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5일 호박봉사단(단장 최정옥)으로부터 설명절 먹거리 꾸러미 150박스를 전달받았다. 호박봉사단은 집수리지원사업, 이웃사랑 식품 꾸러미 기부 등을 통하여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실천하는 이 손길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왔다. 호박봉사단 최정옥 단장은 “설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밥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따듯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호박봉사단 단장 및 단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에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배출원에서부터의 자발적인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150세대 이상의 관내 공동주택 223개소에 대하여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우수 공동주택 선정 사업’을 실시하고 그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배출량 산정이 어려운 공동주택(2025.1.1. 대형감량기 미설치된 청라지역 공동주택, 2026년 1월 기준 준공된 지 1년 미만 공동주택, RFID 종량기 미설치된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은 제외된다. 평가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0월까지로 공동주택의 별도 신청 없이 RFID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을 통해 해당 기간의 공동주택별 1인당 배출량을 전년 동일 기간 1인당 배출량과 비교해 5% 이상 감량한 공동주택 중 감량률이 우수한 6개소(서구 3개소, 검단 3개소)에 대하여 40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청소 물품 등)를 지급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관계자는 “사업 시행으로 관내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감량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감량을 통한 지속 가능하고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금년도에는 약 600세대에 감량기 설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으로, 신청 세대에 한하여 감량기 구매금액의 50%(최대 30만 원)를 사후 보조금 지급 방식으로 지원한다. 공고일 기준 서구에 거주하는 가정용 감량기를 구매한 세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 감량기는 건조(분쇄)·미생물발효 감량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이상의 품질인증을 득한 제품이며,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이며 구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수 가능하다. 다만, 방문접수 지원세대(단독주택, 노인세대)의 경우 2월 12일 서구청 자원순환과로 방문 접수 가능하며 이후 온라인 접수도 신청 가능하다. 보조금 지급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접수된 신청세대의 서류 검토를 통하여 최종 선정되며 예산소진 시 마감된다. 서구 관계자는 “가정용 감량기 설치 보조금 지원 사업을 통해
(원투원뉴스) 인천 서구는 지난 5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서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청취하고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은 ▲주요 업무보고 ▲현안 및 건의사항 보고 ▲구 의회 및 기자실 간담회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구는 ▲주민행정서비스 공백 방지 및 차질없는 행정체제 개편을 위한 재정 지원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연희공원 특례사업 부출입구 개설을 위한 예산 지원 ▲공립 치매전담형 종합요양시설 ‘서구치매안심누리’ 건립을 위한 재정 지원 ▲청라하늘대교 하부 청라근린공원 내 다목적 체육관 조성 ▲신개념 실내체육관 건립 등 서구의 핵심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어 서구문화회관과 검단복지회관에서 각각 진행된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시간엔 유정복 인천시장과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한 시ˑ구의원, 지역원로, 단체·주민 대표,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6년 인천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서구는 인천의 미래
(원투원뉴스) 순천시 월등면은 지난 5일 월등면장실에서 월등면 발전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장용만’상 운영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립총회에 앞서 기부를 결심한 장용만 씨는 인사말을 통해 “월등면에서 고향을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월등면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매년 정기적으로 시상해 월등면 발전과 화합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1억원을 기부한 장용만 씨는 (전)월등농장 대표자로 20년 전부터 월등면 장학회에 4,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각 300만원씩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창립총회는 기부자를 포함한 회원 10명이 참석해 기부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용만’상 운영 규약 초안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임원을 선출하는 등 월등면 발전을 향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장영인 전 순천대 교수는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장용만 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기부자의 뜻에 맞게 투명하게 운영하고 월등면민의 날 행사에서 면 발전에 공헌한 면민을 선정․ 시상할 수
(원투원뉴스) 순천시 송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최근 전국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화목보일러 관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순천소방서 송광119지역대와 합동으로 농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들어 화목보일러 관리 소홀로 인한 산불이 전국적으로 12건에 달하는 등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과 인접하여 화재 발생 시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큰 농가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송광면과 순천소방서 송광119지역대 관계자 5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관내 외우산마을과 왕대마을 소재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직접 방문해 가연물 보관 상태, 연통 유지관리 여부, 재 처리 방식 등 현장 밀착형 점검을 진행했다. 김미란 송광면장은 “화목보일러는 작은 부주의가 자칫 소중한 산림을 앗아가는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실시해 안전한 송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송광면의 현재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는 62가구로 자체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이어갈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 및 자립을 지원하고자 오는 27일까지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별지원 사업의 대상은 9세 ~ 24세의 청소년 중 △비행·일탈 예방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 포함) △은둔형 청소년 등이다. 지원 내용은 생활·건강·학업·자립·상담·법률·활동 지원 등이며, 지원 기준은 가구의 중위소득 100% 이하인 청소년이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순천시 평생교육과 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전년도 특별지원사업의 대상자로 총 12명을 발굴하고 생활지원·상담지원을 제공해 관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회복하는 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원을 받은 청소년은 “심리적으로 힘든 시기에 받은 상담지원 덕분에 용기를 얻어 자신감도 회복하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원투원뉴스) 순천시가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수요창업상담'을 연중 운영한다. ‘수요창업상담’은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과 전문 상담가를 1:1로 연결해 창업 단계에 따른 경영진단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무료 상담프로그램으로 창업자의 상황과 수요에 맞춘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과 안정적인 창업 자립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상담은 생태비즈니스센터 2층, 창업연당 회의실에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1인당 최대 1시간 이내로 제공된다. 