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원뉴스)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3일, 국제와이즈멘 목포모란클럽(회장 주숙현)으로부터 갈비와 과일 등 약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3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목포모란클럽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아동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포모란클럽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목포시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승용·화물) 및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전기승용차 96대, 전기화물차 24대, 수소승용차 5대 등 총 125대에 대해 구매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차종별 지원금은 전기승용차 최대 980만 원, 전기화물차 최대 1,700만 원, 수소승용차는 3,500만 원이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를 목포시에 3개월 이상 연속으로 둔 만 18세 이상 개인을 비롯해, 접수일 이전 사업장 소재지와 대표자의 주민등록상 주소가 목포시에 등록된 개인사업자, 사업장 소재지가 목포시에 위치한 법인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해당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뒤 보조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 후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사업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차량 출고가 10일 이내 가능한 경우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신청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오는 2월 9일부터 접수할 수 있다. &nb
(원투원뉴스) 목포시는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상풍력 TF를 본격 가동하고, 지난 4일 첫 회의를 열어 해상풍력 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과제 발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는 급변하는 정책·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핵심 전략과제를 발굴하는 민선 9기 시정 준비 체계다. 이번 해상풍력 TF에는 전남해상풍력, 한전KPS, 목포신항만, 전남개발공사, 써팩 등 해상풍력 관련 기업을 비롯해 목포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녹색에너지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등 산·학·연 관계기관이 참여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목포시 해상풍력 산업 추진 주요 성과 ▲해상풍력 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했다. 목포시는 TF 운영을 통해 해상풍력 기술인력 심화·실습 교육체계 구축, 유지·보수(O·M) 허브 조성, 지원부두 및 배후단지 구축 등 산업 생태계 기반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실현 가능성과 정책적 당위성을 반영해 전략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각 TF에서
(원투원뉴스) 김해시는 제1회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5일 김해목재문화박물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화포천습지과학관 등 김해시티투어 신규 편입 관광시설 3곳을 둘러보고 전문 해설사에게 강의를 들으며 실무 중심의 현장 교육을 받았다. 행사 출발 전 홍태용 시장은 따뜻한 격려와 함께 설 연휴 김해시를 찾는 관광객들을 친절하게 맞아달라고 당부했다. 또 글로벌 관광 환경과 개별・맞춤형 여행이 확대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이 중요해진 만큼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맞춰 외국어 소통 능력, 국제적 감각, 숙련된 전문지식 등 전문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김해시는 영어・중국어・일본어・수어 등 다양한 언어 구사가 가능한 문화관광해설사 20명을 주요 관광지에 배치해 관내 관광지에 대한 깊이 있고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품격있는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김해시티투어 관련 내용은 ‘김해관광포털(추천여행 ' 김해시티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 문의는 미래고속관광으로 하면 된다.
(원투원뉴스) 횡성군 보건소는 5일,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갑천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암 및 만성질환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평소 의료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어온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력하여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검진을 진행했다. 검진 대상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이며, 주민 거주지 인근에서 검진을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에서는 국가암검진과 더불어 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검사가 병행됐다. 보건소 측은 검진 결과에 따른 개별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원투원뉴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6일 오후 7시 30분과 2월 7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립청년극단의 연극 '미녀와 야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청년 연극인의 공공 무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극단에서 기획한 ‘국립청년극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국립청년극단이 선보이는 연극 '미녀와 야수'는 대중에게 익숙한 디즈니 버전이 아닌, 1740년 프랑스 소설가 가브리엘-수잔 바르고 드 빌레느브(Gabrielle-Suzanne Barbot de Villeneuve) 가 발표한 오리지널 원작 'La Belle et la Bête'를 기반으로 한다. 원작은 요정의 세계와 신분의 비밀, 변화와 화해의 여정을 중심으로 한 깊이 있는 서사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무대는 고전이 지닌 서사의 힘을 유지하면서도 청년 연극인들의 패기와 에너지를 더해 한층 더 생동감 있고 역동적인 공연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청년 연극인들에게는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이자,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위생매립장 매립연한 증대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조성된 매립장의 면적은 3만200㎡며 매립 용량은 32만6000㎥ 규모로 오는 2080년까지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은 당일 반입된 폐기물을 당일 복토하고 악취·비산먼지 제거, 해충 발생 방지 등 처리를 철저히 이행하는 위생매립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소각이 불가한 도기류, 동물사체 등을 매립하고 자체 소각이 불가능한 대형폐기물은 위탁 처리하고 있다. 수질환경보전을 위한 침출수처리시설은 1일 70t을 처리하고 있으며 1차 처리 후 침출수 이송관로를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하고 있다. 또한, 침출수 처리용량 초과와 기계 고장 등 비상사태에 대비해 1312t 규모의 유량조정조를 준비해 유사시에 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위생매립장을 가능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의 묘를 살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 전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투원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 주민들을 만나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료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8기 2026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이 만들어졌다. 특히, ‘군민과 함께 그리는 희망 청사진’을 주제로 △양수발전소 건설계획 △선진 건·복지 프라자 구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 추진 △2030 인삼엑스포 개최 △헬스투어리즘 운영 △금산농업의 선진화 △국가문화유산 승격 추진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응 등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 △인삼 유통 구조 개선 △깻잎 영농발전 지원 △인구 유입 지원방안 모색 △신규 귀농인을 위한 지원 등을 건의했다. 또한, 각 마을의 숙원사업인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도로 및 인도 개선, 수해피해 지역 복구 조속 추진 및 수해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등에 관한 의견도 제시됐다. 주민 건의사항은 총 113건이 접수됐으며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 및 이동 시 방제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군민과 임업인에게 당부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섬잣나무, 곰솔 등 소나무류를 고사시키는 치명적인 병으로 매개충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특성이 있어 사전 예방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 반출금지구역 내에서는 벌채목과 굴취목 등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이 전면 금지되며 조경수나 분재용 소나무류 역시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만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산지전용 허가지 등에서 공사를 시행하는 경우에는 공사 착수 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파쇄나 소각 등 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한 뒤 방제 완료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일반지역에서도 소나무류를 이동하려면 금산군 산림녹지과에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하며 감염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의 이동이나 땔감 지원 등은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 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
(원투원뉴스) 금산군은 올해 농지조성 및 경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성토 행위 집중 관리에 나선다. 허가·신고 없이 농지에 토사를 반입·적치하면 농지 훼손은 물론 배수 불량 등 2차 피해가 있을 수 있다. 이에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불법 성토 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농업인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개발행위 및 농지 관련 법령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나선다. 이 외에도 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합법적인 농지 이용 질서 확립과 쾌적한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지 성토는 반드시 관련 법령에 따른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며 “농번기 준비 과정에서 불법 성토가 벌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