 감정을 씻는 빛, 웰니스 정원’을 주제로 정원산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충북도는 ‘충북테크노파크 생산장비 고도화지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고도화된 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기업 지원 사업이 충북테크노파크에서 9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5.9억 원, 도비 7.5억 원, 민간부담금 7.5억 원 등 총 30.9억 원이 투입된 장비 고도화 프로젝트로, 2024년 4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됐다. 사업을 통해 시제품 생산, 시험·분석, 인증 등 기술사업화 전 주기에 걸쳐 핵심적으로 활용되는 노후 장비를 보완·교체했으며, 특히 반도체 및 바이오 산업 수요를 전략적으로 반영해 장비 고도화를 추진했다. 새롭게 구축된 장비는 지역 기업들이 기술검증, 제품개발, 공정개선, 품질인증 등 다양한 기술 활동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됐다. 특히, 첨단반도체 분야에는 KOLAS 국제공인시험 장비를 포함한 총 6종의 장비가 도입됐으며, 융합바이오 분야에는 바이오공정 및 유기화합물 분석을 위한 장비 6종이 새롭게 도입됐다. 국내 해당 시험소가 국제표준에 부합함을
(원투원뉴스) 충청북도는 9월 8일 오후 2시 도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도지사 청렴소통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에서 운영하는 ‘2025년 청렴홍보주간(9.1.~9.12.)’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MZ세대․팀장급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소통․갑질예방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참여형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QR코드를 이용한 참여자 즉문즉답 ‘'청렴On'토크’를 진행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어서 청렴미니골든벨, 청렴라이브밴드 공연을 통해 보고․듣고․함께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이자, 도민과의 신뢰를 지탱하는 힘”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를 계기로 직원들 모두 청렴을 생활 속 가치로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신규공무원은 “평소 청렴이라는 주제가 다소 무겁게만 느껴졌는데, 오늘은 지사님과 직접 대화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특히 밴드공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