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6일, 국제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5. 영유아학교 시범학교 관리자‧교사 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연수는 영유아학교 시범학교, 시범사업 운영 관리자와 교사 등 약 60명이 참석해 영유아학교 운영의 성찰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원대학교 서윤희 교수가 '성찰과 성장의 영유아학교 운영 이야기'를 주제로 영유아학교의 운영 가치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현장이 직면한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공유해 큰 공감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는 영유아학교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개선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영유아학교가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모색했다. 충북교육청은 연수와 협의회를 통해 영유아학교 시범학교 관리자와 교사의 전문성 강화, 운영 과정의 문제 해결과 실행력 제고, 시범학교 운영성과 확산 등 안정적 정착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영유아학교가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성찰하고 성장의 해법을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원장 서종덕)은 16일, 2017년을 시작으로 경복궁 근정전에서 실경 뮤지컬까지 마친 대한민국 대표 창작뮤지컬인 '세종, 1446'을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세종, 1446'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고 반포한 시기의 역사를 기반으로 새롭게 창작한 작품으로 장지문 패널을 이용한 창의적인 무대 활용과 궁중의상, 전통적인 음악 등의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역사적 의미와 감동, 화려함과 재미를 모두 갖춘 대형 스케일의 공연으로 남경주, 박유덕 등 인지도 높은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번 공연은 매년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개최해 학생들에게 문화보급에 힘쓰고 있는 교육문화원이 HJ컬쳐와 협력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으로 한글날이 있는 10월에 공연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도내 학생과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 7시 총 2회 개최한 이번 공연은 전세계적으로 K-문화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시기에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한글과 자국의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감동을 선사했다.  
(원투원뉴스) 충북도의회는 17~18일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2025 전체의원 의정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에는 이양섭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참여하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현장 경험을 쌓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의원들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충북 선수단을 격려하고, 도시재생의 선도적 사례로 평가받는 영도 깡깡이 마을을 견학하는 등 실무 중심의 의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첫째 날에는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충북 선수단을 응원하고, 선수들과 개막식 입장을 같이 하며 화합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또 국가기록원 부산 역사기록관을 방문, 전시관과 실록 서고를 견학하며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한다. 이튿날에는 부산 영도의 ‘깡깡이 마을’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해 산업 유산을 보존하면서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한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김두진 부산영도문화원 사무국장이 ‘문화와 예술 중심의 도시재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의원들은 도시재생 정책의 현장 적용 방안
(원투원뉴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15일(수)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방문하여 과학기술 혁신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의 과학기술거점기관인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현장 방문을 통해 도의 과학기술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연구개발(R&D) 및 과학기술 진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메타버스 지원센터, ICT 디바이스 충북랩, 인터넷방송국 스튜디오, 충북 콘텐츠기업센터 등 과학기술혁신원의 주요 현장을 점검하며, 향후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지역에서도 과학기술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하면서 “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AI, 로봇 등 신성장산업에서 우리 도가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수요일,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2025년 하반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도민과 함께하는 교육재정을 실현하기 위해 충청북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위원회에는 김상용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을 비롯해 총 30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와 교육사업 제안 56건을 심의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제안으로는 ▲종이 없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무장애 통합놀이터 설치 등이 논의되었으며, 제안사업은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에 편성하여 오는 11월에 충청북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충청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 뿐만 아니라 예산편성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원투원뉴스)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해양수산부 부처 ODA 사업인 ‘키르기스스탄공화국 국립수산양식개발센터 설립 및 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해 현지 양식장의 어류질병 관리 기술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국제협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는 해양수산부 부처 ODA 사업으로, 수행기관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 글로벌전략연구본부 국제개발협력센터이다. 국립수산양식개발센터 설립,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자재 지원을 통해 키르기스스탄의 수산양식 분야 역량강화와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키르기스스탄 무지개송어 양식장을 중심으로 어류질병 대응 기술과 인공종자 대량 생산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나, 현지에는 관련 지식과 경험이 부족해 양식장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기반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연구소는 위탁 계약을 맺고 2025년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두 달간 현지 양식어업인을 대상으로 양식기술 교육 지원과 표준화된 교보재 개발에 나
(원투원뉴스) 충북도는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5’ 전시회에 바이오 소부장 특화단지 및 기업 제품 홍보를 위해 ‘충청북도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한국바이오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바이오플러스 인터펙스 코리아 2025’는 국내외 바이오 분야의 R&D, 제조공정 등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25개국 이상 25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충북도는 코엑스몰에서 6개 부스(총 19㎡)를 운영하며, 마이크로디지탈, 애거슨바이오, 한일사이메드, 이뮤니스바이오, 유스바이오글로벌 등 바이오 소부장 5개 사의 배양백, 배양액 등 기업 제품과 바이오의약품 소부장 특화단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바이오 소부장 기업의 우수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리고 국내외 바이오 및 투자자와의 상담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권영주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새로운 투자 협력 기회를 얻
(원투원뉴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5일 보은군 내북면에서 진행된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 현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부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이동진료서비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환 지사는 5G 기반 이동형 유연의료플랫폼 기술개발사업으로 개발된 진료 차량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연구팀과 의료진을 격려했다. 또한, 주민들과 직접 만나 도정 주요 시책을 소개하고, 보건의료정책 등 주요 홍보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며 도민 중심의 현장 공공의료 실현을 강조했다. 이동진료서비스는 충북도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청주·충주의료원, 충북의사회, 도내 보건소 등과 협력하여 전문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병원 내에서와 같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첨단 장비를 갖춘 진료차량에서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은 특히 신경외과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이
(원투원뉴스) 충북도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15일 엔포드 호텔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회장 이명식) 주관으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김영환 지사, 이양섭 도의장, 윤건영 도교육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과 도내 어르신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경로효친 분위기를 확산하는 한편, 노인 권익 신장 및 노인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평소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헌신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도지사 유공 표창 등 총 33명, 1개 단체가 수상했다. 이와 함께, 2부 행사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노인회 12개 지회의 경로당에서 배운 춤과 장기로 경연을 하는 등 어르신들의 다채로운 여가생활 프로그램을 뽐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번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 발전에 헌신한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며,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충북영상자서전 등 노인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 최선
(원투원뉴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가 14일 오송 일원에서 K-바이오 스퀘어 등 바이오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현장을 확인하고 여러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이는 K-바이오 스퀘어 예타면제, 정부예산 국회증액 반영, 신규사업 발굴 등 각종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K-바이오 스퀘어 부지, AI 바이오 영재학교 부지,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오송 제3국가산단 등 주요 현장을 확인했고, 경제자유구역청,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KAIST 바이오혁신경영대학원 등 오송을 대표하는 바이오 혁신기관을 방문하여, 향후 협력 및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건강 노화’를 주제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Osong Bio 2025’(10.22.~10.24. / 청주오스코)의 성공개최를 위해 진행 상황도 점검했다. KAIST, 서울대병원, 메이요클리닉(세계1위 병원,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KASBP(재미한인제약인협회), KAIST GCC,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등 세계적인 혁신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오송은 이미 K-바이오의 심장으로 대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