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5일,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사령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신규 공직자들의 공직생활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령장 수여, 구청장과의 차담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장안구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선배·동료 공직자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일하되, 늘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안구는 신규 공무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과의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건강한 공직 문화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하남시의 시정 소식지 '청정하남'이 정보의 ‘읽는 시대’를 넘어 ‘듣고 공감하는 시대’를 열며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든다. 지난 2026년 2월호 개편을 기점으로 단행된 변화는 단순한 소식지의 진화를 넘어 시민 소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개편의 핵심인 오디오북 서비스는 소식지의 도달 범위를 무한대로 확장하는 혁신을 가져왔다. 기존 시각장애인용 음성변환 서비스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가 필요해 이용에 제약이 있었으나, 새롭게 도입된 오디오북은 시청 홈페이지 접속이나 QR코드 스캔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대폭 낮췄다. 이는 글자가 잘 보이지 않아 소외됐던 어르신이나 저시력자들에게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출퇴근길이나 가사 노동 중에도 소식지를 라디오처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도시의 온기를 전하는 세심한 배려로 평가받는다. 이어지는 지면을 가장 환한 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것은 새롭게 신설된 ‘하남에 온 새 가족’ 코너다. 하남의 미래인 아이들의 탄생을 온 이웃이 함께 축하하는 이 공간은
(원투원뉴스) 양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난 4일 옥정1동 행정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운영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고충 민원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관계기관 상담관이 지역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제도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회를 비롯해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국토정보공사(LX) 등 협업기관 상담관이 참여해 행정, 생활법률, 소비자 피해, 지적 분쟁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건수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행정·문화 6건, 국방 1건, 경찰 1건, 복지·노동 7건, 도시·수자원 2건, 교통·도로 5건 등 22건이 접수됐으며, 협업기관 상담으로 소비자 피해 2건, 생활법률 1건, 지적 분야 3건 등 총 29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복합적이고 장기화된 민원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와 관계기관 상담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의 고충 해소를 위한 내실 있는 상담이 이루어졌다. 현장에서 즉시 안내가
(원투원뉴스)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4월 29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4월 기획공연 '피아니스트 조재혁, 모차르트와 친구들' 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운영되는‘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으로, 전석 1만 원 특별가로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단순한 피아노 독주회를 넘어, 연주와 해설이 결합된‘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형식으로 진행된다. 조재혁은 곡 사이사이에 작품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구조, 작곡가의 의도를 직접 설명하며 관객과 소통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이 어렵게 느껴졌던 관객들도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피아니스트이자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은 스페인 마리아 카날스 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세계 유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활동해온 연주자다. 줄리어드 스쿨에서 수학했으며, 유럽과 북미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감성과 지성을 겸비하고 흠잡을 데 없는 테크닉과 구성력, 뛰어난 통찰력과 과장 없는 섬세함으로 완성도의 극치를 추구하는 매력적인 연주자”라는 평을 받아왔다. 이
(원투원뉴스) 파주소방서는 5일 오전 9시 서장실에서 장기 근무와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근속승진한 소방공무원 8명에 대한 계급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수여식은 조직 내에서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책임을 다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승진 대상자는 심현욱, 배만세, 이대근, 정산호, 권영준, 정윤지, 김용찬, 정현비 등 8명으로 모두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했다. 이들은 4년간 소방행정과와 통일119안전센터, 금촌119안전센터, 탄현119안전센터, 교하119안전센터, 운정119안전센터 등 각 부서와 현장에서 화재·구조·구급 대응은 물론 행정과 지원 업무까지 폭넓게 수행해 왔다. 각종 재난 현장과 일상 업무에서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며 시민 안전과 조직 운영에 기여한 점이 근속승진으로 이어졌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승진은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시민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간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파주소방서는 각종 재난 및 응급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119구급대원에 대한 폭행을 근절하기 위해 엄정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행 '소방기본법' 제50조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해 화재진압·인명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급대원 폭행 사례는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파주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2023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구급대원 폭행 및 활동 방해 피해는 총 11건이다. 연도별로는 2023년 2건, 2024년 4건, 2025년 2건이 발생했으며 올해는 2개월 만에 벌써 3건이 발생했다. 특히 전체 피해 11건 중 약 73%인 8건이 가해자의 주취 상태에서 발생해 주취 폭행의 심각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파주소방서는 구급대원 폭행을 예방하고 안전한 현장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웨어러블 CCTV와 구급차 영상기록장치 등 채증 장비를 적극 활용해 증거를 확보한다. 또한 가해자가 만취 상태였더라도 합의나 예외를 두지 않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관련
(원투원뉴스)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탄소거래플랫폼’을 만든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탄소컨설팅 및 탄소거래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수익으로 돌아오는 탄소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 등의 탄소 감축 활동이 탄소크레딧으로 발행돼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탄소 감축 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이다. 사업은 탄소크레딧 발행을 지원하는 ‘컨설팅 사업’과 탄소크레딧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탄소거래플랫폼 구축’ 두 축으로 진행된다. 현재 국내에는 정부가 운영하는 배출권거래제 등 ‘규제 시장(CCM)’이, 해외에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 시장(VCM)’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다만 탄소크레딧을 발행받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전문적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지역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탄소 감축 활동이 탄소거래 시장에서 수익화될 수 있도록 감축사업 선정, 감축량 산정, 검증 준비 등 인증 절차 전반을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을 추진한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5일, 권선구청 2층 집무실에서 신규 공직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임용장 수여와 기념촬영, 소통을 위한 차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용장에 '청렴행정 실천문'을 함께 명시해, 공직자가 갖춰야 할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깊이 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다소 긴장한 새내기 공직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임용장과 함께 공직생활 동안 참고할 수 있는 복무 및 후생복지 관련 정보를 담은 ‘새내기 수첩’과 문구용품도 전달했다. 신규 공직자들은 “업무를 성실히 익히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공직자가 되겠다”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의 새 가족이 된 것을 마음 깊이 환영한다”라며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되는 순간도 있겠지만, 언제나 시민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잊지 말고 공직자로서의 자부심을 품고 한 걸음씩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도내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도민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예술교육 확산을 위하여 ‘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공모’를 시행한다. 이번 공모는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문화다양성 공모 '다이아 프로젝트'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판로지원 공모 '노는 예술' 등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3월 6일부터 진행된다. 올해 공모는 변화하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환경에 발맞춰 사업 구조를 전면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사업 내용과 추진 방향이 일부 조정됐다. 먼저 ‘영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사업은 36개월 미만 영아와 보호자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한정해 지원했으나, 올해는 신규 개발 콘텐츠의 초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초연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또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과 협업해 진행할 예정으로, 영아 문화예술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내 협력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소재 어린이 문화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총 4건을 선정하며, 시설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문화다양성 공모
(원투원뉴스) 안산시는 지난 5일 도시정보센터 1층 회의실에서 강소형 스마트도시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를 위해 ‘AI 에이전트 구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도시 및 디지털 행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 사업 추진에 필요한 기획, 데이터 활용, 서비스 설계 등 사업 방법론을 공유하는 등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스마트도시 관련 부서와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AI 사업 추진 절차 ▲데이터 기반 서비스 설계 방법 ▲AI 기술 활용 사례 ▲스마트도시 사업 적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실제 AI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정의, 데이터 확보, 알고리즘 적용, 서비스 구현 단계 등 실무 중심의 방법론을 공유하며 향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 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세미나가 공공부문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행정과 AI 기술 활용을 확대하여 도시 문제 해결은 물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