상담 분야는 ▲정부지원사업 ▲홍보·마케팅 ▲세무 ▲브랜딩·특허 ▲경영진단 ▲투자·대출 등으로, 상담 주제를 월별로 지정해 해당 분야 전문가를 매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사전 신청을 통해 창업 단계와 고민 내용을 파악한 뒤 상담을 진행해, 보다 현실적이고 깊이 있는 컨설팅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청은 이메일 또는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상담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순천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청년정책114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가족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도시텃밭 체험 참여가족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사랑 텃밭체험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개념을 접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1회 운영된다. 가족이 함께 파종부터 재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며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회복,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봄감자 등 주요 텃밭작물 재배활동을 매개로 한 치유적 체험 요소를 강화해 가족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 농업의 치유적 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농업기술센터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치유형 가족사랑 텃밭체험을 통해 도시농업이 단순한 작물 재배활동을 넘어 가족의 정서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치유농업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앞으로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교실 ▲찾아가는 도시농업 활동 ▲생활원예 프로그램 등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시민 자전거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시민 자전거교실은 3월과 5월, 총 2기수로 운영되며, 기수별 3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주 3회, 4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순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자전거 교실 운영 전 ‘순천시 공영자전거 온누리 앱’을 통해 가능하고, 자전거문화센터 방문 및 전화 접수도 병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자전거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과정은 자전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교육부터 동천 자전거도로에서의 실전 주행까지 단계별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배우는 시기를 놓치면 다시 도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시민 자전거교실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게 자전거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전 연령 자전거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 체계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추진한 어린이 자전거교실은 25개 단체, 500여 명을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지난 4일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해 총 81개 공동주택 단지에 37억 원 규모의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를 대상으로 하며, 승강기 교체, 옥상 방수 등 노후 주요 시설의 개선을 지원한다. 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설 명절 이전에 교부결정액의 80%를 선급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유지보수 ▲공동주택 근로자 기본시설 개선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공동주택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를 위한 경쟁력 있는 정주여건을 조성하고, 기업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마련해 시민의 주거 안전 확보와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투원뉴스) 순천시는 원도심을 문화콘텐츠 창․제작기지로 만들기 위해 오는 12일 14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건물주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 취지와 절차를 충분히 공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설명회에 앞서 지난 1월 21일부터 2주간 중앙동 일대 빈 건물 모집 결과 건물 35동을 신청받았으며, 접수된 건물은 향후 순천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콘텐츠 기업들에게 소개된다. 채택된 건물은 순천시에서 건물주와 직접 임대차계약을 체결해 임대료를 지급하고 리모델링 후 공유재산 사용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기업에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유휴공간을 문화콘텐츠 산업의 거점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건물주와 기업,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지난해에도 빈 건물 18동(35실)에 대해 동 사업을 추진했다. 오래 비어 있는 건물을 활용함으로써 건물주들의 호응을 얻음과 동시에 29개 문화콘텐츠 기업이 입주해 위축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
(원투원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본부장 이상철)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전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2026년 3월 남동구 이전 예정으로 인천 내 복지시설과 연계한 봉사활동, 반찬 배달, 자선 바자회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상철 본부장은 “건강한 삶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의 저소득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한국건강관리협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2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 2026년 남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전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기간이 길어진 청년들에게‘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의욕을 높이고 경제활동 참여 및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고, 상담원 문답표 점수가 21점 이상인 18세~34세 이하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 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이다. 이 외에도 39세 이하 청년 중 △생계형 아르바이트 청년 등도 지역특화형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유형별로 중기 프로그램은 26명을 모집하여 15주간, 장기 프로그램은 14명을 모집하여 25주간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지역 맞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5주에 50만 원씩 참여 수당을 지급하고 최종 이수자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또한 취업 활동 수당 및 이수 후 6개월 이내 취·창업에 성공하고
(원투원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초등학습 과정으로 운영 중인 ‘남동글벗학교’가 남동구 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제5회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6일 전했다. 졸업식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초등 3단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습자 22명에게 초등 학력 인정서와 졸업장이 수여됐다. 행사는 졸업장 수여와 모범상, 개근상 시상, 구청장 축사, 송사, 답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화 작품과 학습 결과물을 전시해 그동안의 배움의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다. 졸업생들은 평균나이 73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학습을 성실히 이어오며,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졸업생들은 “손주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 졸업생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적극 지원해 누구나 다시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남동글벗학교는 평생교육법에 따른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