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9일(월)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를 방문해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하고, 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3일(화)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7만평 규모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19조원을 투자하여 반도체 후공정 시설을 짓기로 결정했다. 이번 투자로 민선 8기 출범 이후 충북도의 누적 투자유치 실적은 83조 원을 돌파해, 충북 투자유치 역사상 유례없는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투자 지원 전담 TF팀을 가동해, 전력·용수 공급, 폐수 처리 등 핵심 인프라를 포함한 투자 전 과정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 지사는 “SK하이닉스의 이번 투자는 단순한 기업 투자 차원을 넘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함께 고려한 매우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19일 오후 3시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대한민국 해양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성창용 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등 주요 내빈과 ▲에스케이(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 등 반도체 기업 ▲에이치디(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국내 주요 조선사 대표 및 임원 등 산학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출범식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중추 산업인 조선·해양과 반도체 산업 간 연계를 통해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케이(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를 국가 반도체 정책과 조선·해양 산업 전략과 연계해 운영할 방침이다.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기조와 남부권 산업 혁신 전략, 조선·해양 디지털 전환 정책과 연계해 대형 국책사업 유치와 민간 투자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김포시는 지난 16일 김포시청에서 지역건축사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각종 개발사업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미래도시건설과 주재로 마련됐으며, 김포지역 건축사회 및 감리회 회장을 비롯한 지역 건축사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현장의 애로사항 공유 및 건의 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건축사들은 현장 여건을 반영한 정책 지원의 필요성, 기존 개발사업지 지구단위계획의 문제점, 향후 개발사업의 방향성 및 제도 개선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행정과 현장 간 지속적인 소통 창구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미래도시건설과장은 “개발사업을 추진 함에 있어 지역건축사와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
(원투원뉴스) 남양주시는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설 명절 지역 상생마켓’에 참가할 관내 중소 제조기업 10개 사를 공개 모집한다. ‘지역 상생마켓’은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대규모 유통시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기업 홍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다산동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1층 아트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형 점포와 중소기업 간 상생 모델로 기획된 현장 판매 행사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노린다. 참여 기업에는 기업당 1개 부스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참가 기업은 행사장에서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며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현장 홍보를 통한 매출 증대 및 인지도 향상이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명절에 판매하기 적합한 제품을 제조하는 남양주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이다. 선정 규모는 총 10개 사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남양주시 지역경제과를 통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우수 제조기업이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
(원투원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
(원투원뉴스) 용인특례시는 19일 시청 접견실에서 한국기계연구원(KIMM), 용인시산업진흥원과 ‘첨단산업 육성 및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기업 단독으로는 활용이 어려운 국가 연구 인프라를 지역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첨단산업 분야 연구개발·상용화 상호 협력 ▲소부장 기업 기술 실증(시험·평가·인증 등)·사업화 지원 추진 ▲첨단산업 분야 정부 기반 구축 사업·연구개발(R&D) 공모사업 유치 협력 ▲한국기계연구원 시설·연구개발 장비 등 활용 사업 ▲첨단기술 활용 맞춤형 R&D 정책 과제 기획·추진 등이다. 협약에 따라 용인지역 기업은 국가 연구기관의 시험·평가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화와 사업화 등 실질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용인에 유치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용인지식재산(IP)지원센터, 인공지능(AI)무역센터와 함께 지·산·학·연 협력 기반을 기업 성과 중심으로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계연구원이 우리 시, 용인시산업진흥원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가 지역 반도체 기업들의 기술 자립과 생태계 강화를 위해 추진한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인천시는 1월 19일 오라카이 송도 파크 호텔에서 ‘반도체 연구개발(R&D) 지원사업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한 반도체 연구·개발 협력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인천 지역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전문 인력과 연구 장비를 활용해 연구·개발, 실증, 장비·기술 지원, 인력 양성 등 전 주기에 걸친 지원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반도체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은 ▲반도체 후공정 특화 뿌리기술 지원 (17개 사) ▲패키징 협력기업 연계형 소부장 기업발굴 및 검증 (8개 사) ▲혁신파트너기업 발굴 및 검증 (2개 사) 등 3개 분야로 추진됐으며 총 27개 기업이 참여했다. 주요 성과로는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귀금속(Pt, Pd) 재활용 공
(원투원뉴스) 여주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6년 연속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에 따라 총사업비 13.6억원[국비4.7억원. 시비 6.9억원, 자부담2억원]이며 이 중 국비 4.7억원를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장소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을 설치하거나 주택·공공·산업건물 등이 혼재되어 있는 특정지역에 1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여주시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57억 원을 확보하여 관내 주택 및 건물에 태양광 4,279kW, 태양열327m2, 지열 1,737.5kW, 연료전지 5kW를 설치했고, 올해는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주택 및 건물 164개소에 태양광 462kW, 태양열 129.28m2, 지열 122.5kW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세종신용보증재단 교육장에서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지원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시-재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소상공인 정책 전반과 금융·비금융 지원사업,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고 관련 지원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아이디어를 나누는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이차보전 사업 등 금융지원 분야 개선 방안, 2025년도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사업 성과 평가, 2026년도 시책 연계 사업 구상 등을 공유·논의했다. 양성필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세종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상권 활성화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한 통합 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박람회인‘CES 2026’에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CES 2026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으며,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처음으로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기존에 강원관과 강원테크노파크(TP)관, 원주관으로 분산 운영하던 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 -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확대됐으며, 상담 건수는 527건에서 734건으로 39%, 상담실적은 2,734만 달러에서 7,360만 달러로 169%, 계약추진액도 522만 달러에서 817만 달러로 57% 증가하는 등 모든 주요 지표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도는 전시·상담·계약·네트워킹 전 과정에서 운영단(단장 심원섭 산업국장) 중심의 밀착 지원 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소하고 기업 성과 창출을 적극 뒷받침했으며, 강원대학교 학생 서포터즈단(10명)은 사전 매칭된 기업의 홍보 및 상담 통역을 지원하며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