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충남 계룡시가 충남청년센터와 손잡고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창업이나 교육이력이 없는 만 18세부터 34세까지의 구직단념 청년이다. 그 외에 지역 특화 기준에 따라 만 35세부터 39세 청년과 생계형 아르바이트 종사자(월 소득 188만 원 이하)도 참여할 수 있어 대상 범위를 폭넓게 설정했다. 프로그램은 참여 기간에 따라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 단기 과정(5주)은 진로 탐색과 취업 기초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 중기 과정(15주)은 심화 진로 설계와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장기 과정(25주)은 장기 밀착형 지원을 통해 취업 역량 전반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과정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 기간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350만 원의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급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원투원뉴스) 충남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와 낙상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파 및 낙상 예방 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과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가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한파와 낙상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건강관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내용은 ▲저체온증 주요 증상과 발생 시 응급조치 방법 ▲ 한파 시 건강관리 수칙, 실내 적정온도 유지 방법 ▲낙상 예방 방법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으로 겨울철 건강 위험 요소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한파와 낙상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절별 건강 위험 요인에 대비한 예방 교육과 건강관리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남 계룡시는 ‘2026년 상반기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친환경자동차 민간보급사업 보급물량은 전기승용차 130대, 전기화물차 15대, 전기승합차 1대로 총 146대다. 이 중 10%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정, 생애 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게 우선 배정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계룡시에 연속하여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출고 후 차량등록 시 사용본거지 주소를 계룡시가 아닌 타 지자체로 등록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아울러, 보조금 재지원 제한기간(2년) 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 차종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전기승용차 최대 1,248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2250만 원이다. 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매한 자는 구입 후 8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의무 운행 기간 내 폐차 시 보조금이 환수될 수 있는 만큼 구매자의
(원투원뉴스) 충남 계룡시는 금암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애국가정원’ 조성사업과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두 사업은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까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먼저, 애국가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8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기반 조성을 완료했다. 현재는 정원 조성의 기틀을 마련한 단계로 2026년 3월부터 조형물과 분수대 설치 공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시는 상반기 내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고 시민에게 개방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어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2025년 11월 착공해 수목 식재와 각종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중순까지 보도 정비를 마쳤다 . 현재는 초화류의 안정적인 생육 환경을 고려해 겨울철 공사를 일시 중단한 상태로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재개될 예정이다. &nb
(원투원뉴스) 인천연구원과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 2월 5일 오후 3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인천연구원과 인천관광공사는 그동안 관광정책 연구과 관광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해 왔으며,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축적해 왔다. 특히 인천 국제회의 복합지구 육성 계획 수립, 섬 관광 활성화 연구,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협력사업 등이 정책연구와 현장 사업을 연계해 협력모델을 구축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양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해 기존의 협력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고, 상호 전문성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여, 정책연구와 사업 실행의 선순환 모델을 정착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 △정책 수립 및 실행을 위한 정책 컨설팅, △조사자료 및 연구성과 공유, △전문가 인력 교류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정책연구 전문성을 갖춘 인천연구원과 사업 실행력을 보유한 인천관광공사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효성
(원투원뉴스)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생활 안정 도모와 소비지출 증가를 고려해 2월 생계급여를 설 명절 전인 2월 13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해, 설 명절 기간에 국민 민생부담 경감 대책의 일환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생계급여를 설 전에 조기지급 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기준 중위소득 32% 이내 생계급여 수급자 12만 9천 명(10만 가구)을 대상으로 생계급여를 설 연휴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금액은 수급자의 가구 규모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1인가구 기준 최대 82만 556원, 4인가구 최대 207만 8,316원이다. 생계급여는 관련법령에 따라 매월 20일(토요일이거나 공휴일인 경우 그 전날)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명절을 맞는 수급자들의 소비지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달에는 조기집행을 하기로 했다. 시는 생계급여 조기 지급을 위해 확인 및 정비기간을 단축하고 군·구 관련 부서와 협력해 2월 13일까지 생계급
(원투원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삶을 채우는 인문학 탐구(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 자기 성찰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문화·예술뿐만 아니라 건강, 경제 등 생활밀착형 주제로 구성했다. 클래식을 통한 감정 이해, 영화를 매개로 한 삶의 의미 성찰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세계 곳곳을 누빈 여행 전문가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실무에 유용한 국내외 여행 정보도 함께 공유한다. 또한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재테크 교육과 신체 피로를 해소하는 스트레칭 실습으로 실용성을 더했으며, 다도로 마음을 다스리는 과정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연수가 공직생활을 이어가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삶을 풍요롭게 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원투원뉴스) 대전시교육청은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6년 대전 디지털 교육 Meet Up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와 AI 코스웨어 등 다양한 도구의 활용 확산을 통해 교사의 업무 경감을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업체는 공모를 통해 공정하게 선정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초·중·고 및 각종·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코스웨어,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디지털 교수·학습 도구 등을 직접 체험하고 수업 적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부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 역량 교육 의무화(안전·윤리·시민성·리터러시)에 따른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 학교와 교육청, 에듀테크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전형 디지털 교육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
(원투원뉴스) 인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3일 관내 쓰레기 취약지인 항운아파트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주민들의 집단 이주 문제 등에 따른 지역 슬럼화로 인해 주변에 쓰레기 무단투기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킨다’라는 일념 하나로 통장자율회 회원과 직원 40여 명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며 도로 정비에 나섰다. 추종구 통장자율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통장, 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며 “보행과 미관에 불편을 초래했던 곳을 정비하면서 조금이나마 주민의 불편을 줄인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심규홍 신흥동장은 “환경정비에 같이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신흥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원투원뉴스) 인천시 중구는 관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월부터 ‘2026년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구 전체 어린이집 1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운영 일반 △아동ㆍ보육 교직원 관리 △재무회계 관리 △보육료ㆍ필요경비 △급식ㆍ위생ㆍ안전관리 등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행정지도 하고, 보조금 부정수급 등 중대한 법 위반 사항이 적발될 시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한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지적 중심이 아닌 현장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이 특징이다. 회계 분야의 경우 온라인모니터링을 병행해 회계서류 디지털 문서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인천광역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을 적극 권장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공공성·투명성을 강화하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