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2026학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연수를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새롭게 위촉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이 현장에 투입되기 전, 학교폭력 사안조사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연수과정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요구되는 절차적 공정성과 법적 타당성 확보에 중점을 두어,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조사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관련 하위 법령 이해 ▲학교폭력 사안조사 절차 및 조사 기법 ▲학생 및 보호자 면담 시 유의사항 ▲진술 분석과 사실 확인 방법 ▲사례 기반 조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이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갈등 상황과 조사상 쟁점을 중심으로 한 사례 분석과 모의 조사 실습을 통해, 전담조사관들이 조사 기준을 명확히 이해하고 사안별로 일관성 있는 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원투원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부강면 충광농원을 찾아 밀집사육단지 방역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시는 지난 8일 연동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에 따라 23만 7,000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했다. 해당 농장으로부터 약 8㎞ 거리의 충광농원에는 추가적인 감염 확산 차단에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산란계 7호 27만 마리를 사육 중인 충광농원에서 방역 추진 상황을 살펴보면서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당부했다. 특히 귀성객이 많은 설 명절 연휴기간을 대비, 가금농장 외부인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는 등 농장별 차단방역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시는 전용 거점소독시설과 통제초소를 가동하면서 충광농원의 외부 차량 및 인원 출입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인근 논의 경운작업과 고정식 레이저를 활용한 철새 퇴치 등 다각적인 방역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잠복기를 고려해 오는 22일까지를 특별 방역 강화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가금농장 40곳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농장 소독과 행정명령 이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지역 대표 전통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당일 참여한 직원들은 일회용 봉투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며 자원순환과 환경 보호를 실천했다.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곳곳을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을 직접 구매했으며,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상인들에게 작은 보탬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운영 중인 ‘전통시장 가는 날’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명절 전후 일시적
(원투원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2일 명절 연휴에도 시민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근무하는 경찰과 소방 현장을 찾아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방문은 치안 유지와 화재 예방, 구조·구급 활동에 매진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명절 기간 빈틈없는 시민 안전망 구축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우선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를 방문해 귀성·귀경길 교통 관리와 생활 치안 유지 대응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최민호 시장은 “넓은 도농지역의 치안 수요를 감당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하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과 택배 절도 등 시민 불편 없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종북부소방서를 찾아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밀집 지역인 북부권역 화재 예방과 특별경계근무 태세를 확인하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가졌다. 최민호 시장은 “하나로 똘똘 뭉쳐 화재나 구급 등 긴박한 소방활동에 빈틈없이 대응할 것이라 믿고 있다”며 “그간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명절 기간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선
(원투원뉴스) 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가 세종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사무실에서‘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 세종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서 문원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박상현 대표는 간행물 제작, 편집디자인, 보고서 발간, 홍보영상 제작, 행사기획, 브랜드 런칭 등 다양한 홍보·미디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종 지역 내 행사·회의 공간인 ‘문원컨벤션’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과 단체의 소통 플랫폼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박 대표는 2018년 한밭대학교에‘문원장학금’1억 원을 기탁했으며, 모교인 충남대학교에도 2012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해 현재까지 총 1억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상현 문원미디어 대표는 “지역과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기업인의 당연한 도덕적 책무”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경영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을 살피며 기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혁 세종모금회 회장은 “세종시 어려운 이웃을 위
(원투원뉴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버스 세차 및 차고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세종시를 운행하는 시내버스의 50% 이상이 통과하는 등 세종시의 관문인 세종고속시외터미널 주변의 버스 차고지와 도로변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사업장 환경 개선과 이용 시민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 215대와 누리콜 차량 39대 등 교통공사에서 운영하는 모든 차량의 실내청소는 물론 방역소독을 병행하여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도순구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고지와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 중심의 교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대평시장에서 장을 보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최민호 시장은 12일 시 직원과 관내 공공기관 임직원 등 80여 명과 함께 금남면 용포리 세종대평시장에서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했다. 세종대평시장은 1940년대부터 자연 발생한 세종시 남부권의 유일한 전통시장으로, 지역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신도시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살려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의 외식 수요를 노린 음식점 중심의 상권으로 성장 중이다. 이에 따라 시는 2023∼2024년 ‘대평시장 밤나들 야시장’, 2025년 ‘맛대맛 대평시장 스탬프투어’ 등 행사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세종대평시장이 신도시 주민들의 수요에 빠르게 발맞출 수 있도록 상인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현대화 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
(원투원뉴스) 대전 서구는 정비구역 내 해체 허가 대상 건축물에 대해 감리자를 통합 지정할 수 있도록 명시한 자체 기준을 마련해, 선제적인 행정 지원에 나선다. 현행 방식은 1개의 건축물대장 기준 1명의 감리자를 지정하는 식으로 운영돼 왔다. 새로운 감리자 통합 지정 기준은 정비구역처럼 다수의 건축물을 동시에 해체하는 경우, 감리자가 인접 건축물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더 실효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마련됐다. 이번 기준은 건축물 5개소 이내를 묶어 1명의 감리자를 통합 지정하고, 건축물 연면적 합계 3,000㎡를 초과하지 않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개별 지정 방식에서 제기되던 △건별 계약 건수 과다 △철거 기간 지연 등의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상 6층 이상 건축물 등 고위험 건축물은 감리자를 개별 지정해 추가로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이번 기준 마련이 현장 안점을 담당하는 감리자의 업무 역량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원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ECO 세종’ 설명절 맞이 조치원 전통시장 대청소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는 지역 환경 개선과 임직원의 건강 증진을 함께 도모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설명절을 맞아 조치원 전통시장과 인근 지역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 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과 김광운 시의원이 힘을 모아 유동 인구가 많은 조치원역 광장을 시작으로 조치원 전통시장, 조치원 터미널 일대 등의 주요 거점을 돌며 도로와 인도 곳곳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등의 원도심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데 힘을 모았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분들과 소상공인분들께 깨끗한 조치원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원투원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2월 11일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2026년 상반기 은하수공원 합동위령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위령제는 은하수공원에 모셔진 모든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무연고 사망자를 포함한 모든 고인에 대한 공공 차원의 예우를 지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하수공원에는 현재 3만 3천여 위(位)의 고인이 모셔져 있으며, 가족이 없는 무연고 고인 6백여 위(位)도 함께 모셔져 있다. 공단은 2026년부터 합동위령제를 상·하반기 정례 행사로 운영하여, 공공 추모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유가족 등 시민이 참여한 추모행사로, 공단 임직원 및 시청 관계자, 유가족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위령사 봉독과 전통 제례의식, 참석자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 조소연 이사장은 “모든 고인을 동일한 존엄으로 모시는 일은 공단의 책무”라며 “공공장사시설로서 책임 있는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앞으로도 합동위령제를 통해 공공 추모문화의 정착과 확산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