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해양안전관리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9월 1일부터 한달 간 집중적인 해양안전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9월은 해수욕장 폐장 후 안전관리, 낚시객 증가 등 해양 치안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로 종합적인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필요하여 종합 대책을 마련, 전방위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 남부(울산 진하~부산 기장) 연안은 주변 수온보다 5℃ 낮은 냉수대 주의보가 8월 19일부터 지속 발효중으로 해양레저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고 또한 올해 9월은 고기압 영향권 내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확률을 60%로 분석하여 더운 날씨가 많겠다고 예보 했다. 이에 따라 울산해경은 이상기후 등 해양환경 변화로 인한 유형별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관리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추진사항은 ▶ 8월 31일 폐장하는 울산·기장 관내 해수욕장에 대한 해·육상 순찰 강화 ▶ ‘냉수대 출현예측정보’ 활용한 해녀 안전관리 ▶ 낚시어선·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 항포구 현장 점검 ▶음주운항·지명수배자 단속 실시 ▶서장 등 지휘관
(원투원뉴스) 울산시는 2026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7,204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부안 2조 6,119억 원 대비 1,085억 원(4.2%)이 증액된 금액이다. 중앙정부가 적극적인 재정 역할과 동시에 저성과 부문에 대한 고강도 재정지출 효율화를 예고했음에도 역대 최대 금액이 정부안에 반영됨에 따라 울산시의 역점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분야별로는 ▲국고보조사업 2조 473억 원 ▲국가시행사업 6,731억 원등이다. 특히, 울산시의 미래 발전을 책임질 신규사업은 지난해 정부안 911억 원 대비 395억 원(43.4%)이 증액된 1,306억 원이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탄소제로 수중데이터센터 표준모형(모델) 개발(64억 원) △조선산업 핵심인재 디지털 양성 기반(인프라) 구축(30억 원) △수소엔진 및 기자재 육상실증 기반(플랫폼) 구축(22억 원) △인공지능(AI) 기반 조선해양공정 자동화 및 실증 거점센터 구축(20억 원)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20억 원) △조선해양 특화 새싹기업단지(스타트업파
(원투원뉴스) 울산시가 전통 제조산업 강자에서 인공지능(AI)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을 선언한다 울산시와 에스케이(SK)는 29일 오후 2시 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울산 에이아이(AI) 데이터센터 기공식’과 ‘에이아이(AI) 수도 선포식’을 열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최창원 에스케이(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유영상 에스케이(SK)텔레콤 대표를 비롯한 에스케이(SK)와 아마존웹서비스(AWS) 관계자, 울산지역 국회의원, 인공지능(AI) 관련 학계, 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내빈 소개, 환영사, 울산시-에스케이(SK)텔레콤 간 양해각서 체결, 에이아이(AI) 수도 선포 순으로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날 기공식과 함께 열린 에이아이(AI) 수도 선포식에서 선언문을 낭독하며 울산의 새로운 이상(비전)을 공식화한다. 김 시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울산은 국가 경제를 이끄는 산업수도로 자리매김했고, 이제 우리는 그 경험과 자부심 위에 인공지능(AI) 수도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라며 “세계 최대
(원투원뉴스) 울산광역시의회가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5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28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는 김두겸 시장, 천창수 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에 이어 본격적인 임시회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본회의는 5분 자유발언, 기본안건 심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울산시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성룡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 정책 검토 등 사전 예방과 사후 조치에 맞춤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한미 관세 타결 이후 지역 산업 전반의 위기, 특히 석유화학산업 불황 극복을 위해 중앙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발맞춰 지역 주력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주길” 주문하고, “이번 추경 예산에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하게 챙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으로 홍유준 의원이 “유원지 규제 해소, 일산유원지의 새로둔 도약”을, 문석주 의원이 “김해공항 확장이 최선의 대안”이라는
(원투원뉴스)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복지 사각지대 제로(Zero) 구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사업 소개, 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소식을 갖는 활동지원센터는 전통시장지원센터 2층에서 지난달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는 시민참여형 복지 인력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을 행정적·재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한다. 센터는 ▲이웃사촌돌봄단 모집과 관리 ▲교육훈련 및 역량 강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연계 및 상담 제공 ▲민관협력 연결망(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이번 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현재 5,000여 명인 활동 인력을 1만 명까지 확대하고 구군 및 읍면동 단위로 조직체계를 정비해 촘촘한 인적 안전망
