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2월 27일부터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청년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유지, 제조 기반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총 375억 원 규모로 1,2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초기 안착 집중 지원 ‘청년창업 특례보증’은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 창업 5년 이내 청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초기 자금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체당 최대 3천만 원, 총 125억 원 규모로 지원되며, 최초 3년간 연 1.5% 이차보전을 통해 금융 부담을 낮춘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도모할 계획이다. 일자리 창출·유지 기업에 실질적 금융 혜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은 최근 1년 이내 신규 인력을 채용하거나 고용을 유지한 기업, 창업 3년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영국 런던, 하이위컴, 케임브리지, 맨체스터를 방문해 글로벌 교육·바이오 분야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2월 23일(현지시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런던 무역관을 방문해 영국의 경제 동향과 투자 환경을 청취한 데 이어, 유럽한인총연합회와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제헌 유럽한인총연합회 명예회장 등이 참여했으며,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이자 인천국제공항과 항만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교통‧물류 거점으로 성장한 인천의 위상과 잠재력을 공유했다. 특히 바이오·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도약 전략과 송도국제도시를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는 비전을 설명하며, 재외동포 사회와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 시장은 “2023년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과정에서 보여주신 총연합회의 헌신적인 지지와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 세계 한인회 가운데 인천시를 가장 강력하게 지지해 주신 단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천시의 재외동포 지원 정책도 소개했
(원투원뉴스)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0일 진흥각에서 열린 ‘제45차 인천 중구 의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 의료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는 이종호 의장이 참석해, 감염병 대응과 야간·휴일 응급 진료 등 최일선에서 주민의 건강을 지켜온 의사회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축사를 통해 “원도심의 고령화와 영종지역의 인구 증가 등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주민의 곁을 지켜주신 의료진 덕분에 우리 중구가 안전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었다”며 격려했다. 이어 “중구의회는 공공심야약국 운영과 야간 진료 시스템 등 필수 의료 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특히 보건소와 민간 의료기관, 소방이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 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해 현장의 어려움을 정책으로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의사회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지역 의료 환경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026년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3기 프로그램 ‘다크심리학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선정 도서인 ‘다크심리학’을 함께 읽으며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과 숨겨진 심리를 탐구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다루는 과정으로, 3월 9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한기성) 소속 청소년 과학동아리(IBLOODYER)는 지난 14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2026 OM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수상하고, 오는 5월 미국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고등학생 6명으로 구성된 과학동아리‘IBLOODYER’은 대회에서 도전 과제에 대한 시나리오를 직접 기획해 예선을 통과했으며, 본선에서는 현장에서 주어진 즉석 과제와 사전에 준비한 장기 도전 과제도 완성도 있게 수행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IBLOODYER은 그동안 수련관에서 과학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팀워크와 아이디어를 다듬어 왔으며, 특히 이번 대회를 목표로 장기간 준비에 집중하며 다양한 실험과 제작 활동, 발표 연습을 통해 과제를 구체화하고 완성도를 높였다.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 시간이 큰 힘이 됐다”며 “은상 수상과 더불어 미국 대회에 도전할 기회까지 얻게 되어 정말 기쁘고, 더 열심히 준비해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3일부터 초등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력과 자기주도적 독서 습관 강화를 위한 ‘2026년 새싹어린이 독서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역사, 경제 등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과 창의적 글쓰기 활동에 연결하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 독서동아리는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학교를 잇는 독서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자 모집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인천 중구·동구·미추홀구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일 향토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사서가 학교에 방문해 개항기 사진과 자료를 활용해 수업과 전시를 진행하며, 최초의 서양식 호텔과 서양식 공원, 경인철도 개통, 짜장면의 시작 등 인천이 지닌 다양한 ‘최초’의 역사도 함께 다룬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것은 곧 지역의 미래를 이해하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인천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관내 성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자아를 탐색하는 ‘그림책으로 마음 읽고 쓰기’ 독서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황유진 작가의 지도로 3월 10일부터 4월 7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내면을 살펴보는 글쓰기 시간을 갖게 된다. 참여 신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25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2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인천의 소중한 이야기가 담긴 ‘인천 마을설화 그림책 원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해 인천광역시에서 제작한 마을설화 그림책 중 ‘은으로 가득한 우물’과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 두 작품의 원화 총 36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인 ‘은으로 가득한 우물’은 소연평도 설화를 바탕으로 ‘선한 마음이 만드는 기적’을 이야기하며,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는 간석동 설화를 토대로 ‘공동체를 지키는 용기와 책임’이라는 묵직한 가치를 시민에게 전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인천의 마을 설화를 친근하게 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 자산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인천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재능공유 플랫폼인 사람책 도서관 ‘휴먼 라이브러리’를 함께 이끌어갈 ‘휴먼북(사람책)’을 모집한다. ‘휴먼북’은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기부하여 청소년과 시민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람책’으로, 현재 10개 분야 197명의 휴먼북이 ‘독자와의 만남’, ‘휴먼북 소통 프로그램’, ‘이달의 휴먼북 인터뷰’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집은 인천 시민 중 전문 지식이나 독특한 이력을 가진 직업인, 예술가 등을 대상으로 하며, 다누리 누리집에서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모집으로 휴먼라이브러리가 역량있는 휴먼북을 확보해 청소년 진로 탐색 및 소통 플랫폼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