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강진군이 지난 1일 경력단절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우먼파워UP! 여성 취·창업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반으로 운영되며, 매주 수요일 2시간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강진군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10년간 총 22개 과정, 507명을 대상으로 취·창업 관련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진출을 지원해 왔다. 강진군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전담 통합돌봄팀을 신설했으며, 11월에는 ‘강진군 홀로 사는 어르신 등 병원동행서비스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역 통합복지서비스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강진군 고향사랑기부금 3,000만원과 통합돌봄사업비 4,000만원 등 총 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70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 등 통합돌봄 대상자를 중심으로 한 이동·동행 지원사업을 오는 3월부터 강진군양로원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그동안 가정을 돌보느라 경력이 단절돼 있었는데, 비전 있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4월 3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케이비에서(KBS) 2티비(TV) ‘굿모닝 대한민국’ 프로그램을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린다. 이번 방송에서는 군이 시행하고 있는 안전인삼 큐알(QR) 시스템을 다룬다. 이 시스템을 통해 소비자는 인삼 제품에 부착된 큐알(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생산 이력, 재배 정보, 안전성 검사 여부, 유통 관련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인삼의 잔류농약 검사 과정과 관계자 인터뷰 등을 방영해 안전 중심 인삼 유통 정책의 필요성을 전달하며 좋은 인삼을 넘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인삼으로서의 금산인삼 브랜드 가치를 전달한다. 이 외에도 인삼 재배 농가의 노력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의 과학적 증명, 금산수삼센터의 품질 검사 등 금산인삼 관계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군 관계자는 “케이-인삼(K-insam)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만큼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금산군 인삼산업 관계자들의 노력을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 센터 내 테스트베드 시설에서 귀농교육센터 입교생 등 3개 단체 6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기술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잎들깨 스마트팜 기술이 적용된 재배시설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제공하고 도입과 운영재배 기술에 관한 내용도 전달했다. 특히, 깻잎 양액재배에서 중요한 기술인 꽃대 발생 억제를 위한 전조(야간조명) 기술, 재배상토 배합 비율, 시기별 양액 농도 설정 방안에 관한 설명도 진행했다. 또한, 작물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온도, 습도, 빛, 이산화탄소 등 환경요인의 중요성과 이를 데이터로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팜의 원리와 구조를 소개하며 재배 관리의 중요성을 실제 운영 사례 중심으로 안내했다. 그러면서 온실 내 온도 조절 방식과 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환경 관리를 언급하며 스마트농업이 에너지 기술과 결합한 미래 농업임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센터는 올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실증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깻잎 농가의 재배 기술의 이해도가
(원투원뉴스) 하동군이 4월 한 달간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해 봄맞이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들의 배달 이용 부담 완화를 위한 이벤트로, 먹깨비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매일 5천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100명에게 지급한다. 지급된 쿠폰은 1일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최소 주문 금액 2만 원 이상 주문 시 적용된다. 특히, 기존에 진행하던 ‘만원의 행복(2천 원 쿠폰 5회 제공)’ 이벤트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할인 혜택이 더욱 커진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먹깨비 이용자는 하루 주문 시 최대 7천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더해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는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며, 상품권으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5% 캐시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특히, 현재 하동사랑상품권은 1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각종 이벤트와 더불어 이용자들이 체감하는 할인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공공배달앱 이용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소
(원투원뉴스)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을 대비해 4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 토요일에는 정상근무, 공휴일에는 통합 현장 기동수리반 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야읍 삼봉로 422에 위치한 가야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및 칠서면 회산길 108에 위치한 삼칠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산인면 서봉로 13에 위치한 중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3곳에 트랙터 등 총 93종 463대 농기계를 확보하고 토요일과 공휴일에도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해 근무할 계획이다. 이로써 농업인의 고가 농업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농작업 편의를 높이는 한편, 농기계 임대 이용을 활성화해 영농작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하고 있다. 임대신청은 함안군 관내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 누구나 가능하며, 전화(가야 , 삼칠 , 중부 )로 예약 문의 및 농기계 임대 상담을 원하는 대로 받아볼 수 있다. 임대는 농가당 기계 1대를 원칙으로 하고, 1회 3일 이내로 가능하다. 다만 신청 대기자가 없으면 1회에 한해 2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안