(원투원뉴스) 울산시가 지역 대학생이 주축이 된 자전거 홍보단 출정식을 갖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울산시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적인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8월 27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대학생 자전거 홍보단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학생 자전거 홍보단은 울산지역 대학생 30명이 참여해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이상(비전)과 가치를 알리는 홍보(캠페인)를 하게 된다. 홍보단은 이날 출정식을 가진 후, 태화강국가정원에서 출발해 해오름동맹 도시인 경주, 포항을 비롯한 부‧울‧경 각 시(도)청, 관광지, 공원 등 시민 밀집 지역을 순회한다. 이들은 홍보 기간 중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깃발을 자전거에 꽂고 홍보 자전거 타기(라이딩), 거리 홍보를 진행한다. 또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활용해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천하는 동시에, 대학생이 주축이 돼 울산과
(원투원뉴스) 울산시와 ㈜지에스(GS)엔텍이 친환경 에너지 산업 선도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울산시는 8월 27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시장과 정용한 ㈜지에스(GS)엔텍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상풍력 설비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에스(GS)엔텍은 내년까지 남구 울산·미포국가산단에 3,000억 원을 투자해 모노파일 방식의 해상풍력 최신 자동화 설비를 구축한다. 울산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으로 이번 투자가 원활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울산시는 새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부응하는 이번 투자가 울산의 친환경 에너지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용한 지에스(GS)엔텍 대표이사는 “울산시의 협력과 지원에 힘입어 친환경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울산을 친환경 에너지 거점도시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에스(GS)엔텍이 세계적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할 수
(원투원뉴스) 울산시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청렴지도력(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권력은 청렴에서 나온다’라는 시정 철학 아래,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과 책임 있는 자세를 통해 청렴한 행정문화를 조성하고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김세신 청렴연수원장을 비롯한 전문 청렴강사들을 초청해 진행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을 포함한 팀장(5급) 이상 전원과 신규 임용자 및 승진자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대면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은 반부패 법령과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례 중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핵심 법령을 포함해, 간부공무원이 조직 내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윤리적 지도력(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시민이 바라는 청렴은 단순히 부정부패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친절·신속·책임’을 다하는 적극적인 청렴”이라며 “청렴에서 나오는 공권력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원투원뉴스) 울산시는 8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국정과제 연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지역 핵심사업 추진 전략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3일 국정기획위원회가 발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대한 울산시의 후속 조치로 정부 부처별 실행계획에 울산의 현안과 신규사업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전략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김두겸 시장 주재로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해 실·국별로 발굴한 국정과제 연계사업 90건을 중심으로 추진 전략과 정부 대응 방안을 집중 검토한다. 검토되는 발굴 연계사업에는 ▲인공지능(AI)산업기반 조성 ▲이차전지·수소·탄소중립 등 신성장 산업 육성 ▲재난안전·교통·환경 등 생활 기반(인프라) 확충 ▲케이-문화(K-컬처)·관광·스포츠 산업 활성화 등 정부 핵심정책 방향과 연계된 다양한 분야가 포함됐다. 대표적인 신규사업으로는 ▲제조산업용 소버린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친환경 수중 데이터센터 단지 구축 ▲알이(RE)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 ▲동남권 거점 창업도시 조성 ▲국립 한글박물관 울산 분원 유치 ▲기후 안심
(원투원뉴스) 울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8월 25일 오전 10시 30분 약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위원회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김재홍 울산시자치경찰위원장, 최용근 병영지구대장, 통장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자치경찰위원회 소개 △생활안전·교통 등 자치경찰 소관사무에 대한 주민 건의사항 청취 △전자금융사기(피싱) 피해예방 교육 등이다. 김재홍 위원장은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소통 간담회를 지속 실시하겠다”라며,“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특색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7월 일산·진하·배내골여름파출소를 방문해 폭염 속에서도 안전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 경찰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통해 생활밀착형 치안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