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지방소득세 신고와 관련해 납세자가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위택스 전자신고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소득세 원천징수의무가 있는 사업주가 소득세액의 10%를 원천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매월 납부해야 하는 지방세다. 현재 한 달에 160여 건 정도가 전자 방식이 아닌 종이로 직접 작성한 납부서(이하 ‘수기 납부서’)를 통해 납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수기 납부서의 이용 비율이 여전히 높은 편이다. 시는 수기 납부서를 이용하고 있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전자신고 및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우편물 발송과 홍보활동을 통해 전자신고 비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세무대리인에게도 전자신고 협조를 구하는 등 위택스 전자신고 납부율 제고와 납세자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교재 세정과장은 “위택스 전자신고·납부를 활용하면 신고와 납부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고, 은행 방문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납세자들이 전자신고 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맞아 11월 27일 의정부역사 3층에서 ‘여성 폭력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여성긴급전화1366 경기북부센터, 성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의정부시 사랑의 쉼터, (사)사랑깊은뜰 경기북부가정문제상담소, 의정부장애인성폭력상담소, 성매매피해상담소 두레방, 여성친화도시 시민서포터즈(여의주) 등 유관기관 및 단체의 20여 명이 참여했고 많은 시민이 캠페인의 필요성을 공감했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폭력없는 사회를 위해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간으로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특히, 11월 25일은 UN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이기도 하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폭력 없는 안전한 일상, 존중이 빛나는 사회’를 주제로,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서명운동 및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안내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며 여성폭력 방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근 시장은 “향후에도 폭력 예방과 근절,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안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원투원뉴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5일 녹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사례공유회 ‘현장답사-현장에서 답을 찾는 사람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복지 현장에서 이뤄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실무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공유회에는 사례관리분과 위원을 포함한 관내 사례관리기관 담당자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산종합사회복지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의정부시청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이 각 기관의 대표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 사례는 ▲복합 위기를 겪고 있는 청소년 가장에 대한 접근 ▲고립된 1인 가구의 일상 회복 ▲장애인 가구의 맞춤형 지원 방향 ▲노인 저장 강박 가구의 개입 방향 등이다. 발표 이후에는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유서구 교수와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승희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사례의 맥락을 고려한 개입의 적절성과 서비스 연계의 효과성에 대해 심층 자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천 현장에서 겪은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실무 역량을 점검하고 보완할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2025년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11월 27일 시청 대강당(태조홀)에서 ‘2025년도 하반기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말랑말랑한 마을의제-이웃에게 말걸기’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마을 의제를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교육에는 의정부시 15개 동 주민자치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사례와 접근 방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소통캠페이너(젤리장) 대표 장종원 강사가 일상 속 문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발견하는 방법과 공공디자인 관점에서의 문제 해결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 분석과 활동을 통해 마을의제 발굴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등 사고의 전환을 경험했다. 참석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관점과 사례를 통해 주민자치 위원의 역할과 의제발굴 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교육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앞으
(원투원뉴스)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7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회보장업무 담당 공무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제10기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마무리하며, 민관이 함께 걸어온 협력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지역복지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정산회담’을 주제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안내 ▲2025년 주요 성과 및 지역 욕구 조사 결과 발표 ▲20주년 기념 영상 상영 ▲우수활동 유공자 표창 ▲토크 콘서트 등이 진행됐다. 우수활동 유공자 표창은 시장상 19명, 국회의원상 4명, 시의장상 3명, 공동위원장상 3명 등 총 29명의 위원이 수상했다.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주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올 한해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성과들은 위
(원투원뉴스)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신곡1동편을 28일 발표했다. 일상에 가장 가까운 ‘생활편의 인프라’ 신곡1동의 생활환경은 주민 체감도가 높은 인프라를 중심으로 촘촘하게 개선되고 있다. 지난해 신청사로 이전한 신곡1동 주민센터는 건물 1층 전체를 개방형 공유공간으로 조성해 ▲전시공간 ▲카페 ▲어린이 놀이공간 ▲주민회의실을 갖춘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를 마련했다. ‘마주쉼터’는 주민들이 마주 앉아 소통하고 쉬어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공간은 주민이 직접 작품을 선보이는 생활문화 무대로 활용되고 있으며, 카페는 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운영돼 지역 노인의 참여와 소통을 돕고 있다. 어린이 놀이공간은 상시 개방돼 보호자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머무는 일상의 쉼터 역할을 하고, 주민회의실은 사전 신청을 통해 소모임과 주민 소통의 장으로 폭넓게 이용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이 한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주민센터는 단순한 행정 창구를 넘어 주민들이 편하게 들러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26일 관내 식당에서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한 해 동안 고생한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업무 여건의 개선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사회복무요원은 "직원들이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어 잘 적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소통하니 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주민들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성실하게 복무하겠다"고 말했다. 허순옥 화서1동장은 “여러 고충에도 불구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서 묵묵히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복무 기간 동안 시민을 위한 봉사자 역할에 끝까지 책임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화서1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행정복지센터의 업무 효율과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6일 관내 주요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며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최근 증가하는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정조테마공연장 공중화장실, 미술관 옆 화장실, 수운빌딩 개방형 화장실, 장안문 공중화장실 등 총 4개소를 대상으로 카메라 탐지기와 점검 장비를 활용해 취약지점을 면밀히 확인했다. 점검 결과, 불법 촬영 의심 장비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지킴이들은 문‧벽‧환기구 등 설치 가능성이 높은 구조물을 중심으로 세부 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이상 여부도 함께 확인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박영웅 지킴이는 “불법 촬영 범죄는 주민들의 일상 안전을 위협하는 문제인 만큼 정기적인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공시설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환경을 만드는 것이 행복마을관리소의 중요한 역할”이
(원투원뉴스)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된 이후 증가할 수 있는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기 위해, 11월 27일 관내 주요 상가 밀집지역에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험을 마친 청소년들이 술·담배, 불법 유해업소, 유해 광고 등에 노출되지 않도록 학교 주변과 편의점, PC방,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장소를 돌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업소 점검 협조 ▲ 모바일 주민등록증 QR검증방법 등 안내사항이 적힌 리플릿을 배부하며 예방‧홍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해방감으로 일시적으로 일탈에 노출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참여자들은 “수능은 끝났지만, 여러분의 안전은 계속됩니다”라는 건전한 문화 조성을 강조했다. 김미라 우만1동장은 “수능 이후에는 청소년들의 활동량이 늘어 유해환경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수원중부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따뜻한 겨울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에 김치 5kg 10박스를 후원했다. 본 김장김치 행사는 경희대학교 AMP 과정 50기(박홍민 회장)의 협찬으로 이루어진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김치는 우만2동 복지대상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강옥 수원중부로타리클럽 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가구에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