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광주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책이랑 노는 토요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인문 독서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체험을 하며, 사고력을 확장하고 적성을 탐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휴일에도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토요일 과정으로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10~12시)·오후(14~16시) 과정으로 나눠 강좌별 10~15명씩 모둠을 구성해 진행된다. 오전 과정은 ▲이야기역사탐험(3~6학년) ▲키즈경제교실(3~6학년) ▲영어책놀이(1~4학년) ▲리딩푸드(모든 학년) 등 4개, 오후 과정은 ▲지혜고전(3~6학년) ▲힐링필라테스(모든 학년) ▲북톡과학실험(모든 학년) ▲북모티콘만들기(모든 학년) 등 4개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무료다. 단,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광주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110명을 받는다. 자세한
(원투원뉴스)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은 Wee클래스가 없는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에게 균등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상담 관련 전공자, 활동 경험자 등 51명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로 위촉하고, 오는 4월 13일부터 11월 28일까지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은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개발한 집단상담 자료를 활용해 학교폭력 등 갈등 상황에 놓인 학생 간의 관계 회복과 심리적 안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11일 광주시교육청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51명을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진행하고, 이러한 내용을 안내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자체 개발한 상담 자료와 봉사자들의 현장 경험을 결합해 상담 사각지대 학생들을 위한 지원 체계의 전문성을 높였다”며 ”상담 지원 체계를 강화해 모든 학생이 소외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
(원투원뉴스) 대구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치매안심마을(대명3‧6‧9동) 통장을 대상으로 ‘통장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대명3‧6‧9동 통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통장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연 4회, 회당 60분 과정으로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 행될 예정이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일상 속 치매 의심 신호 알아보기 ▲통장의 역할과 대응 방법 ▲치매안심센터 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초성‧낱말 퀴즈, 퍼즐 놀이, 공예 프로그램 등 인지자극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포함되어 교육 참여도와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치매 명의 특강 영상을 통해 치매의 병리와 진행 양상, 치매로 오인할 수 있는 질환, 최신 치매 치료 동향 등을 소개하여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통장들이 치매파트너
(원투원뉴스)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하여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대덕문화전당 문화예술 아카데미 특별강좌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부의 심리학'이라는 주제 아래 경제학적 관점에서 ‘부(富)’를 넘어 돈의 속성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이야기를 전한다.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나의 두 번째 교과서’,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 활동과 저서 출판, 강연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김경일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특유의 입담과 재치,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돈’과 ‘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많은 심리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되어온 ‘돈’과 ‘부’에 대한 이야기와 그 속에 숨겨진 인류의 심리를 이해할 수 있을 이번 강연을 통해 인문학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삶과 경제적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시‧구민의 인문학 함양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대구 남구는 11일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아이엠뱅크 봉덕동지점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20억원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며, 남구에서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은 2천만원까지 대출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 중 2.0%를 2년간 남구청에서 지원받아 시중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 해당 특례보증 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남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의 경제를 이끌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자금에 보탬이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상생의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인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윤홍기)와 ‘교섭‧협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교섭·협의는 지난해 11월 인천교총의 요구로 시작됐으며, 양측은 수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치며 긴밀히 소통해 합의점을 도출했다. 최종 합의 사항은 전문과 본문, 부칙을 포함해 총 102개 조 146개 항으로, 주요 내용은 교원 인사제도 개편을 통한 근무 여건 개선,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 교원 업무 경감 방안 마련 등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AI(인공지능) 혁명 등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변화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교총과 합의된 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천안시가 태조 왕건의 역사성을 담은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 사업의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천안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그동안의 용역 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향후 공사 단계에서 설계 내용을 차질 없이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조왕건 기념공원 건립은 서기 930년 태조 왕건이 천안도독부를 설치하며 ‘천안’이라는 이름을 지은 역사를 바탕으로 시의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동남구 유량동 산5-2번지 일대 1만 3,599㎡ 부지에 태조 왕건을 테마로 한 시설물, 조형물, 산책로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설계 용역에는 태조 왕건의 역사성과 주변 자연환경을 조화시킨 공간 구성안이 담겼다. 시는 그동안 도시관리계획 결정,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도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복잡한 행정절차를 거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현재 사유지 매입 등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시는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해 하반기 공사에 착공해 2027년
(원투원뉴스) 여수시는 지난 4일 여수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농업인과 시공업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을 통해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출하 시기를 조절해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 개요와 사업 추진 절차,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어 시공업체의 제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은 과수·채소 등 소규모 원예농산물 재배농가의 저장 여건을 개선해 농산물 품질 유지와 출하 조절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총 29동(3평형) 규모로 사업비 1억 8,270만 원(보조 50%, 자부담 50%)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보조금 교부 신청을 받아 4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후 준공 확인과 사업비 집행을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규모 농가들이 수확한
(원투원뉴스) 여수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를 위한 농업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우수관리(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출하 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갱신이 필요한 농가 70명과 신규 인증을 희망하는 농가 44명 등 총 120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안전 먹거리 생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산물우수관리(GAP) 제도의 이해와 인증 기준, 신청 절차, 인증기관 안내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또한 농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리 방법들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농업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은 2년에 1회, 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집합교육 또는 농업교육포털을 통한 온라인 교육 중 선택해 이수할 수 있다. 다만
(원투원뉴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2026년 음식업소 친절서비스 개선 시민평가단’ 교육을 지난 10일 여수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이 직접 음식점을 방문해 맛과 위생, 친절도 등을 평가하는 시민평가단의 운영 기준과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음식문화 개선을 유도하고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시민평가단은 총 170명으로 구성됐으며 문화관광해설사, 위생단체 관계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음식문화개선 모니터요원, 음식·숙박 물가모니터요원, 자원봉사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참여한다. 특히 일반 시민 참여 비율을 확대해 객관성과 체감도를 강화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시민들의 섬박람회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섬박람회 홍보와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시민평가단 운영 방향과 평가 방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추진 계획을 안내하며 평가단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해 단순 점검을 넘어 음식업소의 자율적 개선을 유도하고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