(원투원뉴스) 천안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와 농업법인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 단기 외국 인력을 투입하는 제도다. 시는 해외 지자체와의 업무협약,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유학생 부모 초청 등 3개 경로를 통해 인력을 도입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농가나 농업법인이다.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주당 35시간 이상의 근무 시간과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보장해야 한다. 적정한 숙소 제공과 임금체불 보증·농업인 안전·상해보험 등 3대 의무보험 가입도 필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고용을 원하는 농가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시는 70세 이상 고령농, 미취학 아동 양육 농가, 다자녀·장애인 농가 등에 대해 고용 인원을 최대 12명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홍승종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모집으로 농가의 인력 수요를 충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근로자와 농가
(원투원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7일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방산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지역 특화 방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지자체 개발비 지원사업' 대상 기업 10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방 분야에 응용 가능한 우수 민간 기술을 보유한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유망 기업을 발굴해 기술개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와 강원국방벤처센터는 3월 초 공모를 통해 29개 기업의 제안을 접수했으며,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기술 혁신성, 군 적용 가능성, 사업화 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최종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 과제는 전투현장에서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는 드론 분야를 비롯해, 향후 춘천에 조성 예정인 국방방호시험장과 연계 가능한 방호 분야 등 미래 방산 유망 기술이 중심을 이뤘다. 선정된 10개 기업에는 과제 수행을 위해 기업당 약 5천만 원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보유 기술을 방산 분야에 접목하고 방산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도는 방산 분야 기업 육성을 위해 국방벤처센터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약 70% 증액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우수 건설 신기술 홍보와 활용을 촉진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동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늘(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대회의실과 로비에서 '2026년 부산광역시 건설교통신기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신기술진흥연구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신기술 관련 기업 40개사(67개 신기술)가 참여하여 43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부산 지역에서도 7개사가 참여해 10개의 신기술을 선보이며, 지역 업체 참여 확대를 위해 부산 기업의 참가비를 전액 지원하여 중소기업 기술력 홍보 기회를 넓혔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시와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간 '건설신기술 개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업무협약식은 전시회 개막식과 연계해 오전 11시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건설신기술 개발 및 경쟁력 강화, 지역 내 신기술 현장 적용 활성화, 신기술 설명회 및 전시회 개최 등 상호 협력체계를 공식화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오늘(2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부산 혁신도시와 함께하는 '2026 지역인재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지역인재에게 맞춤형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시 산하 공공기관, 금융 및 관계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역대 최다인 총 33개 기관이 집결하는 만큼 여느 때보다 내실 있는 설명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 지역 공공기관 채용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행사인 인사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와 ▲본행사인 채용설명회로 진행된다. 사전 행사는 오후 1시 20분부터 진행되며, ▲정부 산하기관인 부산항만공사, 시 산하기관인 부산교통공사 인사 담당자와의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채용설명회(본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공기업 취업 전문 강사 강민혁 씨의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전략 특강’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주) 인사 담당자의 ‘채용 요강 발표’ ▲영화진흥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
(원투원뉴스) 부산시는 오늘(2일)부터 오는 4월 15일까지 '2026년 부산시 스타소상공인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타소상공인 발굴·지원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소상공인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로컬브랜드로 육성하고 스타 기업으로의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5년 차를 맞았다. 시는 올해 스타소상공인 10개 업체를 선정해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며, 의식주 등 생활밀접형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업종을 대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전문가 일대일(1:1) 성장전략 상담(멘토링)과 상품 개발·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성장 지원금(최대 2천만 원), 홍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선정기업(2024~2025년)을 대상으로 협업 프로젝트 실행 자금(최대 500만 원)을 지원해 기업 간 협력과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그린리본(브런치) ▲농업회사법인 리큐랩(막걸리) ▲댄스팜코퍼레이션(발레의류) ▲더블헬스케어(두부미숫가루) ▲바비조아(저당효소현미) ▲부산약콩밀면(밀면) ▲양가손만두(얇은피 손만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