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투원뉴스) 음성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관내 특수교육 업무담당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한 협의회를 열고 2026학년도 특수교육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를 공유했다.
이번 협의회는 특수교육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수교육 운영 계획과 주요 업무 안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현장 교사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특히 안병권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미래를 여는 다올찬 음성교육 비전 공유’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특수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가치를 강조했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의 질적 향상과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음성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 지원 인력 확충 등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해 교육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음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안병권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특수교육 업무담당 교사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