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거제시가족센터는 지난 31일 거제시 가정행복지원센터에서 진행된 힐링교실 1탄 ‘테라리움 만들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의 육아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제시에 거주하는 양육자 15명이 참여했다.
한 참여자는 “아이를 키우며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갖기 어려웠는데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가족센터는 오는 4월 10일과 11일 양일간 힐링교실 2탄으로 양육자를 위한 야외 요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양육자는 거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